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줄거리
카오스 실장은 공원에서 주인공을 만나서
자신의 아이를 겨울동안만 키워달라고 한다.
주인공이 거절하자, 자신이 카오스 실장이라는 증거(666)를 보여주고
주인공은 기겁하고 자실장은 멋대로 "인간씨 잘 부탁하는 테츄"라고 말하고
카오스 친실장은 가버린다는 내용이다.
내가 구상하는 뒷이야기
주인공은 카오스 실장석 전문가를 인터넷으로 찾는데
상대방은 전화 음성은 카오스 실장석이 들을수있으니 인터넷으로 이야기하자고 한다.
며칠뒤 공원,
주인공은 카오스 자실장을 데리고 나타나는데 카오스 실장석 전문가 여수독고(직업 : 조폭, 김성모 만화 대털을 참고하도록 하자)이
와있다.
그는 카오스 자실장을 도끼로 때린뒤에 카오스 친실장을 불러낸다.
그뒤 카오스 자실장을 내려찍어 죽인다.
멘붕하고 분노한 카오스 친실장이 카오스 빔으로 여수독고를 공격하지만 그는 도끼로 막아낸다.
경악하는 카오스 친실장.
그녀는 다른 도끼가 자신의 위석에 맞았음을 보고 놀란다.
여수 독고는 오이타 현에서 만든 도끼를 무기로 쓰고 있기때문에 카오스 빔도 막아내고
카오스 배리어를 뚫고 카오스 실장석의 밥숟가락도 놓게 하는것이다.
그는 카오스 친자의 시체를 오이타 현 생산 주머니에 넣고 사라진다.
감탄하는 주인공
실제로 쓰면 타이가 선생도 감격할게 틀림없습니다.
운수최악의 날 전문(全文)
http://cafe.daum.net/sweetjissouseki/dNaN/4074
한겨울 기분도 언짢고 머리도 어지러워
바람 쐴 겸 공원을 한 바퀴 도는데 실장석
친자가 애절하게 쳐다본다,
"닌겐상 겨울이 끝날 때까지만 자를 부탁하는 데스"
나는 욱하는 마음에 말로 차버릴까 했지만, 주말 아침부터 피보기 싫어서 언성만 높였다.
"손에 피붙이기 싫으니까 좋은 말할 대 꺼져라"
흉한 몰골의 친실장이 앞머리를 위로 넘기자
실장석 지식이 좀 있는 나는 경악해 버렸다
"이래뵈도 와타시 새레브 카오스 데스 부담은 안될 태니 자만 부탁드리는 데스"
마음을 추스르고 자초지종을 물어보는데
"정말로 겨울만 지내면 되는 거냐 그럼 너는 멀 할건대"
"와타시는 이 공원을 점령해 보스가 될 것인 데스 공원을 돌아보니 여기사는 것들은 전부 허접인 데스"
"그러니 그동안만 자를 부탁드리는 데스"
"아 알았다. 정말 겨울까지만 이다"
"감사한 데스 닌겐상"
친실장은 공원 숲속으로 사라졌다 자실장 만을 나에게 남긴 채
"닌겐상 잘 부탁 드리는 테치"
뭔...
오이타현에서 만든 물건은 실장석에게 해롭다고 함
타이가도 님이 본인스크 해집어놓는거자체를 싫어해해서 거부한건데 망상회로 오지게 돌리고있네 - dc App
rmsrjsms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