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는 임신하였고 태교의 노래만 불렀다. 개념이라서 좋은 가사만 있었다. 



어느날


"2호가 아이를 낳는다!"


불량배의 어머니가 불렀다.


출산했다.


"텟테레에에!"


2호는 아이들의 점막을 정성껏 핡아주었다.


"주인님! 안녕하신테츄!"


"주인님, 만나서 기쁜테츄!"


"주인님을 존경하는 테츄"


"주인님을 아끼는 레치!"


"주인님에게 고마운 레후!"


모두 개념이었다. 


한편, 피해자는 그걸 알고 말했다. 


"2호와 그 가족들을 잠깐 빌려주면 빚을 일부 탕감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


"뭐?"


"사실 채권양도를 해도 전부 양도하지않았다. 일부만 양도했지"


"그래"


"너의 사육실장은 어미도 있겠지?"


불량배와 그의 어머니는 생각을 해서 직장 동료의 1호도 빌려왔다. 


"잠깐 데리고 있다가 돌려주지"


"그럼 빚은 탕감해주는거지?"


"아니, 긍정적으로 검토한다고 했다"


1호, 2호 일가는 피해자의 집에서 맛없는 잔반(더욱 맛없게 만들었다)과 장시간 감금으로 인해 


지쳐있었다. 


"이쯤이면 됐군"


피해자는 1호와 2호 일가를 불량배에게 빌려줬다. 


"주인님! 죽을뻔 했던테츄!"


"주인님이 그리웠던 테츄!"


"인간씨, 주인님에게 말하는 데스... 너무 형편없는 대접이었던데스"


"뭣이?"


불량배는 1호의 말을 듣고 그녀를 몰래 쳐죽였다. 


그리고 어머니의 직장동료에게 1호의 죽음은 피해자탓이라고 말했다. 


"나 대신 욕먹을 사람이 필요하지!"


어머니의 직장동료가 피해자의 집에가서 따졌다.


"당신때문에 나의 사육실장이 죽었다! 어떻게 할거야!"


"돈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봐, 돈을 주면 자기 잘못인것처럼 되어버린다!"


피해자의 참모가 말했다. 


1호가 죽은 이유를 경찰에서 상세히 밝히라고 했다. 


결국 1호는 불량배에게 죽었다는게 밝혀져서 소송이 걸렸다. 


불량배는 자꾸 돈이 빠져나가자 몹시 혼란스러웠다. 2호 일가와도 사이가 안좋아졌다. 


"엄마... 데에에에에"


"작은 주인님이 할머니(1호를 의미)를 죽였던 테치..."


"뱃속에 있었을때는 큰주인님, 작은 주인님은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던 테치!"


"안타까운테치..."


"할머니가 보고 싶은 레치"


"레후"


2호 일가는 불량배에게 죽은 1호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한편, 불량배는 어머니의 직장 동료의 집을 엿보며 그녀에게 정신적 압박을 가하고 있었다. 


마침, 어머니의 직장동료가 아이들을 붙잡고 집밖에 나와서 화를 내고 있었다. 


불량배는 어머니의 직장동료를 몰래 다가가서 패고 말했다.


"이봐 아줌마! 어린이들을 학대하면 안되지!"


불량배는 어린이들을 팔아서 어머니의 직장 동료를 팔았다. 


그러면 자신이 사람을 패는게 정당화된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에 아이들이 도주했다. 


"삐 뽀! 삐 뽀!"


경찰이 와서 수사를 했다. 


"뭐라고요??"


그 아이들은 어린이 강도단이었다고 한다. 결국 불량배들은 강도단의 도주를 도운게 되어서 결국 입건되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불량배는 후회했다. 


피해자때문일까? 


아니다. 


어머니 때문일까?


아니다. 


실장석 2호 일가의 죄이다. 


불량배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2호일가에게 말했다. 


"너희들을 모두 죽이겠다!"


"안되는 데스!"


"주인님! 다시 생각하는 테치!"


"용서해주는 테치"


"우리들이 무슨 잘못했던 레치?"


"레뺘아아아아아"


불량배는 몰랐다. 


위험에 처한 실장석은 매우 교활하고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잠을 자던 불량배와 그 모친은 앞으로의 불안때문에 얕은 잠을 잤다. 


그 순간, 실장석들이 흉기를 들고 다가왔다. 


"잘 듣는데스! 이번의 행동이 우리들의 미래데스! "


"알았던테츄! 일가의 미래를 걸고 하는 테츄"


이미 불량배는 그걸 눈치채고 이불을 걷어차서 실장석들에게 씌웠다. 


그리고 가구나 무게 있는 물건을 들어서 이불을 마구 내리쳤다. 


그뒤에 불을 켰으나...


"으아아아악!"


실장석들은 인간이 불을 켜는 걸 예상하여 흉기를 전등의 스위치에 장치했던것이다. 


"으아아악!"


불량배는 비명을 질렀다. 


"엄마가 성공했던 테츄?"


"작은 인간이 죽었던 레치!"


"레후~"


엄지는 구더기를 들고가고 자실장은 그녀들을 인솔했다. 


"아들이 왜 비명을?"


불량배의 모친도 일어났다. 


"어머나? 너희들 왜 그러니?"


그녀는 자실장들이 흉기를 들고 있자, 치우라고 했다. 


"으아아악!"


자실장의 흉기에 손이 찔린 불량배의 모친은 가구를 들어서 자실장, 구더기, 엄지들을 끔살했다!


"테챠아아아아!"


"레뺘아아아아악!"


"레챠아아아아아!"


불량배, 그의 어머니는 살아남은 2호와 그녀의 아이들(일부는 살아남음)을 독라, 달마로 만들어서 학대,고문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나는 학대를 한다. 학대를 하니 기분좋군!"


"퍽퍽 헉헉 이맛에 합니다"


2호 일가는 3년간 학대를 받고 학대치사되었다. 


피해자(에게 채권양도받은 채권추심업체), 어머니의 직장동료에게 줘야하는 배상금을 버느라 


힘은 들지만 실장석 학대만이 버팀목이 되어준다. 


한편, 어린이 강도단들은 무장하여 건물을 점령,농성을 하다가 군부대 출동뒤, 장갑차가 건물에 돌격하면서 죽거나 불구가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