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평범한 실장물
| タイトル:【虐?】 飼い実装編 | ファイル:コドク5.txt | |
| 作者:匿名 総投稿数:非公開 総ダウンロード数:3669 レス数:0 | ||
| 初投稿日時:2007/03/10-05:23:48 | 修正日時:2007/03/10-05:23:48 | <button type="button" style="border-width: 1px; border-style: solid;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adding: 1px; margin: 1px; cursor: pointer;">修正</but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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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실장석 ~ 사육실장편 가짜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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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쿠는 계속해서 방황했다.
동족의 모습을 찾아 ...
하지만 코도쿠가 열심히 돌아다닐 수록, 코도쿠는 학대당하고, 그리고 코도쿠 주변의 실장석은 없어진다.
코도쿠를 남기고 사라져버린다.
코도쿠는 어느덧 동족과도 거리를 두게 되었다.
자신이 잘 지내보려고 다가서면 없어져버리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다.
그래서 조금 떨어져 지켜보기로 했다.
보통 그늘에서 즐거운 일상을 보고 있을 뿐, 그리고 가족에 대입하여 망상을 거듭하고, 중얼중얼 혼잣말을 뇌까리며 즐거워했다.
그리하여 코도쿠는 이 마을에서 조용히 거리의 풍경을 보면서 생활하고 있었다.
언젠가 자신을 받아줄 가족이 있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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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쿠는 어느새 방황하다 지쳤는지, 건물 사이의 틈새에 거처를 두고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부모에게 응석부리기 마련인 자실장인 코도쿠는 지식과 생활 능력이 부족했다.
만약 충독이 아니라면 동족의 박해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도저히 살아남을 수준이 아니었다.
집의 문 역할을 하는 비바람을 막는 것은 버려진 잡지를 기대놨을 뿐, 도로로부터 그 폭 30센티 남짓의 "틈새"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간신히 숨기고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부자연스러운 물건이 있어서, 모습은 안 보이지만 뭔가가 있다는 사실을 선전하고 있었다.
그 틈새에서 코도쿠는 물에 젖은 신문지 위에 비닐 봉지를 부케처럼 걸치고 웅크리고 떨고 있었다.
볕이 들지 않는 건물 틈새는 여름이 지나 추워진다..
코도쿠가 깨어 있는 동안 받을 수 있는 충독의 능력은 굶주림과 추위나 더위 등에 의해 직접적으로 죽지 않는 것뿐, 적어도 추위나 더위를 느끼는 정도는 보통의 실장석과 동일하지만, 코도쿠는 그것을 혼자 힘으로 어떻게든 할만한 지혜도 힘도 제대로 갖지 못했다.
거기에 고독한 것이 코도쿠에게 더욱 무력감을 주는 탓이었다.
가족이 있다면 무엇이든 나눠서 할 수 있다.
가족이 있다면 뭔가를 해야 한다는 힘도 생긴다.
가족이 있다면, 몸도 마음도 모여서 따뜻해질 수 있다.
행동의 요령도 계기도 가족이나 동족이 있어서 가능하고, 그로 인하여 경험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는 코도쿠는 단지 무력한 자실장이 더욱 마비된 실장석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코도쿠에게 가르쳐줄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남는 지혜를 다해 저항하지 않으면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것을 매일 반복되는 지식으로 가르치는 가족도 없고 때로는 몸에 새기며 후회하는 동족도 없다.
코도쿠는 추위에 떨며 눈앞에 있는 진흙투성이 탁구공을 "페츄" 손으로 밀고, 그것이 구르는 모습을 보며 "페츄츄 ♪" 힘없이 웃었다.
가족이 있던 시절 어머니가 주워온 공 ... 그것을 기억해 주워온 것이다.
혼자 그것을 굴려도 무엇이 재미있는지 코도쿠는 모른다 ...
들실장인 코도쿠는 몇마리가 서로 굴리는 공놀이가 재미있는 것이다.
그러나 공이 굴러가는 동안은 동생들과 놀고 있던 시절이 떠오른다.
코도쿠의 유일한 쓸쓸한 오락거리라 부를 만한 것이었다.
게다가 움푹 들어간 구김투성이의 탁구공은 잘 구르지 못하고, 코도쿠는 곧 질려버린다.
코도쿠는 공굴리기에 질리자 어기적거리며 골목길 쪽으로 걸어가, 잡지의 그늘에서 살짝 밖을 엿본다.
보이는 것은 도시의 떠들썩함, 그리고 거기서 사는 실장석들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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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코도쿠가 사는 장소 앞, 정확하게 보도 건너편 ... 차도 가까이에서 8마리의 새끼를 거느린 일가족이 길에 신문지를 깔고 거지처럼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건을 조르고 있었다.
