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메이든 원작자와 슈에이출판사에게 실장석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재판을 건적이 없으니 공식입장이나 판결이 안나왔죠. 지금 실장석은 사양길이라서 재판을 안하는거같습니다.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2:57
설정에 저작권이 없다면 그 설정을 가져다 쓴 창작물도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겠군요?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2:57
잠깐 말 잘 못했다
익명(175.192)2018-09-25 02:58
유사해도 할수 있겠음
익명(175.192)2018-09-25 02:58
근데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에서 설정 유사한걸 찾을수 있냐
익명(175.192)2018-09-25 02:59
말해봐
익명(175.192)2018-09-25 02:59
남의 설정은 가져다 쓰고 싶은데 그걸로 저작권을 주장하고 싶어하는 황당한 사고 방식을 퍼뜨리면 안됨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2:59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 유사성 : 색상, 눈색깔. 하지만 실장석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 "희미한 기억으로 스이세이세키를 그려봤다"며 사실상 로젠메이든 2차 창작을 인지하고있었으며 로젠메이든의 다른 캐릭터들을 가지고 실장아종화해감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00
내가 말 잘 못했다 한거는 설정이라는 단어가 애매해서지 너 주장에 동의한게 아님
익명(175.192)2018-09-25 03:00
그리고 색상 눈색깔로는 안됨
익명(175.192)2018-09-25 03:00
저작권법이 보호하는게 너 생각보다 의외로 좁다니까?
익명(175.192)2018-09-25 03:01
그리고 희미한 기억으로 그렸다 해도 안되는게
익명(175.192)2018-09-25 03:01
스페인 에케 호모 화 훼손 사건에서 할머니가 저작권 인정받아서 지금 돈 받아먹고 있거든
익명(175.192)2018-09-25 03:02
할매 그림이랑 원본의 유사점이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의 유사점보다 훨씬 많다
익명(175.192)2018-09-25 03:02
음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05
저작권법이 보호 → 그럼 국내의 실장석 창작물들도 저작권 주장하면 안되겠군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05
주장하는건 저작권 가진 놈 맘이지 딱히 하면 안되는건 아님
익명(175.192)2018-09-25 03:06
드라큘라 백작은 원작자 브람스토커 유족이 저작권을 주장할수있지만 브람스토커 사망 50년으로 저작권이 없어짐 -> 저작권이 없어진것과 브란스토커가 흡혈귀가 등장한는 소설의 전반적인 설정들(흡혈귀에게 물리면 흡혈귀가된다)을 완성했고 복선이나 암시, 반전같은 훌륭한 필력으로 소설을 써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지 흡혈귀가 등장하는 소설자체는 많았죠
Bottlecap(bottlecap)2018-09-25 03:15
순수창작저작물이라면 저작권 주장이 간단하지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15
보틀캡// 흡혈귀는 작가가 만든 설정이 아님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16
무슨 동유럽의 전설에서 나온거임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16
나관중의 삼국지는....작가 사망 2백년이 지나서 별의미없네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16
설정에 저작권이 없다면 그 설정을 가져다 쓴 창작물도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겠군요? -> 그래서 저작권이 소멸된 흡혈귀를 소재로 쓴 영화는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는 건가요?
Bottlecap(bottlecap)2018-09-25 03:17
아니죠 뱀파이어는 거의 작가에의해서 만들어진거라고 봐야죠
Bottlecap(bottlecap)2018-09-25 03:20
어떤 작가가 뱀파이어를 만들었죠?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8-09-25 03:21
15세기 루마니아의 한 지역의 영주였던 사람의 악명높았던 이미지들을 모아서 드라큘라로 탄생시킨거죠
Bottlecap(bottlecap)2018-09-25 03:22
브람스토커가 드라큘라의 캐릭터를 탄생시켰죠
Bottlecap(bottlecap)2018-09-25 03:25
흡혈귀가 빛을 실어하고, 사람을 물면 그사람도 흡혈귀가 된다는 등의 전형적인 흡혈귀의 설정들이 브람스토커의 소설에서 나온거죠
실장석을 최초로 창작했던 사람 "스이세이세키를 희미한 기억으로 그렸다"라고 말했는데 그 자신이 실장석은 로젠메이든 캐릭터 스이세이세키의 2차 창작이라는걸 인정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로젠메이든 원작자, 회사(슈에이샤)는 실장석을 단속할 권리와 자격이 있죠
그 한 문장으로는 저작권법으로 보호 못 받음
그런 것보다는 둘이 얼마나 닮았는지가 더 중요함
만약 그 문장만으로 보호하면 대부분의 창작활동이 막힐테니 그건 저작권법의 목적이랑 맞지도 않고
말 잘못했네 얼마나 닮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똑같은지가 중요함
아니지, 실장석의 최초 창작자 본인이 "로젠메이든의 스이세이세키 2차 창작"이라는걸 인지하고 있는데 2차 창작맞지
실장석을 최초로 창작했던 사람 "스이세이세키를 희미한 기억으로 그렸다"라고 말했는데 그 자신이 실장석은 로젠메이든 캐릭터 스이세이세키의 2차 창작이라는걸 인정했다는 증거입니다 -> 이건 스이세이세키를 그린거지 실장석을 그린게 아님,
미필적 고의임
보틀캡// 그 스이세이세키를 그린것이 실장석으로 불리게됨
최초의 창작자는 스이세이세키를 그리려고 했던것을 인정했다는 거지 저 문장에서 실장석이 스이세이세키의 2차 창작이라고 인정한건아니지
일본의 실장석 설정은 저작권이 없지만 한국 사람이 실장석 설정을 써서 만든 창작물은 저작권이 있다 → 설정은 저작권이 없고 그걸로 창작하면 저작권이 생긴다.
