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지
평범한 실장석 요리점.
분식집이다.
"데샤아아아"
싱싱한 실장석을 즉석 요리해준다.
이번의 손님은 중년남과 할머니이다.
그들은 실장석 요리를 맛있게 먹는다. 그러나...
"으아아앗"
손님이 비명을 지른다.
"이빨이 부러졌습니다"
"네?"
"주인의 잘못된 요리로 저희 어머니 이빨이 부러졌습니다. "
"네?"
"보상을 안해주면 언론에 알리겠다"
가게주인은 손님들을 진정시키고 말했다
"잠시 저 방에서 이야기를 합시다"
사실 손님들은 사기꾼들이다.
이런식으로 공갈협박으로 돈을 뜯어내는것이다.
가게 주인은 사기꾼들을 방으로 안내한뒤에 물건을 꺼냈다.
"탕! 탕! 탕!"
사기꾼들은 전국적으로 사기를 했기때문에
자신들의 피해자들을 기억하지못했다.
가게주인은 그들에게 사기를 당했던 피해자였었다.
그는 비치사성 무기(고무탄 발사총)로 사기꾼들을 제압, 경찰에 넘겼다.
그래서 탕탕탕 소리를 낼수있는 비치사성 무기는 뭐죠? 고무탄인가요? - dc App
그런게 있군요. 수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