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vs동물들 ㅡ흑실장의 생태ㅡ 이번에는 흑실장의 생태. 물론 일반 실장석 같이 무리지어다니고, 새끼를 돌보는 것은 같지만,전체적으로 산실장 같이 서로 협동력,사회성이 뛰어나단 것이다.
닌겐상(1.177)2018-09-13 20:30
어느정도냐면,10마리 흑실장들이 거대한 혹멧돼지(몸높이98센치,몸길이97센치,꼬리45센치 에 83킬로)를 잡았을 정도다.고작 2~3킬로가 넘을까말까한 작은 흑실장들의 사회성이 그렇게 뛰어나단것에 놀랐고,일반 실장석은 왜그렇게 분충들이 많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닌겐상(1.177)2018-09-13 20:38
심지어 천적을 위협하거나, 조금 더큰 새끼 물소,누를 잡을 때는 직접 덩굴과 나뭇가지,돌을 날카롭게 간것을 묶은 창(흑실장 의 손은 의외로 유연하다.보통실장석에비해서)을 이용 했으며,아무래도 안될때는 근처의 떠돌이 개 와 협력한다는 말을 관리원이 했다. 심지어 흑실장이 무리를 이루는 사회성도 좋고,
닌겐상(1.177)2018-09-13 20:44
ㅇㅓ지간해선 동족식이 드물정도로 사냥을 해서 대비해두기에,일반실장석이나 원숭이 보다 약간더 높은 지능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닌겐상(1.177)2018-09-13 20:57
실제로도 어느 산에 잠시 머물러서 관찰하고 있었는데,대머리독수리가 뭔가 시커먼것을 태우고 날아다니는 것이었다.망원경으로 살펴보니,꽤 덩치가 큰 대장 흑실장 이었다.3킬로가 좀넘긴하지만,그정도 무게는 어느정도 대머리독수리(7.5킬로)가 버틸수있는듯했다.시체청소부 라 부리,발힘은 약해도 업는건 어느정도 괜찮아 보였다.
닌겐상(1.177)2018-09-13 21:02
그런데 보통 같으면 그저 약해진 흑실장을 잡아먹는 포식자가 어떻게 순순히 등을 내준걸까?그냥 대장이니까?사실 대머리 독수리는 무리를 짓긴하지만,그냥 큰,강한 포식자들이 먹다남긴 것에 모여들때 뿐이다.물론 대장은 있지만,이새들은 영역본능이 더 강하다.고양이 처럼.분명 대장흑실장을 집사처럼 따르는것일거다.
닌겐상(1.177)2018-09-13 21:08
언제 가끔 드물게 톰슨가젤을 잡는 흑실장무리를 보았는데, 아프리카들개(리카온)를 타고 사냥하는 것 이었다.크기가 중대형견 (23~45킬로)만한 이 맹수도 흑실장 처럼 대장,무리를 짓다보니,대장흑실장과 그무리들을 잘따르는듯했다.흡사 원시시대 때 인간과 초기늑대의 만남 같았다.
닌겐상(1.177)2018-09-13 21:14
대충 실제로도 아프리카들개(리카온)를 한번 돌본일이 있었다. 들실장과 같이 돌봤었는데,놀랍게도 들실장은 그저 전형적인 분충(투분,다리벌리고 유혹,걸핏하면 동족식)이었고,잘 안고쳐졌는데 ,아프리카들개(리카온)는 어지간한 개처럼 손,앉아,일어서,엎드려,물고와 같은 훈련까지 가능했고,무리생활하는동물답게 매우 사람을 잘 따랐다.특히 집개들을 도와 소,양을 모는 것
닌겐상(1.177)2018-09-13 21:23
이었다.개들도 이녀석이 그냥 무슨 변종 보더콜린줄 알고 별신경안썼던거같다.그덕에 항상 가축을 키우는 일이 수월했다.
