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는 없다
어느날, 사육실장들이 어느 가게의 어느 물건을 망가뜨렸다.
다행히도 CCTV가 잡혀서 주인을 알아냈다.
"사육실장의 잘못은 주인이 책임진다"
민사는 물론이고 형사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번 사건은 경찰이 사육주를 입건했다.
피해가게, 가게주인은 종업원과 말했다.
"합의는 절대없다"
사육실장의 사육주는 반성은 없었으며 절대 처벌받고 싶지않았다.
며칠뒤
"주인장 계십니까?"
"누구신가요?"
몇명의 사람들이 왔다.
"저는 피의자의 친척입니다"
가게 주인은 생각했다.
1. 사육주의 어머니,누나,여동생이 몸을 대준게 분명하다.
2. 어쩌면 진짜 친척일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하나이다.
협박은 안된다. 하지만 합의를 강요하기위해 정신적 압박을 가한다.
그걸 위하여 온것이다.
피의자를 위해서이다.
물론 합의는 안된다.
지금도 피의자는 합의를 하여 처벌을 피하면 가게주인에게 모욕을 주든 음해를 하든 위협을 하든 보복을 할 생각이었다.
"그럼 합의해줄테니 경찰서로 가지요"
"그럽시다"
"잠깐 경찰에 갔다오마"
"네"
가게주인은 피의자의 친척들을 태우고 경찰서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경찰이죠?"
"무슨일이신가요?"
"이 사람들은 피의자들의 친척이요. 저의 가게에 찾아왔습니다"
"네?"
"합의를 강요하기위하여 왔죠"
결국 가게주인은 피의자의 친척들을 합의강요죄로 신고했다.
"합의는 절대없다"
피해자인 가게주인은 말했다.
처벌을 피하면 그 댓가는 몹시크다.
ㅋㅋㅋ 강요죄로 처벌받을려면 폭행이나 협박이 있어야되는데 합의 받을려고 가게 찾아와선 아무것도 안했는데 입건한다고? ㅋㅋ스크가 너무쓰레기같아서 고쳐써도 나아질께없겠는걸?ㅋㅋ - dc App
여럿이서 몰려와서 상대방에게 두려움, 공포를 안겨줬음.
일단 수정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