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한 와타시를 음해하는 똥영화는 당장 상영금지를 하는 데스! 안그러면 험한꼴을 당할줄 아는 데스!\"

\"마마 대단한 테치~~! 똥닌겐은 험한꼴을 당하는 테치!\"

\"테프픗, 우리의 기세에 눌려 쫄아 버린 테스까? 각종 정부 보조금과 무료 임대주택, 무료 의료보험이면 지금이라도 용서해 주는 테스!\"

\"장녀챠도 스고이한 테치~! 똥닌겐은 우마우마 한걸 잔뜩 가져오는 테치!\"

\"똥닌겐은 당장 와타시를 조선땅에서 가장 세레브하게 해줘야 하는 레치!\"

\"레후! 우지차의 핵주먹맛을 보고 싶지 않으면 당장 프니프니를 하는 레후!\"



그렇다. 사진속의 저것들은 여러분들이 익히 잘알고 있는 짓소우세키로, 본인들이 나쁘게 나온 영화에 대해 붕쯔붕쯔거리면서 항의를 하는 모습이다. 짓소우세키를 기삿거리로 쓰면 제법 괜찮다는걸 아는 기자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왔기 때문인가. 평소에 하던 투분이나 살해, 동족식을 안하는 모습이다.

본토의 짓소우세키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짓소우세키들도 가진건 쥐뿔도 없고 맨날 투분, 쓰레기 뒤져서 더럽히기, 지들끼리 길거리에서 피터지게 싸워서 하나 죽이고 그자리에서 쳐먹기, 단체로 몰려다니면서 사람 위협하기, 날붙이를 길거리에서 대놓고 들고 다니기 기타등등 차마 상상할 수 없는 더럽고 추잡한 짓은 밥먹듯이 한다.

이것들이 만약 한국에서 하던식으로 본토에서 그랬다면 어땠을까?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본토에서는 길거리에서 쳐죽이고, 자기들끼리 뜯어먹고, 살아있는 상태에서 회를 치고 먹는 행위가 사실상 한국의 민방위처럼 항상 이뤄지고 있는 터라 본토에서 그랬다고 처벌 받는 행위가 이뤄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짓소우세키들이 한국에 넘어와서 아무 거리낌 없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결국 한국의 경찰,정부도 짓소우세키의 포악함에 사실상 그로기(groggy, 심한 타격을 받아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상태, 권투 용어) 상태임 으로 우리 스스로 몸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가 할일은 소극적으로는 대림동, 원곡동, 도림동같은 짓소우세키의 패악질이 심각한 곳을 피해 다니거나, 더 적극적으로는 짓소우세키가 몰려다니는 저녁시간에 차를 타고 가다 이들이 몰려있는 걸 보면 그곳에 한국의 유신시대부터 내려져온 유구한 전통무기 \'화염병\'을 던지고 도망치면 된다.

이들은 여러분이 예상하는 대로 위생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평생동안 목욕이란걸 하나도 안하기 때문에 기름이 매우 많이 껴있다. 즉, 이들이 모여있는 곳에 담배불씨 하나라도 잘 던지면, 일단 최소 하나는 무조건 타죽기 마련이다.

다만 짓소우세키를 소각하는건 좋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생명이 우선이니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좋다. 무엇을 하든 안전이 우선이다.  

마지막으로 짓소우세키를 적극적으로 대할때 가장 중요한 점이 2가지 있다. 하나는 잡히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다만 당신이 중국에서 고기 해체하는 걸 보고 느껴보고 싶다면 잡혀도 뭐라 할말이 없다. 하지만 본인이 손질되고 양념되어 양꼬치와 같이 익혀지기를 원치 않는다면 절대 잡히면 안된다.

또 하나는 순간의 연민에 빠져선 절대 안되는 것이다. 짓소우세키들은 본인들이 위기에 쳐할때 항상 본인들이 한국에서 어떤 취급을 받고 얼마나 힘들게 살아 가는지를 강조하면서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유발하게끔 한다. 이들이 자신의 모든걸 다 내려놓고 울면서 호소하는 걸 보고 가끔 동정심이 드는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짓소우세키에 대한 도움과 동정은 전부 본인의 죽음으로 되돌아 온다는걸 명심해야 한다. 짓소우세키들이 본토에서 한국까지 넘어와서 원하는건 모든 한국인을 노예로 만들어, 자신들은 한국땅에서 노예들을 떵떵거리며 다니고 배고프면 노예를 잡아먹는걸 원한다. 우리는 이걸 명심 또 명심하고 짓소우세키를 대할때 일말의 자비도 느껴서는 안된다.

그 누구도 짓소우세키가 길거리가 지하철에서 데스 테치 하면서 시끄럽게 떠드는걸 원하지 않는다. 이들을 하루빨리 한국땅에서 절멸시켜야 할 뿐이다. 그저 날이 갈 수 록 거듭되는 짓소우세키의 횡포를 생각하면 답답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