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언제부터 참피를 했는지는 초고대문명 이후 인간과 실장석의 대립시대로 거슬러올라간다.
초고대문명은 우주로 이주할때 중요한 인프라는 다 뜯어가고 폐기물과 하층민들(실석류,인간)을 남겨놓고가서
지구가 개판이 되었다.
결국 인간과 참피는 식량자원, 영토를 두고 싸우게된다.
그뒤 참피의 비정공법 전투(게릴라)식에 인간은 대항하고 참피를 생포한다.
"인간씨, 살려주는데스. 저는 아이가 있는데스"
인간은 그녀를 풀어준다
"그래, 앞으로 여기 오지마라"
인간이 동정심때문에 참피를 풀어주면 참피는 본부로 건너가서 대병력을 이끌고 쳐들어오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인간은 참피에게 무자비해지는 정신훈련을 위해 참피 학대를 생활화하게되었다.
(오락도 포함)
그래야 참피가 동정심을 호소해도
"인간씨, 살려주는 데스. 저는 아이가 있는데스"
"응 아니야"
하고 비정하게 참피 가족도 끔살할수있게되는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