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는 얼마전에 폭력사건을 일으키고 풀려나왔다.
그는 사소한 시비로 사람을 팼는데 피해자측이 합의를 하지않는것이었다.
불량배의 어머니는 직접 거짓눈물을 흘리며 피해자를 속이려 했으나 통하지않았다.
그래서 불량배의 어머니가 지역 정치인, 종교인, 건달들에게 몸을 바치고
(불량배의 아버지는 불량배가 태어나기전에 죽었다)
그들은 피해자의 가게에게 가서 정신적 압박을 줬다.
폭력사건이 있을때 가해자측의 사람들이 피해자를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친척일수도 있고 친척이 아니면 가해자의 어머니 아니면 고모, 이모들이 건달들에게 몸을 대줬을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불량배들은 워낙 합의금으로 재산을 까먹기때문에 돈 대신에 여성가족이 몸을 대주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일단 불량배와 피해자책은 합의하고 불량배는 피해자에게 모욕을 주었다.
원래 깡패들은 용서를 해주면 사람을 우습게 본다.
"아들아, 여기 실장석 봐라. 귀엽지?"
불량배의 모친이 불량배에게 말했다 .
"뭐야 실장석이네"
불량배의 모친은 식당과 술집여자를 전전하며 돈을 벌어왔었다.
어느날, 직장 동료(여성)가 사육실장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녀는 사육실장이 낳은 자실장을 불량배의 모친에게 분양했다.
"엄마, 헤어지기 싫은테치!"
"아닌데스. 주인님의 명령에 따르는데스. 우리들은 다시 만나는 데스"
"2호, 걱정마라. 나중에 자주 놀러올게"
1호는 직장동료의 성체실장, 2호는 1호의 장녀였다.
2호는 우수하며 애정있어서 좋은 사육실장이 될거 같아서 주인이 불량배 모친에게 분양했던것이다.
"정말 귀엽구나. 잘지내자"
"잘부탁하는테츄"
불량배의 모친은 직장동료와 함께 보건소에 가서 자실장을 등록했다.
보건소 직원은 주의사항, 설명을 해줬다.
"실장석을 키울수없게되면 실장석 전용공원에 풀어주거나, 보건소로 보내거나 죽여야합니다"
"그냥 산이나 들에 풀어주면 안되나요?"
"안되죠. 실장석은 단성생식으로 번식하고 숫자가 불어나면 인간사회의 안녕에 위협이 됩니다.
매주 직원이 방문해서 실장석의 상태를 보는데 실장석이 사라졌다면 당신은 처벌받을수있고
일대에 계엄령이 선포되어 무장한 군인들이 전차를 끌고오고 CIA 요원이 장갑차를 타고 올수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네~"
불량배는 2호를 보고 말했다.
"나를 귀찮게 하면 너의 뼈와 살이 분리된다"
"알았던 테츄"
"아들아, 2호를 산책보내렴"
"응"
불량배는 2호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그리고 담배를 피워대기시작했다.
"역시 담배는 맛있어"
그 순간,
"주인님!!!"
불량배가 뒤를 돌아보자, 그에게 구타당했던 피해자가 염산을 뿌리려고 했다.
이 염산은 청소용 염산을 희석해서 별 큰상처는 입지않지만
피해자는 그뒤에 불량배를 줘패서 그가 죽으면 "죽일의도는 없었다"고 폭행치사 혐의만 받고
언론의 지지를 받은뒤에 감형받고, 지지를 바탕으로 선거에 출마하여 정치인이 된뒤에
권력에 정점에 올라서 맨날 붓카게가 할려는 개쓰레기 발상을 품고 했었다.
"어쭈! 이게 감히"
불량배는 피해자를 마구 패서 반병신으로 만들고 CCTV를 바탕으로 불량배 모친이 피해자 측에게
보상금을 주지 않으면 피해자의 계획적 범행을 언론에 알려서 개발살내겠다고 협박하여,
큰돈을 받아냈다.
"아까는 고마웠어."
불량배가 2호에게 말했다.
"아닌테치. 사육실장은 주인을 지켜야하고 주인은 사육실장을 지켜야하는 테치"
"짜식 머리도 좋은걸"
이때부터 불량배와 2호는 친해졌다.
한편, 불량배 모친은 목돈으로 가게를 운영할 생각을 했다.
목돈이 생긴 사실을 친척들이 알게되면 찾아와서 빌려달라고 난리칠수있기때문이다.
