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발 2절 3절도아니고 고갤같은데서 갑자기 재조명되고 그러니까 막 소속감느끼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은느낌들어서 기분이 좋고 그래?
아니 애초에 유행끝난지 년단위로 지난 컨텐츠 붙잡고있는것도 추한데ㅋㅋ
익명(106.102)
2018-09-15 08:25
추천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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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도 남눈치 봐가며 소비해야 하냐.
수장석의 삶 ㅡ호랑실장과 랑석의 거친삶ㅡ 여기는 시베리아. 호랑이를 연구중이다.'저것봐!' 뭔가 큰개가 짖는소리와 표범이 앙칼지게 우는 소리를 합친 소리가 나면서 이상하게 생긴 작은호랑이가 나왔다.'호랑실장 이다!' 호랑실장은 일반 시베리아 호랑이 (4.1미터,230킬로)보다 좀 작 았다.
그러나 그만큼 용감하고 빠른 맹수였다. 이 특이한 수장석이 사냥하는거도 대형고양이류맹수처럼 뒤에서 소리없이 접근해서 재빠르게 덮쳐서 멧돼지,야저실장을 잡는것이었다.야저실장은 실제 멧돼지에비해(몸높이1.1~1.25미터,몸길이1~1.15미터,꼬리15~30센치,53~101킬로)
보다 약간 작은 수장석이었나,그만큼 빠르고 조심성이 많았다.하지만 호랑실장은 여느포식자들처럼 이들의 약점이 근시,방향전환이 어렵다는걸 알고 뒤에서 접근하거나,대충 숲이 적거나 많은곳으로 유인해서 사냥했다. 이는 유일하게 늑대,승냥이 처럼무리짓는 랑실장도 마찬가지였다.
대충 이들은 보통의 러시아늑대,승냥이,시베리아호랑이들(러시아늑대45킬로.뇌420그램.몸의1/130. 승냥이23킬로.뇌250그램. 몸의 1/120. 시베리아 호랑이 230킬로.뇌420그램.몸의1/272.)
이건 또 뭔 병신이야
보다 (랑실장 23킬로.뇌250그램.몸의1/120.호랑실장 120 킬로. 뇌400그램.몸의1/300. 야저실장 60킬로.뇌320그램. 몸의 1/180.)약간 더 뇌가 크거나,작은 비슷한 정도지만,사회성은 더좋아서 살아남았다.그리고 용감하다.
남이사 뭘하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