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결국 위안부 합의를 파기,
일본 수상은 비난을 받아면서 마음의 부담을 느끼고
건강악화로 수상을 사퇴, 혁신계(진보진영을 의미하는 일본 용어) 수상이 집권하면서
한국과 일본은 제2차 위안부 합의를 체결하면서
한국은 또 돈을 받아챙긴다.
물론 위안부 합의는 이행하지않았다.
이를 이용하여 일본 실장석 소설가 키시마 유키오(鬼島由紀夫)는 일본 자위대 기지로 가서
봉기를 호소하게된다.
여기에 설득된 일본 자위대는 봉기를 일으켜서 일본 수상, 국회의 의원들, 장관들을 인질로 잡고
기관들을 점령하고 외국 외교관들을 인질로 잡은뒤에 항복을 강요하여 극우정권을 세운다.
일본국내 : 키시마 정권은 기존의 기득권들을 숙청하기위하여 그들의 부하들을 잡아들여서
약점, 비리등을 캐기시작한다. 물론 티파니 이야기도 나왔기때문에 티파니와 그녀의 주인 집안은 개발살나고
생존자들은 모두 감시당하며 살았다.
일본국외 : 키시마 정권은 위안부 합의를 이행하라는 경고를 하고 그걸 쌩까는 한국을 향해 일한단교, 경제제재를 시작하자
한국에서는 봉기가 일어나서 정권타도 데모가 일어나고 혼란스러워져서 키시마 정권은 재한일본인들을 보호하고자
자위대들을 출동, 한국에 주둔시킨다. 물론 한국에서는 자위대 주둔 반대 데모가 일어난다.
그후 : 이를 기회로 북한은 남한을 침공하여 산업시설을 이용하기위하여 제2차 한국전쟁을 일으킨다.
키시마 정권은 조선반도 문제는 쌩깔예정이라서 일본인들을 데리고 철수한다.
이 기회에 한국사람들도 자신의 조상들은 조선총독부에서 일했다면서 앙망하지만 쌩까고 철수해온다.
이게무슨 티파니 뒷이야기임?
티파니와 그 주인 일가가 개발살 남
왜냐하면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서 개발살이 남
티파니 주인이 아무리 훌륭하고 강한 집안의 한 사람이라도 결국 국가권력이 작정하고 때려잡으면 망하게됨
이건 철웅이가 평소에쓰던 위안부랑 무장봉기를 소재로쓴 글에다가 티파니예기 한방울 떨어트린거네 소설이라고 부르기도 아깝다 - dc App
211. 36 // 티파니 같은 권력자는 국가권력을 동원해야 때려잡을수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썼음
철웅이가 이런식으로 원작 해집어놓는거 정말 역겹다 - dc App
언론을 이용한 대중 독재 권력은... 역시 그것도 한번 써봐야겠다
ㄴ조선족 이러는거 원투데이? 걍 먹이 주지마
이것보다 차라리 티파니의 남편들이 자꾸죽으니깐 국민들의 분노와 경찰 및 검찰들의 조사로 티파니의 주인집이 몰락하고 티파니는 죽을때까지 학대당한다는 스크가 휠씬 개연성이 있네 - dc App
그렇게 쓸께
1부만 나오고 찍 쌌지만 정식 후속작이 있던데 왜 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