"아들아 이제 우리도 식당을 하자꾸나"
"귀찮아서 싫어"
"큰 돈을 매일 벌수있는데"
"그럼 해야지!"
그래서 식당을 했다.
어머니는 주방일, 아들은 서빙,계산등등 매장 운영을, 2호는 가게가 문닫으면 청소를 했다.
"열심히하는 테치!"
한편 피해자측은 원한을 품고 어떻게 하면 불량배 집안을 개발살낼지 연구를 했다.
피해자 측의 사람이 가게를 방문했다.
그리고 따졌다.
불량배 모친이 말했다.
"또 찾아오면 언론에 알리겠습니다!"
피해자 측의 사람은 그걸 녹음하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피해자 모친을 체포, 입건을 했다.
"엄마!"
"큰 주인님!"
불량배와 2호는 당황했다.
불량배는 피해자의 집앞에서 피해자를 기다렸다.
피해자가 왔다.
"이봐"
불량배는 피해자를 만나서 선처를 호소했다.
피해자 집앞에서 대기한다는거 자체가 "나는 너의 집을 알고 있고 언제든지 너를 죽일수있어"라는 암묵적 신호였다.
피해자는 선처를 해준다고 했다.
"다행이구나"
불량배가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는 다음날, 불량배의 가게로 갔으며 경찰에 바로 신고했다.
"경찰이죠! 여기 합의를 강요하려는 사람이 있는데요!"
경찰이 와서 불량배에게 갔다.
피해자가 사정을 설명했다.
불량배는 놀라면서 말했다.
"뭐여! 내가 언제 피해자의 집에 갔나요?"
피해자가 녹음을 틀어줬다.
결국 불량배는 항복했다.
"이제 어쩌죠?"
"곧 불량배들이 자기 패거리를 가지고 정신적 압박을 가할겁니다"
피해자측의 비밀회의에서 대처 방안을 의논했는데, 예상대로 불량배의 패거리가 피해자의 가게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합의를 강요했다.
"제 말대로 하십쇼"
피해자의 참모가 말했다.
1. 합의는 해주되 불량배 패거리의 보증이 필요하다.
2. 패거리 몇명이 합의금의 보증을 서줘라.
3. 5분의 3은 불량배가 부담, 5분의 1은 불량배 패거리 1이 부담, 5분의 1은 불량배 패거리 2가 부담 이런식...
결국 합의는 했다.
피해자는 채권추심업체에 전화해서 보증서준 불량배 패거리에게 돈을 받으라고 했다.
"돈내놔!"
채권추심업체가 불량배 패거리 1,2에게 돈을 받아내려하자 그들은 불량배에게 도움을 호소,
불량배는 당연히 쌩깠다.
불량배 패거리들은 사람을 패거나 범죄를 저지를때는 힘을 합쳐도 막상 자기에게 손해가 되면 얼마든지 동료를 팔아넘기는 쓰레기들이다.
"이걸로 불량배는 패거리를 쓸수없습니다. 불량배가 패거리들의 신용을 잃었기때문이죠"
피해자의 참모가 말했다.
피해자측은 채권추심업체를 시켜서 불량배에게도 합의금 독촉을 시작했다.
"짜증난다!!!"
불량배가 몹시 짜증을 냈다.
"주인님, 진정하는 테스"
2호는 중실장이 되어있었다.
"뭐야!"
불량배는 2호를 존나 팼다.
이런 불량배들은 기분이 좋으면 매우 훌륭한 사람이 되지만, 기분이 안좋으면
손바닥 뒤집듯이 포악해진다.
"테에에에에에"
2호는 눈물을 흘렸다.
"왜 죄없는 2호를 패니?"
불량배의 모친이 따졌다.
"내가 지금 기발한 책략을 생각중인데 2호가 나를 방해해서 그럼"
불량배가 대답했다.
"걱정마라. 내가 건달들에게 몸을 대주면, 건달들이 피해자측에게 압력을 넣어줄것이다"
모친이 또 계략을 세웠다.
약속대로 건달들이 피해자 측을 찾아갔다.
"이봐, 채권추심을 하면 너희들의 신변안전을 보장할수없다는걸 합리적 의심해라"
(의미, 돈 받아내려면 너 죽임)
"알겠습니다"
"알겠다면 각서를 써라"
건달들은 각서도 받아냈다. 물론 협박을 받아서 쓴 각서는 효력이 없다.
"채권양도다"
채권양도란 빚문서를 돈 받고 팔아넘기는 행동이다.
