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철리.웅 박사가 전기 의자에 앉혀지기 20분전으로 들어간다.

"간부에게 뇌물을 준다.'

'너는 석방이다'

철리.웅 박사는 특무실장 K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실장석 말고 실장인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마라실장석을 잡아 적을 탕수육으로 만들어버리는 훈련을 또 한번 시켰다.

그리고 마라 실장석은 우화해서 실장인이 되었다.

'이젠 자전거에 치여 죽지 않는다."

철리.웅 박사는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그는 특무실장인Æ에게 명령을 내렸다.

"나라도 없고 사회를 갉아먹는 회충 [조선족]을 말살하라"

"알겠는데스"

특무실장Æ는 개인용 비행기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의 한 섬으로 향했다.

"여기인데스"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天安門天安 门法輪 功李洪志!!"

조선족 두명이 염전 옆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지나가던 할머니를 숯불에 구워먹고 있다가 특무실장인 Æ를 보고 뛰쳐나왔다.

"习近平小狗!!;;!!"

조선족이 알수 없는 비명을 지르며 특무실장인 Æ에게 덤벼들었다.

하지만 조선족은 원체 병신이라 달리는동안 멈춰버리는 방법을 잊어버리고 스스로 바다로 뛰어들었다.

"너도 덤비는 데스"

Æ가 다른 조선족에게 말했다.

"아아니 실장씨 말로 하는게 어떱니까"

"닥치는데스"

실장인Æ는 다른 조선족을 탕수육으로 만들어버렸다.

"임무 완료데스.돌아가는데스"

하지만 실장인Æ는 비행기를 타고 본부로 돌아오다가,
급출발하는 비행기에 본래 실장석이었던 실장인의 몸이 버티지 못해 내부압력으로 폭발해버렸다.

그리고 철리.웅박사는 이번에는 뇌물수수를 막기위해 현장에서 즉결 처분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