코도쿠가 아침에 봤을 쯤에는 가족은 나름대로 풍족했다.
가족은 함께 춤을 보여주기도 하고 인간의 관심을 끌어 얼마 정도는 받을 수 있었다.
그것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가족은 계속해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 거기에 계속 있는 것은 현명한 게 아니었다.
사람의 왕래가 적어지고, 한가한 시간이 되면 마음이 느슨해져 이곳이 집인 듯 편해진다.
게으른 모습을 보여주는 들실장은 무관심한 사람이 봐도 기분이 좋지 않다.
자들은 제멋대로 뛰어놀고 친실장은 옆으로 누워 엉덩이를 긁으며 졸기 시작한다.
"마마- 화장실 화장실! 운코나와 운코나와!"
"새는 새는 테츄! 모두 앞에서 싸버리는 건 싫은 테치이!"
"화장실! 화장실! 언제나처럼 싼 걸 먹으면 안 된다고 마마가 말한 테치이!"
"데스? 참을 수 없다면 여기에 싸는 데스 ..."
친실장은 귀찮은 듯, 인간이 뭔가 넣어주길 기대하고 놓은 빈 캔 중에서 낮은 치킨 캔을 새끼에게 내민다.
3마리가 그것에 허겁지겁 모여 치마를 걷어 속옷을 벗고 조금 높은 깡통에 엉덩이를 얹는다.
부리부리부리 ...
"다 보고 있는 텟츄 ~ ... 조금 부끄러운 테츄 ♪ 모두 호기심쟁이 텟츄 ~"
"잔뜩 나오는 테치이! 아직도 나오는 테치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싸버리는 텟츄 ♪ "
일단 수줍어는 하고 있지만 상관없이 변을 보는 소리를 울린다.
일찌기 아침에 먹은 게 있었던만큼 그 양도 냄새도 강렬하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들을 더 멀리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차가 오가는 길 옆이지만 친실장은 뻔뻔하게도 그 더러운 육체를 옆으로 하고, 차소리에 지지 않는 코골이를 울리며 잔다.
자들은 친에게 배운대로 자거나, 마음대로 논다.
"테치테칫 ... 마마 ... 술래잡기 잔뜩해서 피곤한 테츄 ... 배고픈 텟츄"
흔들어 깨우는 자도 역시 귀찮은 듯, 앞에 놓은 캔을 두리번거리며 보지만, 그렇게 넉넉하게 담겨 있을 것은 없었다.
겨우 담배 꽁초가 들어 있는 정도, 친은 그것을 손에 들고 킁킁 냄새를 맡은 후, 휙 길에 던진다.
그리고 다시 둘러보다 자신의 뒤에 있는 자실장이 배설한 캔을 발견, 그것을 킁킁 맡고, 오싹 얼굴에 주름을 만들다가 그것을 슥 자실장들 앞에 내민다.
"왠지 공물이 남아 있던 데스 ... 점심 전에 먹어두는 데스 "
실로 실장석다운 생각이다.
"텟츄 ~ ♪ 부드럽고 꽤 맛있는 텟츄 ♪"
"테치테치... 은굿 ... 게후 ... 먹을 만한 텟츄 ♪ 닌겐의 공물은 똥과는 비교가 안 되는 테치이!"
노는 사이에 자신의 배설물이었던 것도 잊어버린 자들도 실로 평균적인 실장석이다.
지나가는 사람은 그 냄새와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며 달아날 뿐이다.
그 자리에서 구제당하지 않는 것만해도 행운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그런 상태인만큼, 열기가 오른 낮시간대는 아침과는 달리 전혀 통일성이 없다.
실장석의 춤은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해로운 음식을 먹고 몸부림치며 도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여러마리가 호흡을 찰떡같이 맞춰 추면 이상하게 괜찮아보인다.
수가 많으면 말할 필요도 없이 속임수가 잘 통한다.
협동에서 지혜와 지능이 느껴지기 때문에 다른 실장석보다 머리가 좋아보인다.
수가 많으면 원래 그런 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긴장감이 없는 지금은 협동은 커녕 몇마리가 드르렁 코를 골며 자고 있으니. 오히려 인상을 망친다.
그래도 친실장은 나름대로 재치를 내 자고 있는 새끼 옆에 달려가 가볍게 흔들어 보이며 몰래 손을 핥고 그것을 눈에 발라 눈물을 흘리는 체 하며,
"데스데스 뎃스우우우우우 ...이 새끼가 굶어 죽는 데스 움직일 수 없는 데스 ... 도와주길 바라는 데스!
와타시는 매우 슬픈 데스 ... 적어도 먹을 것이라도 있으면 살아나는 데스, 음식을 와타시에게 주는 데스 "
연기를 한다.
