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한다고 들었는데


정장을 입고 음악을 틀면서 하는게 좋을거 같다. 


각국의 실장석 창작 단체의 운영자들을 불러서 


격려의 한말씀을 하고 뒷풀이는 김밥천국에서 돈가스정도로 하는게 좋을거 같다.



(소라넷이라면 분명 강남 룸쌀롱가서 뒷풀이를 할것이다. 두루마기 카페는 소라넷보다 검소하여 절대 그렇지않는다. 차별화를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