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미래,



남한국방군에 복무하던 A의 아들이 사고로 죽었다. 


아들이 타이어에 공기를 넣다가 공기압 체크가 잘못되어서 그만 타이어가  이하생략


"아들이 죽었다니...."


A의 부인은 입원중, A와 딸(사망자의 쌍둥이 남매)은 장례식장을 찾아갔다. 


그곳에는 남한국방군의 간부이자 아들의 상관이 있었다. 


그는 A의 아버지에게 사과했지만 A의 아버지는 상관들을 마구 때렸다. 


눈물을 흘리며 때렸다. 


그중에서 장교 1명이 권총을 꺼내서 총을 겨누었다. 


"나의 부하들을 때리지마라. 차라리 나를 때려라."


그는 A의 딸을 겨누고 있었다. 


A는 생각했다. 


"여기서 물러서면 이 군인들이 나를 우습게 볼것이다"


A는 장교에게 말했다. 


"쏴봐라"


총성이 울리더니 A의 딸이 다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졌다. 


"아빠~"


"히익!"


A는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고 당황했다. 


장교는 권총을 들고 말했다.


"나의 부하들을 때리다니 용서할수없다"


"제가 흥분했습니다. 용서해주십쇼"


"그럼 너와 딸은 옷을 벗고 서로(이하생략)"


그리고 A와 그의 딸은 마구 구타당하여 원한을 품고 있었다. 




그들은 군간부들에게 원수를 갚기위하여 변호사를 시켜서 간부들의 집주소를 알아낸뒤에 한명씩 테러했다. 


헌병은 수사중이었다.


간부 1이 참피 탐정에게 의뢰했다. 어차피 장례식 총격 사건이 이미 알려졌었다. 


그래도 죽기는 싫다.


"제가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큰일데스"


참피 탐정은 국가보안국에 의뢰하여 군간부들의 뒷조사 하는 사람을 알아냈다. 


참피 탐정은 마라실장인 Z로 전 특무실장이었지만 세계특무실장감축조약으로 민간탐정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국가보안국의 허가와 보고는 정기적으로 했다.


"이 사람데스"


간부 1은 A 부녀를 보고 놀랐다. 


그날 밤


간부 1은 A의 딸을 인질로 잡았다. 


"너가 그들을 테러한걸 알고있다"


"큿, 이제 겨우 2명 테러했을뿐인데"


"너희들 각오해라"


간부 1은 권총을 A의 딸에게 겨눴다. 


"총을 쏴바라! 나는 딸이 죽어도 된다"


"아버지, 나는 죽어도 된다"


A부녀의 주장에 간부1은 당황했다.


"이럴수가..."


그 때 A의 딸이 권총을 빼앗아 간부 1에게 발사했으나 "젤리탄 권총"이었다!


A와 그의 딸은 놀랐으며 그 순간 산산조각났다.


참피탐정이 실장권법으로 그들을 쳐죽인것이다. 


"수고했다"


"그런데스. 보수는 스위스 농협으로"


A가족은 이로써 군대에 인생이 개발살났고 간부 1은 불명예제대했으며 목숨은 건졌다.
















※ 군대의 각종사건을 보고 충격받아서 군대가 한가족을 파멸시키는 걸 묘사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