그러나 그 새끼의 큰 코골이와 흔들자 나온 잠꼬대,
"시끄러운 테치이! 이 젠장맞을 아줌마!!"
연기를 하는 친실장의 코에 펀치를 날리면서 날아가버린다.
그 이전에, 일부러 그 친자를 상대하며 링갈의 표시를 보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보이는 게 전부 ... 말은 전혀 무의미하다.
필사적인 친실장은 방법이 통하지 않은 조바심인지, 이번에는 당당히 새끼의 다리를 먹어 뜯어냈다.
"테챠! 테챠아아아아!"
"힘든 데스!이 새끼는 크게 다친 불쌍한 새끼인 데스!! 상냥한 닌겐상이 길러주고 도와주기를 원하는 데스우♪"
다리를 잃은 새끼를 안아올려 지나가는 인간에게 보인다.
하지만 그 마지막 수는 더욱 역효과였다.
일단 생생한 상처를 입은 실장석을 과시하는 것만 해도 일반인은 꺼리는데, 또한 그것을 입 주위 끈적한 피를 묻힌 친실장이 들고 있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리고 그것을 본 자실장은 어머니의 행동을 흉내내 자고 있는 다른 새끼 몇마리를 덮친다.
"테테! 테챠! 아파! 오마에타치 뭐하는! 테삐이이이이 ..."
"테챠, 테챠!이 놀이 재밌는 테츄! 맞으면 세배로 갚아주면 깔끔한 테츄♪"
"테츄! 여러가지 방향에서 다같이 하면 안 맞는 테츄 ♪ 와타치 현명해서 연구한 테치!"
오고가며 펼쳐지는 생생한 참살 쇼에게 다가가려는 인간 따위는 없었다.
자들의 행동을 발견한 친실장은 자신의 일은 제쳐두고 분노하며 제지한다.
"무엇을 하고 있는 데스! 닌겐이 보는 곳에서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몇 번 말해야 아는 데스!"
짝!
"테에에에에에에엥!! 아픈 테치! 마마가 하고 즐거워해서 한 테치이 ..."
짝!
"테뺘! 테에 ...텟 ... 테 ... 테 ..."
"말대꾸하지 마는 데스!"
바로 스스로 자신의 결점을 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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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동의 자초지종을 코도쿠는 조용히 바라보면서 때때로 "페츄~웅♪" 응석부리듯이 울거나 "페챠 ... 페챠 ..." 쓸쓸히 울기도 했다.
코도쿠에게 소란의 정확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는다.
그런만큼 "항상" 그 모습을 행복한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라 멋대로 해석하고 있다.
곧 다시 왕래가 적어지자 친실장은 좌절과 불안한 움직임을 한다.
"마마 -, 닌겐이 공물을 바치지 않은 테치 ... 배고픈 테츄 ..."
"배고픈 테츄! 정말 이게 아니면 죽는 테치!"
"아침에 배가 춤출 정도만 먹은 테츄! 이건 육아 포기인 텟츄!"
일했든 일하지 않았든, 먹든 먹지 않았든, 생각날 때 바로 공복감을 느끼는 것이 실장석.
움직이는 3마리의 새끼는 한창 짜증나고 찡그린 얼굴로 빙글 빙글 같은 곳을 도는 친실장을 따라다니며, 치마를 당겨 굶주림을 호소한다.
친실장은 더 크게 손을 휘둘러, 이 장소는 단념하고, 아까의 치킨 캔을 자들 앞에 두고 이번에는 자신이 그 위에 엉덩이를 대 부리부리부리 격렬하게 똥을 떨어뜨렸다.
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산더미처럼 깡통이 가득 차는 양을 싸고 나서, 엄격한 어조로
"한결같은 놈들인 데스! 원하는만큼 먹는 데스우!" 다시 투덜거리며 걸어간다.
다음은 어떤 방법으로 인간에게 물건을 받아낼 것인지 말고는 친실장은 생각하지 않았다.
""테츄 ... 또한 운코인 테츄 ... 냄새 구리고 맛없는 테츄""
그렇게 불평하면서도 정신없이 먹는 자들, 다친 자들도 비틀비틀 가세한다.
똥으로 인식하면 순식간에 불만을 느끼는 생각도 생각이지만,
그러면서도 태연히 먹어치워버리는 면도 실장석의 표본 같은 가족이다.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 다시 술래 잡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는 그 집의 몇마리가 신문의 "영역"을 넘어 뛰어다니다 자신도 모른 채 차도까지 뛰어나간다.
철퍽!!
"테파아!"
"테츄와아아아아아아 ""
둔탁한 소리와 함께 한 마리가 화려하게 얼룩이 된다.
2 마리가 즉시 알아차리고 겁먹은 찰나 하반신이 날아가거나 튕겨져나가 가드 레일에 충돌했다.
