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Z는 정권잡는데 도움이 되어서 요직에 갈뻔했으나


사회성 부족, 행정능력부족으로 그냥 공무원으로 파견간다. 




육지와 멀리 떨어진 섬, 혈마도


특무실장은 치안국 소속으로써 정확히는 파출소장으로 파견나왔다.


"정말 지루한데스"


이 곳은 마약의 섬이었다. 


특무실장은 심심해서 마을사람들을 도청, 감시했기때문에 알아낼수있었다.


"큰일데스"


그는 외지인들을 모두 강제 퇴거시키고 총격전을 벌이려했다.


하지만...


"특무실장! 너는 포위되었다."


"무슨 데스?"


"너는 바둑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바둑돌?"


"흰 바둑돌 하나를 검은 바둑돌로 포위하면 그 흰 바둑돌은 검은 바둑돌의 측의 소유가 되지"


"앗! 데스"


그렇다. 그가 강제 퇴거시킨 외지인들도 마약 카르텔의 스파이였다. 


결국 특무실장은 몰래 숨겨된 기관총으로 마약 카르텔들을 끔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