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철거 작전(특무실장)
남한국가보안국은 외교를 위하여 소녀상 철거를 지시했다.
위안부 합의를 지키기위해서였다.
"소녀상 철거하지마라!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라"
역시 특무실장 Z가 출동했다.
"소녀상은 철거해야한다. 위안부 합의를 지키는 조건으로 10억엔을 받았다"
"10억엔에 소녀상을 팔다니!"
"일본은 한국의 우방국이기때문에 사이좋게 지내는게좋다"
데모대가 소녀상 앞을 지키고 있었다.
"음! 역시 큰일데스"
특무실장은 일본 애니 불법 업로드 정보를 뿌렸다.
데모대들은 당황했다.
"하악하악 일본애니를 당장 봐야해!"
데모대들이 분열되자 특무실장은 최루탄 사격을 지시하고 데모대들은 체포되었다.
해외의 기자가 물었다
"어떻게 데모대들을 해산시켰나요?"
"간단한데스. 반일오덕들의 특징을 이용했던 데스.
반일국가에서 일본문화를 즐기는 일은 부끄러운데스.
그래서 한국의 오타쿠들은 자신들의 취미가 부끄럽기때문에 더욱 더 반일을 하는데스."
그러니까 "나는 일본문화를 즐기지만 반일을 하기때문에 부끄럽지않다"는 데스
"이해못하겠습니다"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종교시설에 가서 종교행사에 참가하고
나는 비록 범죄를 저질렀지만 열심히 종교활동을 했으니 괜찮다~이런식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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