하반신이 날아간 새끼는 스스로 흘린 피에 두 눈이 붉어져 터진 배가 불룩해지고 있다.
"테핏! 발이 없는 테치이! 텟뺘아! 빵빵아픈 테치! 뭐가 움직이고 있는 테치! 답답한 테치! 빵빵 터져버리는 테츄!"
출구가 없어지면서 임신기간 없이 분열하는 세포만이 점점 빠져나갈 곳 없이 뱃속에 모이고, 총배설구였던 장소의 조그만 틈에서 다소 노란 점액이 핏핏 내뿜어지고 있다.
"텟 ... 테칫 ... 깜깜한 테치 ... 몸 아픈 테치 ... 걸으면 발씨도 등씨도 아픈 테치... 마마..."
가드레일에 부딪친 새끼는 안면이 손상돼 눈알이 빠지고, 망가진 몸으로 어기적어기적 보도가 아닌 차도 중앙을 향해 걸어간다.
"테챠아아아아!! 오네챠타치가 큰일난 테치!"
"기다리는 테치이! 지금 구하러 가는 텟츄우우우우"
어미에게 다리를 먹힌 새끼 외에는 나름대로 움직일만큼 회복했다.
충분히 움직일만한 새끼들은 비참한 일을당한 가족을 도우려고 속속 차도로 뛰쳐나간다.
두 마리가 도로로 걸어가는 새끼를 쫓고 두 마리가 다친 새끼를 안고 끌어내려고 한다.
"오마에타치! 빨리 돌아오는 데스! 위험한 데스우!"
친실장은 가드레일 아래로 몸을 내밀고 새끼에게 외친다.
다쳐서 고통스러워하는 새끼를 어떻게든 끌어 달라붙은 땅바닥에서 떼어내, 1 마리가 누르고 1 마리가 끌고 날랐다.
도로의 한복판에서 걷고 있던 새끼도 겨우 따라잡는다.
부우우우우웅... 끼익!!
"테칫!"
"테파!"
"텟챠!? 테챠챠아아아아!"
"프펫 ..."
"보페에에에에에에..."
"테랴아아아아"
"데데, 데스우우우우우우 ..."
먼저 눈이 먼 새끼가 중앙선을 넘어서 화려하게 조각나고, 이를 따라잡았던 새끼도 땅바닥의 얼룩이 되었으며, 다소 늦었던 새끼는 중앙선에서 겁먹은 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다친 새끼를 도우려고 하던 새끼들은 다친 새끼를 친실장 쪽으로 밀어내려고 했던 새끼가 얼룩이 되고, 끌어당기던 새끼는 임신한 자실장과 함께 어떻게든 살아났다.
하지만 임신한 자실장은 자신의 세포분열이 한계에 달해, 입에서 줄줄 불완전한 새끼를 점액과 함께 토해내면서, 그로 인하여 질식하고 또한 배가 폭발했다.
"코포 ... 쿠켓, 케폿 ... 케에에에에 ... 케에에에... 히후·히후·히후 ... 치퍄아!! 히, 히, 히, 히 ... 테 ... 테텟 ... 테 "
빵!
"테챠!! 오네챠아아아앙!! ...!? ... 테테?"
그 튄 체액을 무사한 새끼가 뒤집어쓰자 녹색 체액이 자실장을 임신시킨다.
"테챠아아아 ... 마마, 마마, 오네챠 피 테치! 와타치 배 이상한 테츄!! 무거운 테츄"
"마 마 마 마 마마 ... 크 크 크 차 무서운 테츄 ... 움직일 수 없는 테츄 ..."
"데스우우우!! 지금 돕는 데스!"
나름대로 애정은 있는지, 친실장은 공포로 빵콘하고 임신해 부풀어오른 몸으로 걸을 수 없는 자기 자식을 보도로 들어올리고, 다시 가드레일 기둥을 잡고 그 아래로 몸을 내밀고 손을 뻗는다.
"위험한 데스!! 이쪽으로 빨리 오는 데스"
어미라는 것은 거기까지였다.
차가 다니는 길이 무서워서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무리를 무릅쓰고 새끼쪽을 부른다.
명백한 애정이야 있겠지만, 자신의 목숨이 더 소중한 친실장이었다.
"무무무, 무리 테츄 ... 달릴 수 없는 테츄 ..."
자실장은 전후좌우 크게 늘어난 팬티가 방해돼 발을 앞으로 뻗는 것조차 어려운데다 무겁기까지 하다.
또한 공포로 다리는 떨리고 허리힘이 빠져 서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큰맘을 먹고 일어나려 하지만 부들부들 다리가 떨려 그만두고, 가끔 차가 자실장 주변을 달리면 머리를 싸매고 거북이 자세가 되었다.
