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신 욕먹을 사람.
A와 B가 다투었다.
A는 불량배였다. 그는 B가 운영한 실장석 식당의 돈을 훔치고 달아났는데
B는 합의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러자 A의 어머니가 동네의 불량 중년들에게 성관계를 했다.
A의 어머니와 성관계를 했던 불량 중년들은 B의 식당으로 찾아가서 형사 합의를 해달라고 정신적 압박을 했다.
어쩔수없이 B는 A측과 합의를 해야했다.
A는 B의 식당을 찾아와서 실장석 요리를 주문, 그리고 사소한 트집을 잡아서 모욕을 줬다.
다시 B는 A의 제대로 된 처벌이 없었으며, A가 반성이 아니라 보복을 했기 때문에 분노했다.
몇년뒤...
B는 생활이 안정되자 A에게 원한을 갚기 위하여 참피 탐정을 찾아갔다.
B : 안녕하세요.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참피 탐정 : 그런 데스
두 존재는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했다.
참피 탐정 : 알았던 데스.
그는 국가보안국의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하여 A의 위치를 알았다.
A는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물론 자신과 우월하거나 동등한 계급의 사람에게는 친절, 자기보다 서열이 낮은 사람에게는 거칠고 포악했다.
B와 참피 탐정은 함께 A를 찾아갔다.
그리고 사정을 설명하며 사죄와 배상은 필요없으니 주류 언론 1면에 사죄의 광고를 게재해라,
비용은 자신(A)의 돈으로 부담하라는 의미로 말했다.
A : 정말 어이가 없군. 내가 그랬지만 나는 너의 요구를 거절한다. 마음대로 하라.
B와 참피 탐정은 계속 A가 출퇴근하는 길에서 요구를 했다.
다른 사람이 있는 데서 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없는 장소에서 했으면 "위협"으로 받아들여질수있다.
A는 경찰을 불렀지만 간단한 조사 뒤에 B와 참피 탐정이 풀려났다.
왜냐하면 사과 요구 정도는 혐의가 되지 않는다.
결국, A는 B와 참피 탐정을 유인하여 협박했다.
참피 탐정과 B는 돌아가면서 말했다.
참피 탐정 : 녹음 완료!
B : 그렇군.
결국 A는 경찰서에서 협박 혐의로 입건되었다.
B : 나는 형사 합의를 위하여 정신적 압박을 가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참피 탐정 : 그럴때는 나 대신 욕먹는 사람이 필요한 데스
참피 탐정은 위험한 사람과 협상을 하기 위하여 자기 대신 욕먹을 사람을 구하기로 했다.
그들은 A에게 합의 조건을 걸었다.
A의 절도 사건 당시, B의 식당을 찾아왔던 사람(이하 W)이 형사합의금의 보증을 서주거나, 일부를 부담하면
용서해준다는 것이다.
W는 이미 이사를 갔던 사람으로 거절했다.
사실 참피 탐정의 의도는 간단한다.
W가 합의를 거절 → A는 합의없이 처벌 → A는 자신의 죄보다 W의 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W가 보증을 했으면 자신은 처벌받지 않는다.
이것이 나 대신 욕먹는 사람 작전이다.
A : 저번에는 나를 위하여 B의 식당에 갔었으니 이번에도 도와줘요!
W : 안돼
W는 연락처를 바꾸었다.
A의 모친은 B의 식당에 찾아가서 그의 식당을 불태운다고 협박했다.
참피 탐정 : 합의하겠습니다. 같이 경찰서에 갑시다
B가 운전하는 차에 함께 탔던 A의 모친은 경찰서에서 녹음 기록과 함께 방화 협박죄로 입건되었다.
B : 엄마와 아들이 함께 법의 심판을 받는구나
A는 결국, C를 고용하기로 했다.
그는 인터넷의 선동가이다.
그는 B의 식당을 악의적으로 선동하였다. 맘충세계에서는 MOM蟲들이 식당을 악의적으로 선동하여
뉴스가 되면 대중들은 수사결과도 기다리지 않고 함께 선동에 가담하고 선동의 피해자를 공격하는
황당한 관습이 있었다.
B의 가게
B : 큰일이군요. 5분마다 나의 가게를 비난하는 전화가 옵니다.
참피 탐정 : 걱정마 데스. 이미 녹음을 하고 있는 데스.
그렇다. 그는 B의 가게의 전화에 녹음기를 설치하여 항상 전화 상황을 녹음시킨다.
그리고 공개하기도 한다.
한편, 참피 탐정은 국가보안국의 정보망,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C를 끌어냈다.
게다가 녹음 기록을 이용하여 감옥에 보냈다.
당연히 후타바 TV 남한 지부는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C의 멘탈을 털어버렸다.
B의 가게
B : 성공이군!
참피 탐정 : 그런 데스
B는 자신이 아끼던 실장석 일가를 꺼냈다.
어미 : 주인님, 무슨 데스?
장녀 : 저 실장석은 무슨 데스?
B : 오늘은 맛있는 요리를 준비한단다. 축하할 일이 있거든.
차녀 : 무슨 테츄? 저도 주인님을 돕는 테츄!
삼녀 : 그런 테츄
이 실장석 일가는 머리좋고 애정이 깊어서 B가 사는 집의 청소를 돕고 있었다.
B 역시 그녀들의 가치를 알고 있었다.
그는 실장석 일가들을 욕조로 데려가서 시비레로 마비시킨뒤에 감각기관, 배출구멍을 모조리 불로 지졌다.
"데샤아아아아아"
그리고 처절하게 분해하여 고기 죽을 만들어줬다.
참피 탐정 : 정말 훌륭한 맛인 데스!
B : 그래, 나의 비장의 카드이지. 내가 정말로 아끼는 손님에게만 건네는 선물이다.
A는 자신의 계략이 실패하자, B에게 협박전화를 했으나
참피 탐정 : 그런 인간은 용서하면 안되는 데스. 용서하면 우습게 알고 보복하는 데스
B : 합의 안하고 보복을 하면?
참피 탐정 : 합의를 안해서 보복을 당하는 경우가 있긴 있는 데스
그는 덧붙였다.
참피 탐정 : 합의를 해도 보복을 당하고 안해도 보복을 당하면 합의를 안하고 보복을 당하는게 더 좋은 데스
B : 뭐?
참피 탐정 : 합의를 해서 보복을 당하면 가해자는 수사 선상에서 제외될수있는 데스. 왜냐하면 화해를 했으니 보복을 안할것이다고 생각하는 데스
하지만 합의를 안하고 보복을 당하면 가해자는 수사 선상에 오르는 데스
B : 결심했다.
그는 합의를 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번 불량배스크랑 다를바없는 ㅈㄴ역겨운스크네 - dc App
최대한 사실적으로 씀
사람이랑참피랑하는짓이똑같이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