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K는 사육실장 A를 키우고 있었다.
어느날
"주인님, 팬케이크를 구워왔던 데스!"
"맛있구나!"
"어떻게 구웠니?"
"제가 요리를 했던데스!"
K는 놀랐다.
A는 스스로 불을 다룰줄 아는 실장석이기때문이었다.
"정말 머리가 좋은걸"
K는 당장 몰래 인터넷으로 실장석 상담소에 문의했다.
"저의 사육실장이 불을 다뤄서 요리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장 죽여!"
K는 지하실로 내려가서 A의 위석 옆에서 소리굽쇠를 울렸다.
띵!
몇시간뒤에 다시 지하실로 내려갔다.
A의 위석의 영양제는 매우 줄어있었다. 지금 다시 소리굽쇠를 울리면 A는 반드시 죽는다.
K가 고뇌하면서 소리굽쇠를 울리려 가는 순간, A가 따라왔다.
"주인님, 무얼 하는데스?"
"A..."
"저건 저의 위석이고 옆에있는 소리굽쇠는 저를 죽이는 도구데스?"
"그건..."
"주인님, 제가 무얼 잘못했던데스!"
"너는 불을 다루기때문에 너무 위험해"
"그게 뭐가 위험한 데스! 우수하고 영리한게 뭐가 위험한 데스! 오히려 지능이 매우 낮아서 동물적 욕구만 있는 인간이 더 위험한 데스!"
A의 말에 놀랐던 K가 움직이는순간, 실수로 소리굽쇠가 다시울렸다.
"파킨!"
A는 결국 죽었다.
"개념을 죽이고 말았다..."
K는 상담소에 물었다.
"왜 영리하다는 이유로 쓸만한 사육실장을 죽여야합니까? 뭐가 위험합니까?"
상담소에서 며칠뒤에 답장이 왔다.
"인간들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강대국도 약소국의 핵개발을 저지하죠. 왜냐하면 위험하기때문이죠"
그제서야 K는 납득했으며 A에게 답을 들려주지 못한게 너무 아쉽지만 그만큼 적절한 조치라서 안심했다.
쓰레기
왜
쓰레기 - dc App
쓰레기 스크 - dc App
ㅋㅋㅋ 인분충이 주인공이냐?핵에 개념실장을 비유하네 핵 이하 인 주제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