친실장도 도우러 가고 싶지만 차가 왕래하는 길을 당당히 통과할 배짱도없고 자실장이 걸을 수 없는 것도 이해한다.
그 갈데 없는 화를 오가는 차에게 푼다.
"와타시의 소중한 새끼를 잘도 저렇게 다룬 데스! 멈추는 데스! 이 똥범벅!!
스테이크 정도로는 용서하지 않으니 각오하는 데스! 멈춰, 멈추는 데스!! "
아침부터 잘 되는 게 없는 짜증도 이 친실장에게 쓸데없는 분노를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렇게 쓸데없이 치솟은 혈압이 친실장에게는 치명적이었다.
"닌겐 따위 똥범벅데 · 데에!?"
부우우우우우우우우웅... 파직!
헛되이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내밀고 길게, 그리고 힘차게 분노를 쏟고 있던 친실장 앞으로 차가 달려왔다.
그 차는 우연히 보도에 바짝 붙어 달려왔다.
그리고 친실장의 머리를 깨끗이 부쉈다.
분노에 주의를 잃고, 안그래도 둔한 반응 속도나 거리를 계산 못하고 다가오는 차를 보면서도 머리를 집어넣지 않았기 때문이다.
"테차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마아 마마아""
보도에 2 마리, 임신한 자실장과 다리가 무릎까지밖에 회복하지 못한 새끼, 그리고 중앙선에 빵콘하고 움직일 수 없는 새끼만이 살아남았다.
"치갸아아아아! 마마, 마마, 마마, 마마 ... ""
보도의 새끼가 머리가 없어져 축 늘어진 어미를 끌어당기고 옷과 다리를 잡는다.
하지만 어미의 육체는 머리를 잃고도 여전히 손을 버둥거리며 생각처럼 당겨지기는 커녕, 손의 움직임에 질질 끌려 차도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움직임을 완전히 멈췄다.
"테챠아아아아! 도와주는 테치! 그쪽은 안되는 테치! 저쪽에서 미는 수밖에 없는 테치!"
"마마 움직이고 있는 테치! 살아있는 테치! 마마! 마마! 둘이서 밀어 막는 테치"
"마마? 마마? 마마 ..."
중앙선의 새끼는 어미의 충격적인 모습에 방심해 털퍼덕 네발로 엎어져, 그 떨리는 몸 그대로 엉금엉금 어미 밑으로 똑바로 기기 시작한다.
그것을 관찰하던 코도쿠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건물 사이로 나와 비틀비틀 뛰어나왔다.
"벳챠아아아아아-"
그리고 자실장들의 도움을 받아 친실장의 시체를 끌어내고, 이제 기어오는 새끼를 돕기위해 도로에 들어간다.
다행히 차는 오지 않지만, 원래도 느린 자실장의 걸음이 더 느려서 차가 적은 이 길에서도 여유가 없었다.
"베쥬벳쥬 페챠 페챠-앙" "괜찮은 데츄!, 도와주러온 뎃츙"
도로 중앙에서 2 마리가 껴안는다.
하지만 그 2 마리의 눈에 이쪽으로 오는 차가 보인다.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느린 2 마리가 안전한 곳에 가기도 돌아가기도 절망적인 상태였다.
하지만 그때, 기적이 일어났다.
한 중년 여성이 차도에 상반신을 내밀고 차에 "스톱" 사인을 보낸 것이다.
작은 도로라 차는 그렇게 속도를 내고 있지는 않다.
실장석은 피할 수 없는 절망적인 거리라도 인간이라면 위험없이 정차를 시킬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었다.
그 여자는 멈춰준 운전자에게 꾸벅 고개를 숙여보이고, 포옹하고 있는 두 마리를 주우러 차도에 들어갔다가 보도에 돌아온다.
그리고 어미의 시체에 안겨 우는 2 마리의 옆에 내려준다.
"불쌍해라, 엄마가 죽은 거야? "
세 마리는 어미의 시신에 매달려 "테에에에에엥 테에에에에에엥" 계속 울고 있다.
코도쿠만 그 인간을 바라보고 있었다.
"펫챠-앙"
코도쿠는 두팔을 들고 답한다.
"어머, 이 아이 ... 링갈이 작동하지 않아 ... 재미있는 소리네, 혀가 움직이지 않는구나"
여성은 코도쿠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이 중에서는 가장 큰언니구나 ... 용감한 아이고, 다른 아이보다 깨끗하네.
머리도 좋겠네... 하지만 불쌍해라."
세 마리의 새끼는 큰 소리로 울면서 계속 어미의 몸에 달라붙어 있다.
