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운영진은 결과 발표 페이지를 올린다고 했으니


내 생각에는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친척들과 명절을 즐기느라 발표를 안하는거같다.


왕타쿠오는 로젠메이든 원작자, 로젠메이든 출판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 실장석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 실장석에 설정을 덧붙여가던 사람(이상 모두 일본인)의


허가없이 실장석 재판을 만들었지만 내가 무허가로 속편을 쓰자 "속편쓰지마"라고 주장했다.


도둑놈 심보일까 합리적 의심이 든다


두루마기 카페의 어떤 사람의 주장에 의하면 "작품은 올린 순간부터 저작권이 생긴다고 했다"


그럼 무허가 속편도 저작권이 생긴다.


나의 무허가 속편을 막기위해서는 카페의 권력을 계속 쥐어야하는데


카페의 권력을 스스로 손에 놓을리없다


나의 생각


요약


저렇게 권력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먹튀를 할리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