모순되는 주장임
정답임
설정은 저작권 없어
미필적 고의가 아니지, 최초의 창작자는 스이세이세키를 그릴려고 했던거지
표현이 중요한 거라니까 그 내용은 저작권법의 주 관심대상이 아님
보틀캡// 그 문장은 실장석이 스이세이세키의 2차 창작을 인정한게 아니라, 스이세이세키를 희미하게 그린게 2차 창작(실장석)이 된거임
모순이 아니고 실장석이란 캐릭터에는 저작권이 없지만 실장석이란 소재를 써서 만들어낸 창작품에는 저작권이 있는거임
그럼 저작권없는 설정으로 쓴 창작물의 뒷이야기를 써도 저작권이 없네?
둘의 차이를 모름?
아니지. 설정에 저작권이 없다면 (실제로는 로젠메이든 원작자와 출판회사가 가지고 있음. 2차 창작이라서 그럼) 그걸로 이야기를 만들어도 저작권이 없는게 맞지
저작권 없는 설정으로 쓴 창작물의 뒤시야기는 그 창작물의 저작권 때문에 못쓰지 ㅄ아
그럼 저작권없는 설정으로 쓴 창작물의 뒷이야기를 써도 저작권이 없네? -> 오 이런 논리면 저작권이 없는 좀비를 가져다 만든 영화나 만화영화도 저작권이 없는거네?
그건 설정의 저작권이 아님
175.192// 미안 저작권이 없는 캐릭터 라고 쓸려던거임
ㅇㅇ 가능함
근데 만약 그 캐릭터가 저작권 있었을때 만들어진 만화나 영화를 쓰고싶으면 유사점을 잘 비교해서 살펴야 하는데 그건 내가 좆문가라 잘 모르겠고~
늑대인간이나, 뱀파이어 혹은 강시같이 여러사람들에의해 전해져온이야기를 바탕으로 소설이나 영화를 찍으면 그것들은 저작권이 없는건가?
보틀캡// 좀비를 가져다 만든 영화, 만화영화는 저작권이 등록되어있음.
근데 실장석은 로젠메이든의 2차 창작임
늑대인간, 강시,뱀파이어 소설은 출판사, 영화사에 의하여 저작권이 등록되어있음
다만 그 캐릭터들은 누군가의 2차 창작이 아니고
아니 ㅅㅂ 늑대인간 강시 뱀파이어 소설은 그 소설을 보호하는 거지 늑대인간 강시 뱀파이어라는 설정을 보호하는게 아니라니까
드라큘라의 경우는 독일의 노스라페라투라는 영화가 있는데 드라큘라 원작자 브람스토커의 부인이 저작권을 따지니, 노스페라투는 영화 개봉금지 당함
그리고 늑대인간 강시 뱀파이어 만들어진지가 언젠데 설정에 저작권있다고 해도 이미 날라가고도 남음
그건 뱀파이어 영화라서 금지 당한게 아니고 그 표현이 유사해서 그런거겠지
얼마나 유사한지는 노스라페라투를 안 봐서 모름
러브크래프트 설정가지고 작품이 막 만들어졌는데, 다행히도 러브크래프트 저작권이 현재 시점에서 소멸됨
러브크래프트는 죽은지 50년이 지나서 저작권소멸됨
네그래서 드라큘라 소재가 들어간 모든 창작물이 금지된건가요? 아니죠 노스페라투는 원작인 소설과 저작권 소송떄문에 개봉금지를 당한거지만, 드라큘라라는 소제가 쓰인 작품들은 그것과 아무상관도 없죠
드라큘라나 좀비등의 캐릭터는 저작권도 없고 아무도 저작권을 주장할수없죠 전설로써 여러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왔고, 그러면서 여러 설정들이 붙었죠
실장석물이 로젠메이든에서 파생된거라고 한들 실질적 유사성이 없기때문에 저작권을 주장해도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근대 원작자깨선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으셨죠
원작자께서 인정한적도 없고 법원판결도 없는 이상에는 실장석의 저작권이 피치핏작가와 그 회사한테 있다고한 철웅씨가 주장은 그저 억지로 밖에 안보이는 거같습니다.
