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의 관리인들은 공원 밖에서 비밀 회의를 열고 있었다. 


"대놓고 죽이려들면 숨어드는데 위석 탐지기는 수리중이다"


"큰일이군"


"어쩌면 좋지"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다"


관리인들은 실장석들에게 별사탕을 나눠주면서 방송을 했다. 


"여러분들, 오늘은 들실장 보스가 죽었기때문에 추모를 합니다"


"추모 데스?"


"비록 토벌이 어려운 들실장 보스지만 죽었다는 예우를 해주기위해서 별사탕을 나눠줍니다"


"그런데스?"


"거짓말테치!"


"그럼 일단 노예에게 별사탕을 주는데스"


독라실장이 핡아먹는걸 보고 진짜 별사탕이라는걸 알았다.


"데에에에 보스는 일단 살아있는데스"


방송이 흘러나왔다.


"앞으로 간부급이상이 죽으면 추모를 합니다. 간부급들이 사고로 죽으면 모든 실장석에게 별사탕 2개를 주고 도중에 살해당하면 3개줍니다"


"데에에에"


"물론 사실확인하고 줘야겠죠"


실장석들은 생각했다. 


"간부급들이 죽으면 인간들이 추모대회를 열어서 별사탕을 준다!"


간부급 들실장들은 당황했다. 


하지만 들실장들은 별사탕을 위하여 간부급들을 쳐죽이고 알렸다.


그렇게 간부급들은 죽어서 공원관리인에게 시체가 보내졌다. 


시청의 실장석 부검반의 부검으로 확인되었다. 


"추모대회작전...."


"별사탕을 미끼로 실장석들의 간부급들을 몰살하는 작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