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이 T 여사의 화단을 망쳐놓았지만 잡을수없다한다.
정기적으로 T여사의 화단을 망쳐놓지만 막상 잡을때는 없어진다한다.
"어쩌면 좋지?"
근처의 실장석 전문가 Y(학대파)가 나서기로 했다.
그는 자신의 학대용 실장석 E에게 말했다.
"T여사의 화단을 망쳐놓는 실장석을 찾아라."
"찾는데스"
"찾아내면 그녀들을 너의 노예로 삼아주마"
"반드시 찾는데스"
그는 T여사에게 말했다.
"화단을 망쳐놓은 실장석을 찾으면 제가 처분합니다"
"그러지"
Y는 학대용 실장석에게 말했다.
"나는 너의 위석을 가지고 있으니 여기서 100m를 벗어나면 너는 죽을 가능성이 높다"
"알았던 데스"
Y는 학대용 실장석을 화단에 풀어놨다.
그녀는 화단을 망쳐놓는 실장석이 올때까지 잠을 자고 있었다.
그와중, 실장석 일가가 학대용 실장석을 살펴봤다.
"이 실장석은 아픈데스?"
"알아보는 테치"
"함정레치"
"그런 테치"
그 와중 학대용 실장석이 일어나서 실장석 일가를 공격했지만 오히려 다구리당했다.
"주인님! 구해주는데스!"
실장석 일가는 도망쳤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는걸 보고 다시 돌아와서 다구리했다.
"데샤아아아아"
"우리들을 속였던데스! 죽이는데스!"
실장석 일가가 다구리를 하면서 학대용 실장석은 주인님을 불렀다.
"인간은 오지 않는데스!"
하지만 Y가 몰래와서 그물을 던져서 잡았다.
친실장은 막내를 잡아서 말했다.
"너만이라도 살아남아서 후손을 이어나가는데스. 그리고 이 땅을 실장석이 주인되는 세상으로 만드는데스!"
그리고 던졌다.
새벽이라서 일단 잡아두긴했다.
Y는 친실장이 회복되자 심문하기로 했다.
"너희들 일가는 몇명이지?"
"3명데스"
친실장이 대답했다.
Y는 고문을 해서 친실장의 눈물이 투명하다는걸 깨닫고 다시 물었다.
"사실을 말해라"
엄청난 고문앞에 친실장은 굴복했다.
"엄지실장이 도망간데스"
Y는 친실장을 인질로 엄지실장에게 투항을 권고했지만
"저건 함정레치! 가면 안되는 레치. 내가 가면 일가는 몰살레치. 내가 안가면 모두 사는 레치"
결국 Y는 고기굽는 냄새로 유인하기로 했다.
위석 탐지기를 쓰지않는 이유는 그냥 T여사에게서 고기를 얻어먹고 싶다는 이유였다.
"참을수없는 레챠아아아"
엄지실장은 현명했지만 욕망이 이성을 이겼다.
(뛰어난 인간도 욕망에 패배한다"
그래서 결국 잡혔다.
"주인님, 성공했던 데스!"
학대용 실장석도 기뻐했다.
처분
엄지실장, 자실장 : 고기죽이 되어서 학대용 실장석의 음식이되었다.
친실장 : 양쪽 눈에 화상을 입혀서 학대용 실장석의 노예가 되었다. (물론 위석적출)
학대용 실장석 : 학대에서 해방되고 노예실장을 학대해도 되는 권한을 얻고 신나게 학대중이다
이게 플롯이지 글이냐? - dc App
글은 글이지.. 이야기가 될 수 없는것뿐이지
아무리 봐도 남들 열받으라고 컨셉잡고 이러는거 같음 4년동안 참피물들을 봐 왔으면서 글을 이 따위로 쓴다고?
만화로 그릴거임
쓰레기같은 스토리가 만화로 그린다고 나아지겠습니까? 그냥 쓰레기지 - dc App
보틀캡// 만화는 가독성이 있엉
님만화가 가독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보는사람마다 난잡한 그림과 스토리에 고개만 갸우뚱하겠죠 - dc App
발전중이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