피해자측은 합의금 빚문서를 채권추심업체에 팔아넘겼다. (채권양도)
"으아아아아아"
불량배들은 채권추심업체가 계속 찾아오자 경악했다.
건달들이 다시 피해자측을 찾아갔다.
"이봐, 왜 채권추심업체가 불량배 가게를 찾아가지?"
"채권양도를 했습니다"
"...."
건달들도 결국 포기했다.
한편, 2호는 임신을 했다.
(계속)
사람이 참 대단하다 씨발년아
낄낄낄 요즘 초딩이 소설을 써도 이것보단 낫겠다ㅋㅋ 철웅이 수듄하고는 - dc App
야 철웅아 이걸 스크라고 쓴거냐? 때려쳐라 이딴게 무슨 스크냐ㅋㅋㅋ - dc App
뭣이?
어째서
최대한 개연성에 맞게 썼거늘
이게 무슨 개연성 있는거냐 그냥 니 머리속을 흩뿌려놓은거지 - dc App
저게 나의 머리속이라고?
저기 피해자가 하는 망상이 딱 님이 쓴 스크수준임 - dc App
저망상을 고대로 풀어해친게 이스크고 - dc App
일단 개연성은 있죠?
개연성이 뭔대요?작품의 설정이나 사건이 그럴수있겠다 싶은걸말하는거아닌가요? 근데 저스크에서 일어나는게 그럴수도있겠다 싶은가요? - dc App
"불량배들은 워낙 합의금으로 재산을 까먹기때문에 돈 대신에 여성가족이 몸을 대주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이런걸 독자들이 그럴수도있겠구나하면서 납득할꺼같은가요? - dc App
합의해놓고 모욕을 준다구요? - dc App
실장석하나를 잃어버렸다고 계엄령하고 CIA가 나타난다고요? - dc App
어디뭐 위험한 실험채라도 분양받나보죠? - dc App
잃어버려서 저런일이 일어날꺼면 애초에 민간인이 대려가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 dc App
앞에만봐도 개연성을 개나줘버렸는데 뒷부분은 얼마나 더개판일까요 - dc App
합의해놓고 모욕을 준다구요 :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기때문에, 정작 용서받으면 거만한 태도로 나옵니다
실장석들은 숫자가 불어나면 인간사회를 전복하기때문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배경이 한국이기때문에 CIA도 한국의 안보에 관심을 가지고 나타납니다
보틀캡// 민간인도 까다로운 시험과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내 개같은 설정 잘들었구요 그정도위험성이 있다면 민간인한테 안맞기는게 정상이겠죠 그리고 폭력배 가족이 저기에 시험을봤다는 언급은 없습니다만 - dc App
사회를 전복시킬수있는 위험성을 가진 생물체를 일반인한테 푼다는건 말도안되구요 국가에서 관리를 하겠죠 - dc App
그리고 자꾸 실장석을 나라를 전복시킬 요소로 묘사를 하시는데 실장석은 아무리 영리해도 초등학생정도의 지능밖에 없습니다 - dc App
단순히 지능이 높아서 나라를 전복시킨다는건 개오바에요 - dc App
뭣보다 실장석은 그런 능력도 환경도 안됩니다 - dc App
혹성탈출에서 단순히 유인원들이 영리해져서 사람들과 대등해게 싸웠을까요? 아니죠 일차적으로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져서 대다수의 인류가 죽었고 인프라시설이 무너졌기때문에 수적우위를 점할수도 없고, 사용할수있는 무기또한 재한됬죠 - dc App
그리고 특수부대와 유인원이 싸웠을때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장소에서 신체적 특성을 살려서 싸웠기때문에 중장한 부대를 상대로도 선전할수있죠 - dc App
근데 1M도 안되는 크기에 신체적 강도도 약하고 사람보다 뛰어난부분도 없으며 자기 뭉치기는 커녕 자기 욕망에 충실한 생물체들이 어떻게 사회체제를 붕괴시킨다는거죠? - dc App
단순히 숫자가 많으면 될꺼같으세요? 그럴꺼면 쥐들은 진작에 사회를 붕괘시켰겠죠 - dc App
그런 자세한 설명도 못만드시면서 무슨 개연성을 넣고 스크를 쓰고 만화를 그리죠? - dc App
님스크는 초등학교저학년들이 쓰는 소설밖에안됩니다 - dc App
음
그러게.저실장만해도 모기,연가시,실등석한테 기생,흡혈당해뒤질정도로약한데.다자란성체도 쥐하나도 못이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