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여자 만화캐릭에 집착하는 그런 페티쉬?
비슷한 특징이 있었는데.. 집착이 더 심해졌다고해야하나
.. 39살에 번듯한 직장도 없고 비쥬얼도 영꽝인데다
상무식쟁이다보니까 아직 장가도 못가서.. 여자에 대한
환상과 예쁜여자 사진만봐도 막 설레서 잠이 안온다...
오늘도 소주에 비엔나 씹으면서 세일러문 2기 11회까지

보고 잔다.. 내일은 20편까지 다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