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편에만 해도 중국산 제트기가 바다에 침몰해 죽을줄 알았던 특무실장X는 가까스로 바다를 헤엄쳐 나와 일본해역에 속한 어느 무인도에서 연명하게 됀다.
특무실장X는 뛰어난 생존력으로 바다에 떠밀려온 골판지 박스로 집을 만들고 나무를 깍아 창을 만드는 등 온갖 기행을 보여 지금까지 버텨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어로 적힌 신문 한장이 바다에 떠밀려왔다.
특무실장은 신문을 땔깜으로 쓰려 했으나 신문의 한면에 적혀있는 글자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철웅 박사와 그와 관련됀 fbi장관들 시진핑 암살로 인한 중국과의 관계 문제로 미국 정부와 법원은 이들을 탕수육형으로 처벌돼'
특무실장Z의 구글 번역 뺨치는 번역 실력은 그녀에게 있어 최악의 능력이 된 셈이다. '차라리 몰랐으면 나았을 것인 데스......차라리 몰랐으면 이런 슬픔도 고통도....' 눈물을 흘리는 특무실장X
결국 그녀의 슬픔은 미국정부에 대한 복수심으로 변질돼었다.
'이게 다 똥럼프 때문인 데스!!!!.' 그녀는 재빨리 뗏목을 만들고 식량을 챙겨 무인도를 뜰려고 했다.... 그 순간
'어이 나도 데려가 줘.' 조난자로 보이는 흑인 한명이 영어로 그에게 말을 걸었다.
이미 반미감정이 커진 특무실장X는 '꺼지는 데스 미국닌겐.'이라 말하며, 그를 발로 걷어찼다. 그러자 특무실장X가 한 말을 들은 흑인은 놀란듯이 그에게 한국말로 말했다.
'이봐 나 한국말 잘해 한국에서 4년동안 살았었다고 그리고 나 미국사람 아냐. 반미감정이 큰 러시아 사람이라고.'
이 말을 들은 특무실장X는 의심을 가진채 러시아어로 말해보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는 유창한 실력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했다.
Сердцеведением и мудрым познаньем жизни отзовется слово британца; легким щеголем блеснет и разлетится недолговечное слово француза; затейливо придумает свое, не всякому доступное умно-худощавое слово немец; но нет слова, которое было бы так замашисто, бойко, так вырвалось бы из-под самого сердца, так бы кипело и животрепетало, как метко сказанное русское слово.
특무실장X는 결국 그를 믿게돼고 이렇게 말했다. '같이 트럼프의 모가지를 친다면 데리고 가겠는 데스우.' 흑인 남자는 고민하고 결국 동참하기로 했다.
'좋은 데스 이제 싸우러 가는 데스.'라는 말을 하고 뗏목이 출발하려는 순간
'yes special jissou here.'이라는 흑인 남자가 말을했다.
'무슨 혼잣말을 하는 데스?'라고 특무실장이 묻자말자 헬리콥터 두 대가 날아올라 특무실장X 쪽으로 오기 시작했다. 헬기는 그물로 특무실장X를 붙잡았다.
'이게 무슨 짓인데스? 똥닌겐!!!!'
'아아...무슨 짓이냐고? 내가 조난자로 보였다면 유감이다. 나는
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러시아어,카자흐스탄어,소말리아어까지 온 나라의 말을 터득해 온 세계를 떠도며 역모를 꾸미는 놈들을 잡는 미국 최고의 스파이 '니그로Z'다.'
'하지만 와타시가 살아 있는 것은 어떻게?
'지금쯤 분쇄기에 다져져서 탕수육이 됄 철웅이의 gps 센서에서 네놈이 살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 하하하!!!!''
그리고 헬기가 내리자 군인들은 그물에 걸린 특무실장X를 잡고 헬기의 창고에 넣었다.
'바이바이 특무실장 시진핑을 죽이고 이제는 미국의 최고 존엄 트럼프까지 죽일생각을 하다니 탕수육이 돼는 정도로 편하게 죽지는 못할꺼야.'라며 흑인남자는 웃으면서 그의 곁을 떠났다.
'또오오오오오옹옹옹옹옹닌겐!!!!!!!!!!!!!!!'그의 청명한 절규는 무인도를 가득채우고 그를 실은 헬기는 떠난다.