코도쿠는 비틀비틀 새끼들에 다가가서, 임신한 새끼의 몸에 묻은 체액을 쓱쓱 손으로 닦아주거나, 계속해서 똥을 훌리는 새끼들 세 마리의 속옷을 벗기고 그 쌓인 배설물을 버리거나 엉덩이를 닦아주며 부지런하게 보살폈다.
인간을 잘 모르는 코도쿠는 인간의 기분 등의 계산과 관계없이 그냥 어미를 잃고 남은 새끼 세마리가 정말 걱정되어서였지만, 그 진지한 행위가 이 인간의 마음을 움직였다.
"불쌍하게 ... 이런 데서 부모를 잃으면 살아갈 수 없어.
이 아이 ... 옷도 깨끗하고 돌보기도 잘하고, 나쁜 아이는 없을 것 같네...
이 정도 아이를 키워낼 수 있는 수준의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까 괜찮을까"
인간은 그렇게 혼잣말을 네마리에게 속삭인다.
세마리는 아무렇게나 소리지르며 온몸으로 어미의 몸을 계속 흔들어서, 완전히 울다 지쳐버려 어깨를 들썩이며 히후히후 숨쉬고 늘어진 땀과 눈물을 닦는다.
울고 똥을 흘려서 코도쿠에게 벗겨진 속옷을 발견하고 당황해서 입으니, 처음으로 자신들의 비참한 상태를 재확인하고 있었다.
코도쿠가 뭔가 협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인간에게 습격당하지는 않겠다는 안정감이 여유를 낳은 것이다.
"테챠! 배가 무거워서 움직일 수 없는 테치... 와타치 어떻게 되버린 테치 ... 배가 마음대로 우물우물 아픈 테츄우우우우"
임신한 새끼는 자신이 임신한 사실도 이해하지 못하고 이변에 경악해 배를 안고 허둥지둥한다.
"테에에에에 ... 테에에에에 ... 무서운 테치 무서운 테치 ... 차 무서운 테찌"
남아있던 새끼는 완전히 차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그 기억으로 머리를 움켜쥐고 떨었다.
"테캬아아아아! 발씨 없는 테치이이이!! 언제 없어진 테치이이이!? 테삐이이이이! 정말정말 아픈 테치이"
어미에게 물어뜯겼기 때문에 소동에서 빠진 새끼는 어미의 죽음에 잊었던 다리의 손상을 확인하고 왜, 언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잊고 그저 겉으로 없어졌음을 인식해버렸기 때문에 통증을 느꼈다.
"베쥬우우우우 ... 페챠! 페챠챠 펫챠챠!"
코도쿠는 자실장들이 걱정돼 인간에게 열심히 외쳤다.
"와타치는 걱정마는 데치... 하지만 이 아이들은 살 수 없는 데치! 닌겐에게 길러졌으면 하는 뎃츄!"
그렇게 말하면서 바닥에 엎드려 꾸벅꾸벅 몇번씩이나 땅바닥에 머리를 부딪쳐가면서 절했다.
코도쿠는 무지하지만, 동시에 기본적으로 현명한 실장석의 새끼이다.
친실장을 잃고 트라우마를 얻은 자실장이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을 이해하고, 자신이 이 새끼들을 기를 수 있는 생활력이 없는 것도 이해하여, 이 인간이 공격적이지 않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간절히 부탁하는 것이다.
"내 집에 마침, 새끼가 죽은 실장석이 있어...
낙심했는지 기운이 없어서 딱이야.
이런 애정있는 아이라면 베스 양이 길러도 괜찮겠지.
이것도 뭔가 인연일까 ... "
그렇게 말하고, 코도쿠의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코도쿠는 말이 통했다고 생각하면서 먼저 임신한 새끼를 부드럽게 안아 옮겨,
"페챠- 펫챠" 내민다.
"이렇게 작은데 임신해버려서 움직이지 못하는구나 ..."
여자는 손에 들고 있던 쇼핑백의 안팎을 뒤집어, 봉투의 입구를 넓혀 코도쿠에게 내민다.
코도쿠는 그 봉투 안에 가사 상태로 빠지는 중인 임신한 새끼를 넣고 다음으로 다친 새끼, 무서워하는 새끼를 순서대로 옮긴다.
무서워하는 새끼는 그 상황에서 목숨을 살려준 코도쿠에게 매달려 울었지만, 코도쿠는 부드럽게 달래 손을 놓고 자신은 봉투를 나가, 쓸쓸하게 손을 흔들어 보이며 인간을 바라보고 꾸벅 머리를 숙였다.
코도쿠는 자신이 관련되면 불행해진다는 것을 서서히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이 자실장들과 함께 가지 않을 생각이었다.
"펫 ... 펫챠" 코도쿠는 다시 한번 봉투 안의 셋을 보고 손을 흔든다.
