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시기에 그런글쓰던 작가들이 지금으로 치면 개씹 오덕 동인취급을 받기도 했고 소설 패턴이 한결같은것도 있지만

본인의 사회성이 병신이라 평생 대화다운 대화를 몇번 하지 못한 탓에 소설 등장인물의 대화체가 끔찍하게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평을 받았음.

한국어는커녕 중국어로도 의사소통이 불가능해보이는 철웅씨의 작품 중 인간의 대사는 딱딱하고 실장석은 데샤아 밖에 못하는 것과 통하는 부분이다

물론 특무실장이 백년뒤에도 유명해질 일은 절대 없으니 기대하지 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