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한다고 들었는데
정장을 입고 음악을 틀면서 하는게 좋을거 같다.
각국의 실장석 창작 단체의 운영자들을 불러서
격려의 한말씀을 하고 뒷풀이는 김밥천국에서 돈가스정도로 하는게 좋을거 같다.
(소라넷이라면 분명 강남 룸쌀롱가서 뒷풀이를 할것이다. 두루마기 카페는 소라넷보다 검소하여 절대 그렇지않는다. 차별화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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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철웅씨가 시상식 열어주시는겁니까? - dc App
ㄴㄴ 돈ㅇ 없다
돈이 없다
졸렬하시군요 철웅씨 매번 제안이라면서 찔러넣기만 하는거 - dc App
철웅아 이건건 너무 컨셉티나서 별로임
보틀캡// 나를 그냥 참모로 생각하면 돼
김봉산// 음 역시 안되겠군
권한도 뭣도 없으면서 참견질일까 왜
그냥 좋은 아이디어 제공임
쓰레기 같은 생각 쓰레기통에다 가져가시죠?
조언이나 아이디어란 말로 망상을 포장하네 존나 역겹다
자신이 참모면 참모다운 기획서를 내라. 강의실 대여료. 플랭카드제작. 상장제작. 용품지원. 음향기기 대여에 대한 말도 없이 무얼 한다고? 니 작품처럼 생략법 자꾸쓸래?
그리고 교통비 들여서 왔는데 꼴랑 준다는게 김밥천국 돈까스냐? 그 지역내 사람이라도 시간들여서 오고 준비도 하고 그랬는데 수고비도는 못줘도 먹을껀 잘 먹이고 보내야지 이게 먼데? 각국이라고?비행기표 배표 들여서 왔는데 탕수육도 부족한데 돈까스? 에라이 내가 너 서울로 부르고 돈까스 사주고 바로 농장으로 돌아가라면 너 올꺼냐?
기획서 - 써야하는구나
강의실 대여료, 플랜카드 제작, 상장제작, 용품지원 : 생각못했다
김밥천국 돈가스 : 몹시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