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사무실, 창고에서 실장석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큰일이군!"
"실장석 일가가 사는 걸까?"
창고 근처에서 일하는 A는 실장석들의 테치, 테치, 데스, 데스 울음소리를 들었던 이후에
창고에 불을 켜고 들어가면 실장석만 없다고 한다.
"그녀들은 어디로 갔을까?"
"숨었겠지"
"어떻게 찾지?"
"그건 실장석들이 들으면 안되니 다른 장소에서 이야기하자"
두 사람은 다른 장소에서 회의하기로 했다.
1. 고양이 생포용 덫을 쓰기로 한다.
2. 끈끈이 쥐덫을 쓰자
처음에는 자실장 몇마리는 잡았었다.
"인간들의 덫에는 속지 않는데스"
어미는 매우 영리하고 가족애가 깊었다.
"반드시 이 창고를 혁명기지로 만들어서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 데스!"
전문가의 조언이 창고지기들에게 새로운 전략을 전해줬다.
"정말 힘들군"
"살고싶지않아"
창고지기들은 창고에서 불고기를 구워먹었다.
그들은 구운 고기를 여기 저기 멀리 던졌다.
"잠깐 화장실에 갔다올까?"
"그러지"
두 사람은 가스 조리도구만 들고 창고를 빠져나갔다.
"먹는데스!"
어미의 지휘 아래 자실장들이 고기를 집어먹었다.
"맛있는 테치!"
"고기 맛을 처음 봤던 레치!"
"이것이 구운 고기의 맛 데스..."
실장석들은 감탄하였다.
그들은 덫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운 고기들에게 달려들었다.
다음날
"데샤아아아아!'
"테챠아아아"!
"엄마!!!"
실장석들은 덫에 걸려서 혼비백산하고 있었다.
"그녀들이 결국 잡혔군"
"구운 고기를 좋아하는 그녀들의 본능은 이성,공포, 생존본능을 억누르고 덫으로 뛰어들었다"
창고지기들은 그렇게 말하며 실장석 일가들을 처분했다.
"데샤아아아"
실장석 일가들은 터져나가면서 죽어갔다.
위석파괴도 잊지 않았다.
인간 역시 본능을 이기지못하고 파멸한다.
실장석 역시 인간보다 절제력이 약하기때문에 죽기 쉽다.
이건 잘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