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어간다.


편의점 


"안녕히가세요~"


"넵"


편의점 직원의 인사에 남자는 음식을 사서 간다.


"룰루랄라"


남자는 여유롭게 간다.


"저기 인간이 가는 테치"


"장녀, 너에게 일가가 목숨이 걸린 데스"


"그런테치. 내가 인간을 설득하는 테치."


"주인님을 도와 훌륭한 사육실장 일가가 되는데스"


"인간의 음식에 손대지 않는 테치"


실장석 친자가 탁아를 준비중이었다. 


그녀들의 남자에게 다가가는 순간, 위석이 붕괴되어 일가는 몰살했다.


"엄마가 왜 안오는 테치?"


"탁아하다가 살해당했던 레치?"


"언니, 무슨 일 레후?"


골판지 상자 안의 자실장,엄지실장, 구더기들이 대화하고 있었다.


"모두 틀렸던 데스"


이모가 왔다. 그녀는 친실장의 자매였다. 


"인간에게 탁아하려고 다가갔지만 갑자기 죽었던데스"


"믿을수없는 테치!"


"왜 죽은 레치?"


"엄마~~~"


"걱정마라. 다시 만나는데스"


"테?"


"저승에 가서 만나는 데스!"


이모는 자실장, 엄지실장, 구더기 실장을 단숨에 때려죽인뒤에 고기로 만들어서 가져갔다. 


어째서 탁아에 실패했을까?


남자는 소리굽쇠의 파동이 실장석을 쳐죽이는 걸 알고 소리굽쇠 음성을 녹음, 재생하며 간것이다. 


그러자 근처의 실장석들은 모조리 끔살되는것이다. 


사육실장이 근처에 있으면.... 그건 나중에 생각하자.


https://en.wikipedia.org/wiki/Tuning_fork


그와 별개로 영어위키의 소리굽쇠 항목에 의하면 소리굽쇠는 보통 440 Hz라고 한다.


"역시 그런데스!"


이모는 탁아 방지 실패를 보고 남자에게 다가가면 무언가의 소리를 듣고 위석이 붕괴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귀마개를 하고 다가가갔다. 


"파킨!"


이모 역시 죽었다. 


소리굽쇠의 소리가 위석 자체에 영향을 끼치는것이지, 소리를 듣던 말던 소리굽쇠의 소리가 나오면 일정거리 이하의 실장석들은 결국 끔살인것이다.


"이 잔혹한 학살, 절대 용서못해"


애호파들은 항의하기위하여 법률 소송을 검토했으며 실행에 옮겼으나 탁아를 당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 역시 학대파로 전향하기 시작했다. 


한편 구제때에는 소리굽쇠를 잘 안쓰는데 위석 적출뒤에 버려지는 사육실장들은 소리굽쇠에 파괴될 위석이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