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햣하~!!!"


"너를 체포한다"


"어째서...."


"가자"


경찰서


"변호사죠? 제가 실장석 학대,살해 혐의로 지금 경찰서에서 조사받는데요~"


"걱정마십쇼. 훈방조치 될겁니다"


학대파는 훈방을 받으면서 왜 실장석을 보호하느냐고 물었다. 


경찰관이 말했다. 


"말해드리죠~"


인류가 지구상의 패권을 두고 실장석들과 전쟁을 벌이던 옛날,


다른 실석류가 인간 측에 붙어서 실장석들을 전멸시켰지만


실장석만 있고 다른 실석류가 없던 경우가 있었다. 


그때는 인간이 우세했지만 실장석들은 한마리가 숨어도 다시 번식을 하는 생물이었다. 


그래서 결국 싸움은 지치게되고 인간들은 화해를 하기로 했다. 


"올렸다 떨어뜨리기군요?"


"아니지"


인간들은 실장석들에게 음식도 바치고 학대, 학살하는 사람은 잡아서 엄벌하여 실장석들의 신뢰를 얻었다. 


실장석들도 인간들을 전멸시키고 싶지만 인간의 공업력, 기술력을 높이사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실장석들에게 음식을 바치면서 실장석들의 숫자는 불어나고


인간들은 식량들을 못쓰게하고 도망쳐서 실장석들을 굶겨죽이는 작전으로 대부분 이겨왔다.


"그럼, 기만작전이군요"


"그렇지, 실장석들의 안전을 보장하여 그들을 방심하게 하여 한번에 몰살시키는 작전이지"


이 역시 실장석보호법의 시초가 되어서


실장석들을 공공연히 학대,학살을 금하는 대신 실장석들이 방심하는 사이에 기습 전멸시키는 전략의 흔적이다. 


물론 위석 탐지기가 널리 보급되는 시점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