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A와 주인님의 첫만남을 알아보자
주인은 공원에 놀라가고 있었다.
"테챠아아아아! "
비명소리가 들러서 가봤더니 들실장 3마리가 일가를 몰살시키고
자실장을 학대하고 있었다.
"구더기 자판기로 만들었야했는데 죽이고 말았던데스"
"큰일데스"
"그래도 죽은 친실장이 모아놓은 별사탕은 맛있는데스"
주인님은 그녀들에게 다가가갔다.
"이럴수가! 다른 일가를 몰살하고 별사탕을 뺏다니!"
"아닌데스! 정당방위였던데스! 이건 배상으로 받은데스"
주인님은 들실장 3마리가 자신을 우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퍽퍽퍽
"너희들은 별사탕을 모두 돌려줘!"
"돌려드리는...데스!'
"필요없어!"
별사탕을 돌려주든 말든 너희들은 죽어야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주인님은 자실장을 안아올렸습니다.
"엄마, 언니,여동생들 모두 죽었던테치"
"걱정마. 너는 나와 함께 사는거다"
주인님은 들실장 3마리에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말해라. 너희들은 왜 저 일가를 끔살했니?"
"그냥 배가 고파서 그랬던 데스"
"좋아 솔직히 말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지"
"저희들은 어떻게 되는 데스?"
"죽을것이다"
주인님과 자실장이 떠나자 다른 들실장들이 3마리의 들실장을 먹어치웠습니다.
자실장의 이름은 A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나의 이름은 A테치!"
A는 영리하고 가족을 아끼는 실장석이었습니다.
"주인님의 경제 사정이 나아질때까지 아이를 가지지않는데스!"
그녀는 성체가 되어서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어느날, 주인님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 A야 봐라, 이건 인체 면역력을 올려주는 항아리인데...."
A는 주인님이 사기당했다는걸 알고 조언을 했습니다.
"주인님, 그건 사기데스!"
주인님은 경악했습니다.
주인님에게 인체면역력 항아리를 팔았던건 주인님의 사촌형제였습니다.
"나의 사촌형제가 사기를 쳤겠니!"
주인님은 더이상 A와 이야기를 하지않고 자러갔습니다.
다음날,
주인님이 출근하자 A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수사중이라는 답변만 계속들었습니다.
"큰일데스"
A는 결국 GPS와 드론을 동원하여 사기꾼들의 기지를 알아냈습니다.
"저기가 목표데스"
그녀는 사기꾼들의 섬을 드론정찰했습니다.
드론으로 찍어온 사진에는 사기꾼들의 인체면역 항아리 공장을 만들었고 숙소도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며칠뒤 밤이었습니다
A는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했습니다.
"뭐야! 이상한 폭발음이!!!"
그 사이에 무인항공기를 날려서 공장을 폭격하여 불태웠습니다.
사기꾼들은 총과 새총을 준비했습니다.
무인항공기가 다시 공장을 폭격하러 왔습니다.
"쏴라!!!"
사기꾼들의 일제동시사격은 화망을 형성하여 무인기를 격추시켰습니다.
그 사이에 해상경찰이 와서 사기꾼들을 일망타진했습니다.
A는 주인님의 집에 돌아와서 모든 걸 말했습니다.
"이 분충이!"
주인님은 A를 오히려 마구 구타했습니다.
누구도 죽이지않았는데
주인님이 사기를 당해서 그랬는데
사기범들을 잡기위해서 그랬는데
주인님은 A보다도 사기꾼에 불과한 사촌형제와의 인간관계가 더 중요했었습니다.
물론 A가 공공시설인 다리를 폭발물로 폭파시켰다는 이유도 크긴했습니다.
그녀는 가사상태가 되었습니다.
"A... 일어나... A~!!!"
주인님은 쿨타임이 되자 멘붕했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A를 반죽여놓은것입니다.
한편, 경찰이 무인항공기의 부품 기록을 토대로 추적해오자 주인님은 잡혀서 경찰조사를 받고
사육실장 관리소홀로 유죄를 받았습니다.
한편, 사육실장 관리자격을 일시박탈된 주인님을 대신하여 A는 폭발물로 다리 폭파 혐의때문에
연구시설에서 수사&고문을 받았습니다.
둘 다 불행해졌습니다.
주인님의 인분충 사촌형제(실형받음)때문이었습니다.
사촌형제는 "나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탄원서를 써달라, 그럼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주인님은 쌩깠습니다.
니 좆대로 살아라. 넌 어차피 남 말 듣지도 않고 니 꼴리는대로 사니까 그게 맞겠지
근데 니가 좀 들어서 아는 이야기 니가 맞다는 식으로 끝까지 우길거면 그냥 혼자 일기쓰고 살아 왜 여기 스크립트랍시고 쓰고 사니
어떻게 그렇게 니 편하게만 생각하고 사냐? 넌 니 인생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너가 한국이나 조선족의 대표라고 생각하지 마라 넌 그냥 중국인이고 한글 배운 병신이다
법을 잘 안다고 지껄일거면 비닐하우스 노동자가 아니고 법 공부를 해서 중궈든 한국이든 법무법인으로 살았겠지 이 쓰레기 새끼야. 위안부 얘기 지껄일거면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옹호든 반박이든 어디서 긁어온 얘기가 아니고 니 소신으로 지껄였겠지 이 병신 새끼야
50 쳐먹고 잘하는 짓이다 굳이 군대 주작이 어떻던 넌 병신이야 나는 참고한거임 나는 조언임ㅋㅋㅋㅋ 누가 너한테 뭘 듣고 싶겠냐
남을 통제하러드네
대댓! 닌겐! 한발 달고가는건 어떤데스우?
통제같은 소리 한다 병신아 그래서 써놨잖아 그냥 니 좆대로 살아
남을 통제하러드네 (2)
대댓! 닌겐! 한발 달고가는건 어떤데스우?
대화를 시도하려는 것 자체가 문제였구나. 알겠어 니 글은 그냥 병먹금을 할게 미안하다.
음
대댓! 닌겐! 한발 달고가는건 어떤데스우?
ㅋㅋㅋ ㅅㅂㅈㄴ웃기네 치이코
철웅아 치이코총구에 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