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R섬에 들실장이 이상증식했다.


국가에서는 토벌을 명령했지만


애호파 단체들이 "국가가 들실장을 토벌하면 안된다"고 데모를 했다. 


"큰일이군. 국가가 나서지말고 민간 공개 입찰로 결정하자"


"그럼 토벌 민간인에게 보수도 지급해야합니다."


"나무 트로피로 대신하자. 명예욕을 위해서다"


"그게 싸겠군요"




해외의 많은 애호파, 학살파, 학대파들이 입찰을 하기로 했다. 


애호파 : 자신의 사육실장의 노예를 뽑고 나머지는 다 죽이기위하여


학대파 : 학대를 위하여


학살파 : 학살을 위하여


그들은 입찰했다. 


이검영 : 나를 참피를 토벌할 자신이 있습니다. 


스즈키 토시아키 : 나는 실장석과 공존을 바랍니다. 실장석은 식용실장의 출산석, 종자 실장석만이 의미있습니다. 


최철웅 : 구 일본군 위안부 문제같은 과거사 문제가 해결되지않았기때문에


일본인과 경쟁에서 질수없다.


반드시 실장토벌에 성공하여 나무트로피를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바치겠다.




최철웅만 탈락하고 다시 입찰자들은 모두 성공하여 실장토벌에 투입되었다. 


"실장씨가 나타났다~"


실장씨가 나타나서 토벌자들은 도망갔다. 


토벌 계획은 중지되었다. 


"실장씨는 어떻게 저 몸을 유지하는걸까?"


"근처의 실장석을 먹고 살아있지"


그렇다. 실장씨는 실장석들을 보호하고 실장석들은 자신들중 쓸모없는 실장만을 실장씨에게 제물로 바치고 있었다. 


"저럴수가! 나의 목숨을 바칠때다"


그들앞에 노숙자 토시아키 더 그레이트가 나타났다.


그는 불치병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자신의 삶은 의미가 없었으며 의미있는 죽음으로써 자신의 삶을 완성시키려했다. 


"내 생각은 이렇네"


토시아키 더 그레이트를 앞세우고 토벌자들은 실장석을 토벌하기시작했다. 


"실장씨가 나타났다"


토벌자들은 모두 도주하고 토시아키 더 그레이트가 나아갔다. 


그의 손에는 수류탄의 안전핀이 뽑힌채 들려있었다. 


"데샤아아아아"


실장씨가 토시아키 더 그레이트를 쳐죽였다. 


"퍼어어어억"


죽어가던 토시아키 더 그레이트는 손에 쥐고 있던 수류탄을 놓았다. 


"읭"


수류탄은 터지지않았다. 


"불발탄인가"


실장씨는 수류탄을 들고 뭔가 생각하다가 돌로 내리쳤다. 


"콰아아아앙"


폭발음과 함께 실장씨는 산산조각났다. 


쉘쇼크에 놀랐던 실장석들은 멘붕하고 그 사이에 토벌자들이 위석 탐지기를 들고 실장석들을 토벌하고


실장씨의 시체를 회수, 물론 위석도 회수했다. 


이로써 실장토벌작전은 성공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