"테차아아아아아!!" 두 마리는 그럴 경황이 아니지만, 트라우마에 걸린 새끼는 울부짖으면서 봉투를 뛰쳐 나오고, 코도쿠를 쫓아 그 치마에 매달려 눈물과 똥물을 펑펑 쏟으며 매달렸다.
"싫은 테치! 싫은 테치! 가면 싫은 테치이! 무서운 테치이! 오는 테치이! 오는 테치이! (차가) 오는 테치이이이이"
이 자실장은 코도쿠를 신뢰하는 게 아니라 단지 현재 닥쳐온 공포를 완화해주는 "것"이라고 인식해 의존하는 것 뿐이다.
"뭐 ... 언니는 사양하고 혼자 살겠다고?
동생짱은 그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하다니 ... 정말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야 ... "
하지만 자실장, 코도쿠, 인간 ... 각자 다소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각자 다소 서로를 편하게 해석했다.
바스락 바스락...
여자는 봉투를 손에 들고
"걱정하지 않아도 가족은 흩어지지 않아, 들어가 어서. 새로운 엄마를 소개해줄게"
코도쿠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것을 이해한 코도쿠는 덜덜 떨면서 매달려 걸을 수 없는 자실장을 안은 채로, 비틀비틀 여자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코도쿠는 이렇게 우연한 습관으로 사육실장이 되는 행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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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집에서는 실장석을 한마리 키우고 있었다.
고급 사육실장 ... 그리고 중역 부인의 애완동물 ...
양갓집 규수가 아닌 모형정원 아가씨로서, 주어진 방에서 들과 접하기는커녕 밖으로의 산책도 없는 생활.
접하는 동족이라면 함께 성장한 "자신을 인간의 새끼"라고 착각하는 사육실장뿐.
철부지로 자랄 충분한 근거가 있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낳은 후 더욱 간단한 조교를 받은 새끼에게 준비된 역할은 감상용 애완동물로서 귀여운 모습 그대로 있을 것.
그 시점에서 이 실장석이 생물로서의 길에 잘못 든 것은 훤히 보였다.
베스라는 이름의 실장석은 어떤 자극에 굶주려 있었기 때문에 그 하나만을 위해 새끼를 갈망했다.
아직 어렸을 때부터 익숙해진 생활에 불만은 없지만, 마음의 굶주림을 견딜 수 없는 것이 실장석의 본능.
하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도록 조교됐으면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삶을 오래 산 결과 게으르고, 반동으로 특정 지능이 보통의 실장석 이하로 낮아진 것이다.
자신이 길러지는 데에는 전혀 불만이 없다 ... 분충 성격도 아니다.
다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베스는 자신이 인간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장석으로서의 지능도 완전히 퇴화시켜 버렸다.
사람의 손으로 꽃이 넣어져 임신했다.
하지만 임신해서도 무엇을 하면 좋을지조차 모른다 ...
그녀는 어쨌든 배 안의 새끼를 지키려고 신경질적이 되어 먹을 것도 먹지 않고 마실 것도 마시지 않고, 주어진 케이지 구석에 담요 더미를 쌓고 오로지 그 안에 틀어박히기를 계속, 여자가 모습을 보고 손을 내민 것만으로도 위협하고 깨문 적도 있었다.
만약 실장석의 임신 기간이 길다면 그녀는 먼저 굶어죽었을 것이다.
여자가 15 일째에 배설물과는 다른 악취를 풍기는 수건 더미를 헤치자 그 안쪽에서 여위고 벌름벌름 경련하는 탈수와 기아 상태로 발견되었다.
실장석은 물만 있으면 한동안은 굶어죽지는 않지만, 물조차 마시지 않으면 단시간에 생명이 위험해진다.
그 상태에서 태아는 전부 제대로 된 모양조차 갖추지 못했고 출산으로 더 기력을 소모한 것이다.
악취의 정체는 새끼가 되려고 한 것들이 유산된 시체의 부패하는 냄새였다.
베스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사육실장의 따뜻한 환경에서 살기에 최적화로 "생산"된 베스의 육체와 정신은 약하고 장애가 남았다.
육신은 노쇠해져, 깨어있는 동안 힘없이 웃을 뿐.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만큼 정신이 손상된 것이다.
이번에는 그것을 치료해 무사히 출산하게 되었다.
임신에서 출산까지 실장병원에서 신중하게 결정하고 출산까지 이르렀다.
출산한 일로, 베스는 점차 활기를 되찾았다.
그리고 자실장 인형을 안고 퇴원한 것이다.
기아를 경험한 몸은 기능 이상이 생겼고, 극진한 보호 끝에 태어난 새끼는 모두 심한 기형으로 단명했다.
애완 실장에게 임신 기능 장애는 드물지 않은 질병이다.
