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아사(每朝)TV


김 PD는 인기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


그는 TV에서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고 생각해냈다!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사나이들을 찍자!"


김PD는 당장 SNS에서 제보를 받았다. 


쇠곰산


진행자 다나카 토시아키와 김철웅(※ 이 두 사람은 전국한끼에도 출연했다)은 이 낮은 산을 올라갔다. 


사실 작은 언덕에 가깝다.


"힘들구나"


"수고하셨습니다. "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 최동혁씨였다. 


"반갑습니다. 최동혁씨"


토시아키와 철웅, PD는 그를 환영했다. 


최동혁씨는 유명 실장석 브리더였는데 국제 실장석 올림픽에서 결국 금메달을 땄던 역전의 용사이다. 


제1회차에서는 해외 방송국 인터뷰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은 과거사 문제가 있기때문에 절대 일본에 질수없습니다. 


금메달을 따서 반드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바치겠습니다!" 라는 민족주의적인 대답을 해서 짤렸고


제2회차에서는 근성으로 금메달을 땄다. 


실장석 올림픽은 실장석들을 훈련시켜서 스포츠(사격, 검도, 수리검, 사슬낫, 할복)에 출전시키는 국제경기이다. 


"그때는 정말기뻤죠"


최동혁씨는 그뒤 사업을 하다가 망했다가 재기하여 정치에 도전하여 국회의원도 되었다가 2차 출마에서는 낙선하여 산에서 살고 있다한다. 


그는 자기가 키우는 산실장을 잡아왔다. 


당연히 독라 달마 상태이다. 


"산에서는 절대 실장석을 풀어서 키워놓으면 안됩니다. 그녀들은 단성생식으로도 번식하기때문에 금새 숫자를 늘리고 산(山)은 천혜의 자연요새입니다. 


이 산 역시 암살특공여단이 정기적으로 위석스캔을 하고 감시합니다"


동혁씨는 흉기를 꺼내서 친실장의 배를 갈랐다. 


"데샤아아아 아픈 데샤아아아"


"엄마를 다치게하지마 테치!"


자실장이 말했다. 


"어미를 잘 생각하는걸?"


동혁이 말했다. 


"일본의 요리, 오야코동을 아십니까?"


"알죠. 닭과 달걀을 함께 요리하여 어미와 아이를 함께 먹는 별미라는 의미죠"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친자실장구이를 맛보여드리죠"


동혁은 흉기를 꺼내서 친실장의 눈을 찌른뒤에 석쇠에 올려서 구웠다. 


"데샤아아아아! 내가 죽어도 제2, 제3의 내가 나오는데샤아아아"


"엄마!!!!"


자실장들 역시 석쇠에 구웠다. 


"정말 맛있습니다!"


소스를 발라서 먹는다. 





"정말 맛있군요"


"이번건 애피타이저 입니다""


"이미 많이 먹었는데요?"


어두워지기전에 시내로 데려가죠.


"지금부터 고급 유흥업소에서 아가씨를 끼고 2차 가야죠!"


"좋습니다!"


이하 출연진들은 최동혁과 함께 유흥업소에서 아가씨를 주무르고 떡도 쳤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