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자가 살해당했다. 그는 가정폭력을 휘둘렀기때문에 아내, 자녀들이 살해한것이다.
"저희 어머니 구해주세요~"
여성단체의 페미니스트들이 구명운동을 했으며 불리한 사실은 고의로 누락하여서
동정을 샀다. (사실은 원한을 가지고 죽인건데 우발적으로 죽인것으로 포장했다)
"저럴수가! 선동을 하는데스!"
참피 형사는 경악했다.
한편 변호인단은 회의했다.
"정말 어리석은 민중들이다"
"불리한 사실을 고의로 누락해도 그대로 속습니다. "
변호인단의 언론플레이에 속으면 안된다.
모든건 육하원칙으로 알아야하며 기소장, 공소장, 판결문으로 사건을 판단해야지, 언론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부천서 성고문 사건의 1심 판결문에 의하면(출처는 한승헌 변호사실록)
문귀동은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 목격자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유죄가 났으며 징역 5년 나왔다고 한다.
"용서못하는데스"
참피 형사는 사적제재를 위하여 그녀의 집주소와 권총, 총알들을 입수하기 시작했으나 이게 여성단체에게 넘어가서
살인범과 그녀의 지지자들에게 정보가 들어왔다.
그녀들은 사제총으로 무장하여 살인범들을 지키기로했다.
"여기인 데스"
살인범들이 집행유예로 풀려나온 날, 참피 형사는 살인범의 집으로 잠입했다.
그곳에는 여성단체원들이 무장한채 대기하고 있었다.
탕탕탕
그순간 총격전이 벌어졌다.
참피형사는 서둘러 집을 빠져나갔고 집안은 살인범, 페미니스트들의 시체 천지였다.
참피 형사는 총격전을 많이 벌여서 익숙했지만 살인범들과 페미니스트들은 익숙하지 못해서 그렇다.
저기 죄송한데 남자가 가정폭력을 휘둘러서 가족의 손에 죽은거면 불리한 사실은 뭐가있는거죠?
우연을 가장하여 계획적으로 죽인건데 그런 사실을 누락한거죠.
그래서 수정했음
그리고 저 여성단체는 도대체 어디서 총이난거죠? 한국에서 민간인이 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제한적인거 아시죠?
또 형사가 사적제제를 한다니 참피형사가 뭐 퍼니셔라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살인범이 죽은 남자의 자녀와 아내인거죠? 저들은 사람을 죽였으니 살인죄로 구금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여성단체가 총을 가진 이유 : 사제총을 만듬
보틀캡// 참피형사는 특무실장으로 국가보안국의 쿠데타에 협조하여 국가의전서열 50위의 중요실장이 되어서 살인특권을 부여받았습니다.
살인범들이 풀려난 이유 : 여성단체의 여론선동으로 집행유예받아서 그렇습니다
여성단체는 도데체 왜 무장을 한거죠? 저들은 사실상 아무런 죄가 없는데 본인들이 총으로 무장을해서 죄가 생긴건데 그냥 살인자의 집앞에서 항의시위하고있었으면 죽을일도없었든데 왜 굳이 총으로 무장을 해서 죽은걸까요?
의전서열은 국가의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물들의 순위를 정해둔거지 공을 몇번 세웠다고 의전서열에 낄수없을 텐데요?
아무리 여론선동이라고 해도 살인죄는 집행유예가 나올수없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살인자를 검찰에서 대려가지 못하게 여성단체가 막고있다고 쓰시죠?
보틀캡// 주인공 특무실장의 살인범 살해계획을 몰래 알아내서 살인범들을 지키기위하여 그런겁니다.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의전서열에 낀 이유 : 국가보안국장이 쿠데타 가담에 수고했다고 끼워준겁니다
살인죄 집행유예 : 여론선동이 판결에 영향을 준거죠
감형을 받기위하여 일부러 여론선동을 하는거죠.
국가보안국장이 쿠데타 가담에 수고했다고 끼워준겁니다 - 만약 이런게 가능하다면 국가유공자들도 전부 의전서열에 낄수 있곘죠. 하지만 실제로는 대통령을 포함헤서 총리, 장관, 국회의원같이 실질적으로 국가를 돌리는 사람들이 들어가지 공을 세웠다고 의전서열에 들어갈수 있는게 아닙니다
글쿤요
아무리 여론선동이 있어도 살인죄를 집행유예를 줄수는 없는거죠, 중범죄를 지는 죄인 앞에서 재판장이 그렇게 귀가 얇을꺼 같나요? 모르는 소리하지 마세요
재판장이 여론의 압박을 받는것이죠
안두희 살해했던 박기서도 3년형 받았는데 1년 반만에 풀려났죠.
여론의 지지만 받으면 가능합니다
ㅋㅋㅋ아니죠 구형을 받아서 수감되있다가 풀려날수는 있어도, 집행유예를 받을수는 없는거죠
사람을 죽였는데 여론의 지지를 받고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긴합니다
하지만 여론의 지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례로 꺼내기는 힘들군요
꺼내기 힘들다는건 없다는것으로 받아들여도 되나요?
