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이 일어나서 CCTV 감시 카메라가 무력화되었던 날이었다.
W는 정전이 되자 몹시 놀랐다.
"무슨 일이지!"
그는 다음날 아침이 되자 출근을 위하여 자동차를 타러갔다.
"이럴수가!"
누군가가 W의 승용차를 망가뜨린것이다.
"범인이 누굴까?"
그는 경비원에게 갔다.
"누가 저의 승용차를 망가뜨렸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정전으로 CCTV 감시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W는 몹시 절망했다.
그는 경찰에 신고한뒤에 보험사를 불렀다.
"안타까운 일이군요"
"범인을 찾아서 사죄와 배상을 받고 싶습니다. "
"범인은 반성이 없을테니 사죄보다는 처벌과 배상을 받아야겠죠"
"어떻게 찾을까요"
보험사 직원은 소진 작전을 설명했다.
고대 중국의 공무원, 소진은 암살장에게 중상을 입고 죽어갔다.
그는 왕에게 "내가 죽게되면 나의 시체를 공개 거열형(시체를 산산조각내는 형벌)을 해달라. 그렇게되면 범인이 자신을 영웅으로 생각하고 자수할것이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말 거열형으로 소진의 시체를 산산조각내자, 범인이 자수하였다고 한다.
결국 작전은 실행되었다.
며칠뒤
"이걸 봐"
동네 불량배 D는 포스터를 보았다.
재능있는 실장석 E의 설치 미술 수상 소식이었다.
E와 W에게 상을 주는 단체는 국제실장석미술치료회의였다한다.
"E는 현대의 고독과 자아정체성을 표현하기위하여 W의 차를 가지고 미술을 했다!"
지역신문에 실린 이 소식은 초대박을 터뜨리고 W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는 공개 시상식을 벌였으며 식사는 각자 준비해야한다고 했다.
마을 광장에서 W와 E가 공동수상을 하는 순간, R이 나타나서 말했다.
"당장 그만둬라! 이 E와 W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 작품은 E와 W가 만든게 아니다"
"그럼 누가 만들었나요?"
"바로 내가 그랬다."
R이 대답했다.
"증거와 증인이 있나요?"
그때 R의 지인인 D가 말했다.
"내가 증거다!"
R와 D는 E와 W의 거짓말을 분쇄하기위하여 경찰서에 가서 증거 물품을 보여줬으며 그들은 형사처벌과 민사배상을 해야했다.
그리고 국제실장석미술치료회의는 실존하지 않는 급조된 가공의 단체였다.
"성공했다"
"주인님, 범인을 잘 잡았던데스"
E가 말했다. 그녀는 보험회사 직원이 키우던 분충으로 머리가 좋았기때문에 애호 단체를 설득하여
주인님이 나를 죽이지못하게해라. 죽였을시는 애호 단체에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공증까지 해놓은 상태였다.
물론 보험회사직원이 W에게 양도를 한것이니 죽여도 상관없다.
대신 그는 W에게 실장석 요리가이드북을 줬는데 이건 E의 운명을 이렇게 결정 지으라는 의미였다.
"맛있는 요리를 준비해야겠군"
"무슨 요리데스?"
"고급 요리이지"
W는 E를 옷와 함께 목욕을 했으며 도돈파로 배설물을 빼냈다. 그리고 함께 욕조에 들어갔다.
"주인님, 숨을 못쉬는 꼬르르르륵"
W는 그녀가 물위로 못나오게 누른뒤에 익사시켰다.
그리고 흉기로 그녀의 머리와 몸통을 분리시킨뒤에 다시 배에 꽂아서 45도 돌려준뒤에
고기를 삶아서 양념구이를 해먹었다.
"그래, 이 맛이야"
실장석이하로군
이스크는 마치 영화 목격자같은 수준의 스크이다 - dc App
나는 아마추어라서 괜찮아
스크 수준이 이따윈데 굳이 소재가 어쩌구 원한이 저쩌구 따지지 않아도 운치굴이 쓰레기하고한것도 당연한듯함 - dc App
운치굴이아니라도 누구한테나 쓰레기라고 불려도 할말없는 수준인데 철웅이도 이젠 본인작품 쓰레기라고 불리는데 별감흥없는가봄 - dc App
운치굴은 고갤시절부터 나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