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충사 작가가 만화 충사를 보고 분충사 시리즈를 썼듯이


저도 만화 셰프를 보고 실장요리셰프를 씁니다







먼 미래의 남한, 


위안부 합의는 절대 불가라는 반정부데모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이 시각, 각국의 대사관들도 털리고 외교관들은 전부 국가원수의 숙소로 피신해있었다. 


"큰일입니다"


미국대사가 말했다. 


"어쩌면 좋습니까?"


한국의 국가원수가 말했다. 


"무력기관들을 동원하여 발포해야합니다"


일본대사가 대답했다.


"그건 위험합니다. 발포를 하면 국가의 이미지가 나빠지만 해외에서도 욕먹습니다. "


한국의 국가원수가 대답했다. 


"일단 밥부터 먹죠"


일본의 대사는 환상의 실장요리사 이지사와 토시아키를 초대했다. 


"데샤아아아아"


"엄마~!!!"


그는 애정깊은 실장친자들을 고문하여 고통스럽게 죽인뒤에 식칼을 꺼내서 45도 돌려줬다.


"데샤아아아! 인간씨 아이만이라도...."


결국 요리가 되었다. 


"맛있군요"


"숨어지내도 식사만큼은 고급으로 해야죠"


"한국에 안정이 돌아오면 좋겠네요"


외교관들과 정부 고위관료들, 국가원수가 화기애애 이야기하고 있었다. 


"각하, 국가원수의 의무를 아십니까?"


이치자와 토시아키가 물었다. 


"알지, 국가원수는 국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줘야..."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이 평화롭습니까?"


"...."


"국민들이라도 폭동을 일으키면 폭도이고 무력으로 진압해야 옳습니다. "


"음..."


"대한민국이 이렇게 혼란스러우면 큰일납니다"


"국민들이 나를 원망..."


"아니요. 국가의 혼란을 방치하면 오히려 두고두고 욕먹습니다."


국가원수의 비서실장이 대답했다. 


"자네는...."


"제가 이 이치자와 토시아키를 불렀습니다"


비서실장이 말했다. 


이치자와 토시아키도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실장구멍숭숭 구이는 기관총을 맞아서 온몸이 구멍이 난 사람들을 형상화했습니다. 


폭동이 일어나면 기관총을 쏴서라도 진압해야한다는 국가의 의무를 표현한것이지요"


"이럴수가...."


납득한 국가원수는 군지휘관을 설득하여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를 출동하여 폭도들을 끔살했다. 



이치자와의 조수가 말했다. 


"저렇게 무자비한 진압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이치자와가 말했다. 


"국가원수라면 국가의 안정을 가져와야하는 법이다. 욕을 먹더라도 그게 지도자의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