보틀캡// 아니요. 그런사례가 있긴한데 지지자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지지자가 보면 제가 두들겨 맞을수있죠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2592.html
이 사람은 살인인데 집행유예 나왔군요
인도의 사례인데 살인혐의 집행유예 나왔군여(풀란 데비)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80600209109002&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08-06&officeId=00020&pageNo=9&printNo=23614&publishType=00010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807060032920301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58-07-06&officeId=00032&pageNo=3&printNo=4026&publishType=00020
여론의 지지를 받아서 살인 집행유예 받은 이옥의
아니, 잘못 찾았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8071100329203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58-07-11&officeId=00032&pageNo=3&printNo=4031&publishType=00020
이거네
저기 죄송한데 60년전 재판기록을 가져오시면 어쩌자는거죠?
저때의 법률이 지금과 같습니까?
90년대나 20년대껄 가져왔으면 모르겠는데 60년전껄 가져왔으면 비교가 되겠습니까?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91500289115002&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2-09-15&officeId=00028&pageNo=15&printNo=1338&publishType=00010
사람을 죽였던 여론의 지지를 업고 집행유예
이옥의 사건을 의미
그런데 보틀캡씨가 언급했던 김아무개 살인사건의 경우, 살인범이 어떻게 계획적으로 살인했는지 판결문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여기 하나있군요 1992년에 자신을 성폭행한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여성을 징역3년에 집행 유예를 준 사건이 있군요
그 사건말이죠. 언론에는 어떻게 살해했는지 묘사하지않고 판결문에서는 상세히 썼습니다. 아마도 지지자들도 언론을 보고 지지한거같군요
만일 어떻게 살해했는지 언론에서 자세히 보도했다면 지지를 당시보다 적게 했겠죠
근데 이옥의 사건에 여론의 지지를 얻었다는 내용은 어디있나요?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8071100329203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58-07-11&officeId=00032&pageNo=3&printNo=4031&publishType=00020
방청석도 눈물을 흘렸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807060032920301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58-07-06&officeId=00032&pageNo=3&printNo=4026&publishType=00020
각계각층의 진정서가 이옥의를 위하여 왔다
그렇군요
근데 저런 언론의 지지가 지금도 있을꺼라고 생각하시는건 글쎄요??
지금도 언론의 지지가 있죠.
아무리 아버지에의한 폭력이었어도 지금사람들은 동정을 하면했지 진정서를 보내지는 않을껄요?
왜냐하면 240버스 사건도 맘충의 지지를 바탕으로 CCTV가 나올때까지는 누명썼고
태권도 맘충사건도 있고
채선당사건도 있고
CCTV없으면 여론몰이로 사람을 죽일놈 만들수있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사건이 수십수백건일어나는데 여론이 거기에 일일이 동정여론보내줄까요?
반대로 언플하면 착한 사람으로 만들수있죠. 스캔들있어도 무릎팍 도사나오면 됩니다
언론에서 줄기차게 보도해주면 됩니다.
어금니아빠도 언론의 지지를 업고 돈 받아챙기다가 결국 자기 성질 못이기고 살인해서 욕먹죠
그 언론도 아무기사나 보도해주지 않는다고 본인이 말씀하신거 같은데요?
이제는 대중의 관심이 빠르게 식기 때문에 언론이 줄기차게 보도해줄꺼란 말은 허황된 기대일뿐인거 같습니다
언플해도 착한 사람을 만들수있는데는 한계가 있죠 쥬얼리의 서인영이 방송에 복귀해서 좋은 이미지를 쌓았던가요?
싸이가 대마초 혐의로 자숙하다 2002년 월드컵때 야외응원나온게 방송타서 컴백할수 있었긴하지만 싸이자체가 악동이란 이미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일이었죠
언론도 아무기사나 보도해주지않지만 자극적이고 어떤 세력의 작전이 있다면 막 보도해줍니다
언플해도 착한 사람을 만들수있는데 쥬얼리의 서인영, 싸이도 무릎팍 도사 나오면 가능합니다.
언론플레이도 무릎팍도사가 착한 사람만들기 언플용 프로그램입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사람 한둘죽거나 불쌍한 상황이 있었던건 너무흔해서 화제성도 안되죠
무릎팍도사요? 그거 끝난지 오래된건아세요?
그러니까 이제는 사람을 죽여도 언플로 집행유예 나오는건 무리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무릎팍 도사가 끝났는지 몰랐습니다.
넹 이제 세상세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많고 또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옛날처럼 대중이 곱게 보지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무릎팍도사가 끝난줄 모르고 있었다니 도대체 몇년도를 살고계신거죠?
저혹시 과거사람이랑 대화하고 있는건가요?
무려 5년전에 끝난 방송인데요?
아뇨. 맘충들은 곱게봅니다. 여자들은 여자들에게 관대합니다.
TV를 거의안봐서 몰랐습니다.
혹시 무한도전 끝난것도 모르시는거 아니시죠?
모든 여자들이 여자들에게 관대한건 아니죠
사실 기본 에티켓이란게 있으면 맘충은 절대 좋게 볼수없는 존재죠
보틀캡// 네. 하지만 지지하는 맘충, 여자들은 많죠. 변호인단들은 그들을 공략하여 선동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여자가 피해당하면 분노부터하는 여자들을 공략하면 됩니다.
글쎼요 저는 그게 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리 같은 여자들을 지지해도 기물파손죄나, 공공소란죄같은 죄목들이 없어지는게 아니니깐요
아무리 애들키우는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더라도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건 정당화 될수 없죠
그렇군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