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품에서 언제나 그러듯이 실장석들이 폭동을 일으킨다.

여기는 남한 보한국 지하벙커

" 조선족들이 천안문에서 폭동을 일으켯습니다 "

" 어떻게하지? "

" 특무실장A 을 보내 폭동을 진압 합시다 "

" 그거 좋군 "

특무 실장A는 지난 연변에서훈련을 받고 적을 탕수육으로 만들어버리는 기술을 배웠다.

" 특무실장A는 폭동을 진압하라 "

" 알았는 데스 "







여기는 폭동현장.


" 똥인간 들은 나의 노예가 되는 데스 "

" 그런 데스"

이때 특무실장A가 실장 전용탱크를 타고 나타나 이들에게 기관총을 난사한다

" 엄마 ! "

" 안되는 데스 "

" 죽는 데스 "

" 반격하는 데스 "

그러자 실장석들이 총을 쏴 특무실장을 맞췃고

특무실장A는 군부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 도와주는 데스 "

" 알겟다 "

그리고 탱크가 나타나 폭동을 진압하엿다.

" 으악 "

" 도망가는 데스 "











비오는날 나의 심정을 담아서 썻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