베스는 임신 장애로 다시 완전히 정신이 돌아오지 않아 인형을 자기 아기로 돌보는 애완 동물이 되었다.
인형 상대로 유사 가족을 형성해 미쳐버린 쪽이 주인에게는 정상적인 베스이다.
"데스데스뎃스 ~웅 ♪"(주인님 어서 오시는 데스 ~ 웅 ♪)
순백의 드레스로 몸을 감싸고 같은 옷을 입은 작은 인형을 내밀며 실장석 한마리가 달려온다.
인형의 입 주위에 끈적한 갈색 얼룩이 배 있고, 또 새로운 크림이 묻어 있었다.
자주 씻은 흔적은 있지만 인형의 입에 음식을 밀어넣고 만족하고 있는 것은 분명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그 인형을 달래는 베스는 두 눈이 녹색이었다.
물론,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된 지금도 정상적인 임신 기간을 거치거나 올바른 태교를 해도 태어나는 건 기능이 고장난 고깃덩어리 ...
그래도 미친 본능이 무의식적으로 "진짜 새끼"를 구한다.
새끼를 낳지 못하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새끼를 만들지 않고 있을 수는 없다 ....
집념이라고 할 법한 미친 꽃 자위가 계속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데스데스우- 데스데스우- 뎃스 뎃스"
(보시는 주인님! 사쿠라쨩이 간식 케이크를 잔뜩 먹고, 또 자란 데스
정말 말괄량이씨인 데스 ... 우메쨩도 건강했던 데스)
인형이 저절로 커질 일은 없다.
"그래, 다행이구나 ..."
그렇게 말하고 주인은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부드럽게 머리를 쓰다듬었다.
작고 불쌍한 생물에 대한 동정,
정을 쏟은 자식에 대한 연민,
일단 기른 것에 대한 책임감 ...
이 주인에게 그것들이 없었다면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다.
"데스?!"
베스는 그 주인의 발 밑에 숨어있던 자실장을 눈여겨본다.
"테챠챳!"낯선 모습을 한 동족에 무서워, 코도쿠 뒤로 숨는 자실장.
그것은 베스도 마찬가지였다.
내밀었던 자실장 인형을 꼭 가슴에 껴안는다.
"주인님 ..."이것 "은 무엇인 데스?"
베스는 자신의 새끼로 인식되지 않는 한, 실장석은 실장석으로 자신과는 다른 생물이라고 생각한다.
"네 아이들이잖아 ... 태어나서 계속 입원 중이었어"
주인은 자신의 서툰 거짓말에 겸연쩍은 얼굴을 하면서도 계속했다.
거짓말이 통해 제대로 받아들여질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무서워하지 않아도 좋아 ... 저게 새 엄마 ... 여기가 너희들의 집이야"
"새 엄마"
그것을 들은 코도쿠는 저 밑에서 천국으로 가는 듯 날아올랐다.
이제 자신은 외롭지 않다 ...
"베쥬 ~ 웅! 베쟈쟈아아아아앙"
코도쿠는 비틀비틀 뛰어나가 새 엄마에게 포옹을 요구했다.
베스는 당황하면서도, 살아 움직이며 반응하는 "새끼"를 껴안고 감정을 드러냈다.
미친 그녀는 이론적 생각은 없다.
"그래 그래, 와타시의 새끼인 데스! 확실히"이것"도 와타시의 새끼인 데스!"
그러자 떨고 있던 자실장도 그 모습에 "테류 ~~~~~~~ 웅 ♪」그 포옹에 참가한다.
주인은 감격했다.
그리고 나머지 2 마리도 소개한다.
"이 아이는 임신해서 움직일 수 없으니까 ... 잘 돌봐줘. 이 아이는 크게 다쳤으니까 다정하게 보살피면 꼭 금방 나을 거야 "
"데스데스 ~ ♪ 알겠는 데스 ♪ 대가족이 돼서 정말 기쁜 데스 ~ ♪"
베스는 인형을 놓고 그 양 손에 자실장 인형과 같은 크기의 새로운 새끼를 부드럽게 안았다.
크기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벼운 인형에서 그녀에게 묵직하게 다가오는 덧없는 생명.
상처를 입었어도 확실히 전해져오는 생명의 온기를 손에 넣은 것이다.
그리고 그 치마를 쥐고 응석부리는 코도쿠와 자실장.
"데스우 ~ 큰 쨩은 사쿠라 짱을 데려오는 데스 ♪
모두보다 언니니까 잘 할 수 있는 데스우?
자매를 소개하는 데스 ♪ 방도 보여주는 데스♪ 따라오는 데스♪ "
코도쿠들도 또한 그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코도쿠는 자신이 필요하다는 것에 기뻐 자실장 인형을 부드럽게 안았다.
그리고, 사이좋게 종종종 걸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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