과연 특무실장X의 미래는?
-to be continued-
특무실장X는 뛰어난 생존력으로 바다에 떠밀려온 골판지 박스로 집을 만들고 나무를 깍아 창을 만드는 등 온갖 기행을 보여 지금까지 버텨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어로 적힌 신문 한장이 바다에 떠밀려왔다.
특무실장은 신문을 땔깜으로 쓰려 했으나 신문의 한면에 적혀있는 글자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철웅 박사와 그와 관련됀 fbi장관들 시진핑 암살로 인한 중국과의 관계 문제로 미국 정부와 법원은 이들을 탕수육형으로 처벌돼'
특무실장Z의 구글 번역 뺨치는 번역 실력은 그녀에게 있어 최악의 능력이 된 셈이다. '차라리 몰랐으면 나았을 것인 데스......차라리 몰랐으면 이런 슬픔도 고통도....' 눈물을 흘리는 특무실장X
결국 그녀의 슬픔은 미국정부에 대한 복수심으로 변질돼었다.
'이게 다 똥럼프 때문인 데스!!!!.' 그녀는 재빨리 뗏목을 만들고 식량을 챙겨 무인도를 뜰려고 했다.... 그 순간
'어이 나도 데려가 줘.' 조난자로 보이는 흑인 한명이 영어로 그에게 말을 걸었다.
이미 반미감정이 커진 특무실장X는 '꺼지는 데스 미국닌겐.'이라 말하며, 그를 발로 걷어찼다. 그러자 특무실장X가 한 말을 들은 흑인은 놀란듯이 그에게 한국말로 말했다.
'이봐 나 한국말 잘해 한국에서 4년동안 살았었다고 그리고 나 미국사람 아냐. 반미감정이 큰 러시아 사람이라고.'
이 말을 들은 특무실장X는 의심을 가진채 러시아어로 말해보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는 유창한 실력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했다.
Сердцеведением и мудрым познаньем жизни отзовется слово британца; легким щеголем блеснет и разлетится недолговечное слово француза; затейливо придумает свое, не всякому доступное умно-худощавое слово немец; но нет слова, которое было бы так замашисто, бойко, так вырвалось бы из-под самого сердца, так бы кипело и животрепетало, как метко сказанное русское слово.
특무실장X는 결국 그를 믿게돼고 이렇게 말했다. '같이 트럼프의 모가지를 친다면 데리고 가겠는 데스우.' 흑인 남자는 고민하고 결국 동참하기로 했다.
'좋은 데스 이제 싸우러 가는 데스.'라는 말을 하고 뗏목이 출발하려는 순간
'yes special jissou here.'이라는 흑인 남자가 말을했다.
'무슨 혼잣말을 하는 데스?'라고 특무실장이 묻자말자 헬리콥터 두 대가 날아올라 특무실장X 쪽으로 오기 시작했다. 헬기는 그물로 특무실장X를 붙잡았다.
'이게 무슨 짓인데스? 똥닌겐!!!!'
'아아...무슨 짓이냐고? 내가 조난자로 보였다면 유감이다. 나는
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러시아어,카자흐스탄어,소말리아어까지 온 나라의 말을 터득해 온 세계를 떠도며 역모를 꾸미는 놈들을 잡는 미국 최고의 스파이 '니그로Z'다.'
'하지만 와타시가 살아 있는 것은 어떻게?
'지금쯤 분쇄기에 다져져서 탕수육이 됄 철웅이의 gps 센서에서 네놈이 살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 하하하!!!!''
그리고 헬기가 내리자 군인들은 그물에 걸린 특무실장X를 잡고 헬기의 창고에 넣었다.
'바이바이 특무실장 시진핑을 죽이고 이제는 미국의 최고 존엄 트럼프까지 죽일생각을 하다니 탕수육이 돼는 정도로 편하게 죽지는 못할꺼야.'라며 흑인남자는 웃으면서 그의 곁을 떠났다.
'또오오오오오옹옹옹옹옹닌겐!!!!!!!!!!!!!!!'그의 청명한 절규는 무인도를 가득채우고 그를 실은 헬기는 떠난다.
과연 특무실장X의 미래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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