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피에 흥미를 가지고


참피판에 뛰어든다면 


일본 참피판이 흥할것이다. 


그래서 나는 팬레터를 7백통 이상 보낼 계획인데


거기에 


"한국에서는 T, 통근, 당돌, 부론티아 선생의 실장석이 매우 유명합니다. 조선일보에도 언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뛰어난 실장석을 그리는 밈미, 준사쿠, 왕타쿠오, aaah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실장석 창작자들은 두루마기 클럽 다음 카페에서 활동합니다"


이렇게 쓰면서 특무실장을 그려서 보내면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들도 "아~ 저렇게 인기라니 나도 즐기고 싶다"라면서 마구 창작할거고


픽시브에는 참피판이 흥할거라고 생각한다. 


붉은 글씨의 사람들은 내가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