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은 좌천되어서 어느 외딴섬에 임시로 가게되었다.


"정말 평화로운 섬 데스"


하지만 섬의 주민들을 몰래 도청하면서 이 섬은 마약 카르텔 섬이라는걸 알게되었다.


"큰일데스"


특무실장은 고민했다. 그는 무관한 주민들을 섬에서 빼낸뒤에 토벌 작전을 개시하기로했다.


"흑흑흑"


젊은 여성이 왔다.


그녀는 외딴섬에 왔던 여교사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키우는 마라실장들에게 집단 검열삭제를 당했다고 한다.


특무실장은 내 알바아니지만 일단 섬의 카르텔들을 토벌하면서 마라실장들도 쳐죽이기로한다.


"그런데스? 양쪽 경고하는데스"


"뭐라고요? 마라실장들이 저를 검열삭제했습니다. 경고는 너무 약한 처벌이니 강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지금 당신의 복수에 나를 이용하는데스?"


다음날,


파출소 게시판에는 여교사의 강제퇴거 공지가 있었다.


사유 : 경찰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 기타 규칙 위반


"저럴수가! 무슨 일이지?"


"여교사가 강제퇴거 되었다는군"


"어째서일까?"


"아마도 여교사가 파출소장 겸 특무실장의 권력에 도전한 모양이군"


"근거는? "


"어떤 경고도 안했기때문이지. 규칙을 어겼다면 그때마다 처벌공지를 하면 된다.


하지만 단번에 강퇴하는건 권력에 도전했다는 증거다"


마을의 카르텔 정보원들은 안심했다.


토벌작전의 때는 다가왔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