닌겐상(1.177)2018-09-13 21:25
대충 보더콜리가 저먼 셰퍼드,골든리트리버 와 함께 1위의 천재 견에 들었는데,(뇌는250그램.(체중23킬로)몸의1/120.)대략 지능 이 비슷 할듯했다.
철웅아 통피는 추하다..
실장석vs동물들 ㅡ흑실장의 생태ㅡ 이번에는 흑실장의 생태. 물론 일반 실장석 같이 무리지어다니고, 새끼를 돌보는 것은 같지만,전체적으로 산실장 같이 서로 협동력,사회성이 뛰어나단 것이다.
어느정도냐면,10마리 흑실장들이 거대한 혹멧돼지(몸높이98센치,몸길이97센치,꼬리45센치 에 83킬로)를 잡았을 정도다.고작 2~3킬로가 넘을까말까한 작은 흑실장들의 사회성이 그렇게 뛰어나단것에 놀랐고,일반 실장석은 왜그렇게 분충들이 많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심지어 천적을 위협하거나, 조금 더큰 새끼 물소,누를 잡을 때는 직접 덩굴과 나뭇가지,돌을 날카롭게 간것을 묶은 창(흑실장 의 손은 의외로 유연하다.보통실장석에비해서)을 이용 했으며,아무래도 안될때는 근처의 떠돌이 개 와 협력한다는 말을 관리원이 했다. 심지어 흑실장이 무리를 이루는 사회성도 좋고,
ㅇㅓ지간해선 동족식이 드물정도로 사냥을 해서 대비해두기에,일반실장석이나 원숭이 보다 약간더 높은 지능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실제로도 어느 산에 잠시 머물러서 관찰하고 있었는데,대머리독수리가 뭔가 시커먼것을 태우고 날아다니는 것이었다.망원경으로 살펴보니,꽤 덩치가 큰 대장 흑실장 이었다.3킬로가 좀넘긴하지만,그정도 무게는 어느정도 대머리독수리(7.5킬로)가 버틸수있는듯했다.시체청소부 라 부리,발힘은 약해도 업는건 어느정도 괜찮아 보였다.
그런데 보통 같으면 그저 약해진 흑실장을 잡아먹는 포식자가 어떻게 순순히 등을 내준걸까?그냥 대장이니까?사실 대머리 독수리는 무리를 짓긴하지만,그냥 큰,강한 포식자들이 먹다남긴 것에 모여들때 뿐이다.물론 대장은 있지만,이새들은 영역본능이 더 강하다.고양이 처럼.분명 대장흑실장을 집사처럼 따르는것일거다.
언제 가끔 드물게 톰슨가젤을 잡는 흑실장무리를 보았는데, 아프리카들개(리카온)를 타고 사냥하는 것 이었다.크기가 중대형견 (23~45킬로)만한 이 맹수도 흑실장 처럼 대장,무리를 짓다보니,대장흑실장과 그무리들을 잘따르는듯했다.흡사 원시시대 때 인간과 초기늑대의 만남 같았다.
대충 실제로도 아프리카들개(리카온)를 한번 돌본일이 있었다. 들실장과 같이 돌봤었는데,놀랍게도 들실장은 그저 전형적인 분충(투분,다리벌리고 유혹,걸핏하면 동족식)이었고,잘 안고쳐졌는데 ,아프리카들개(리카온)는 어지간한 개처럼 손,앉아,일어서,엎드려,물고와 같은 훈련까지 가능했고,무리생활하는동물답게 매우 사람을 잘 따랐다.특히 집개들을 도와 소,양을 모는 것
이었다.개들도 이녀석이 그냥 무슨 변종 보더콜린줄 알고 별신경안썼던거같다.그덕에 항상 가축을 키우는 일이 수월했다.
대충 보더콜리가 저먼 셰퍼드,골든리트리버 와 함께 1위의 천재 견에 들었는데,(뇌는250그램.(체중23킬로)몸의1/120.)대략 지능 이 비슷 할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