보틀캡// 드라큘라는 다름
드라큘라 백작은 원작자 브람스토커 유족이 저작권을 주장할수있지만 브람스토커 사망 50년으로 저작권이 없어짐
좀비는 부두교의 신화에 따온거지 창작물에서 따온게 아니죠
로젠메이든 원작자와 슈에이출판사에게 실장석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재판을 건적이 없으니 공식입장이나 판결이 안나왔죠. 지금 실장석은 사양길이라서 재판을 안하는거같습니다.
설정에 저작권이 없다면 그 설정을 가져다 쓴 창작물도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겠군요?
잠깐 말 잘 못했다
유사해도 할수 있겠음
근데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에서 설정 유사한걸 찾을수 있냐
말해봐
남의 설정은 가져다 쓰고 싶은데 그걸로 저작권을 주장하고 싶어하는 황당한 사고 방식을 퍼뜨리면 안됨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 유사성 : 색상, 눈색깔. 하지만 실장석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 "희미한 기억으로 스이세이세키를 그려봤다"며 사실상 로젠메이든 2차 창작을 인지하고있었으며 로젠메이든의 다른 캐릭터들을 가지고 실장아종화해감
내가 말 잘 못했다 한거는 설정이라는 단어가 애매해서지 너 주장에 동의한게 아님
그리고 색상 눈색깔로는 안됨
저작권법이 보호하는게 너 생각보다 의외로 좁다니까?
그리고 희미한 기억으로 그렸다 해도 안되는게
스페인 에케 호모 화 훼손 사건에서 할머니가 저작권 인정받아서 지금 돈 받아먹고 있거든
할매 그림이랑 원본의 유사점이 실장석과 스이세이세키의 유사점보다 훨씬 많다
음
저작권법이 보호 → 그럼 국내의 실장석 창작물들도 저작권 주장하면 안되겠군
주장하는건 저작권 가진 놈 맘이지 딱히 하면 안되는건 아님
드라큘라 백작은 원작자 브람스토커 유족이 저작권을 주장할수있지만 브람스토커 사망 50년으로 저작권이 없어짐 -> 저작권이 없어진것과 브란스토커가 흡혈귀가 등장한는 소설의 전반적인 설정들(흡혈귀에게 물리면 흡혈귀가된다)을 완성했고 복선이나 암시, 반전같은 훌륭한 필력으로 소설을 써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지 흡혈귀가 등장하는 소설자체는 많았죠
순수창작저작물이라면 저작권 주장이 간단하지
보틀캡// 흡혈귀는 작가가 만든 설정이 아님
무슨 동유럽의 전설에서 나온거임
나관중의 삼국지는....작가 사망 2백년이 지나서 별의미없네
설정에 저작권이 없다면 그 설정을 가져다 쓴 창작물도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겠군요? -> 그래서 저작권이 소멸된 흡혈귀를 소재로 쓴 영화는 저작권을 따지면 안되는 건가요?
아니죠 뱀파이어는 거의 작가에의해서 만들어진거라고 봐야죠
어떤 작가가 뱀파이어를 만들었죠?
15세기 루마니아의 한 지역의 영주였던 사람의 악명높았던 이미지들을 모아서 드라큘라로 탄생시킨거죠
브람스토커가 드라큘라의 캐릭터를 탄생시켰죠
흡혈귀가 빛을 실어하고, 사람을 물면 그사람도 흡혈귀가 된다는 등의 전형적인 흡혈귀의 설정들이 브람스토커의 소설에서 나온거죠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4248
아 실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8107
러시아 괴담인 흡혈귀 가족에는 이미 뱀파이어에게 물리면 흡혈귀가 된다는군요. (이 흡혈귀 가족은 영화 블랙사바스의 에피소드인 우르달락이 되었습니다)
사실 흡혈귀의 전설은 어디에나 있음, 나무위키를 보면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 관견병에 걸린 개에 물린 사람들이 똑같이 사람을 물고 다녔고 이게 흡혈귀의 괴담으로 퍼져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줌
음
그리고 미신이자 주술이 만연했던 시절에는 피가 신성하게 여겨졌기 때문에 사람의 피를 먹는 행위도 빈번히 일어났다고 하는데
흡혈귀의 유래가 어찌됬던간에 현대 작품속 드라큘라의 모습을 정립한건 브람스토커임
아 참고로 드라큘라=흡혈귀는 아님
저위에 흡혈귀라고 쓴건 사실 드라큘라라고 쓸려던거임
흡혈귀는 말그대로 피를 빠는 귀신이란 뜻으로 넓은 의미를 가지지만, 드라큘라는 커다란 성속에 관에서 잠들어있고 빛에 닿으면 없어지는등의 설정을 가진 캐릭터임
빚을 닿으면 죽는다 = 영화 노스페라투에도 나오는군요( 소설 드라큘라 원작자 부인이 소송걸어서 영화 망항)
그러니깐 드라큘라 원작 소설을 가지고 만든게 노르페라투죠
그래서 소송이 벌어진거구요
네. 노스페라투 측이 결국 패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