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다른 실장 작품도 잘 다루실 수 있었군요.그런 가시씨의 관점에서 \"다른 실장\"장르는 어떻게 비칠까요?
실장석에 비해 다른 실장은 본가 (로젠)에 가깝고, 다루기 어려운 것은 확실합니다.SD로젠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구요.예쁜 인형인 채로 실장 세계에 도입하려고 하면 역시 다른 실장 애호 지상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할까... 그래도 거기에서 멈추어 버리면 생각 멈추게 되잖아? 라고 생각하네요.창작의 여지가 많이 있는 장르인데.
실장석의 초창기·학대에 대한 확대기에 없던 나로써는, 다른 실장 학대가 왜 저렇게도 성역화되고 있는지 의문에 느끼는 것도 많습니다.(귀여워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저는 실장석에도 귀여운 것이 있어도 좋잖아!라는 입장이라.)물론 애호 지상이 절대 악이라는 것은 아니지요?애호 지상이라면 더 달아오른 사랑하는 법도 좋은거야, 하는 느낌이지만 ㅋ다른 실장 애오... 오 좋겠다.(망상)
다른 실장도 어떻게 장식하더라도 결국은 \"실장 시리즈\"이라고 생각합니다.엉터리 신체 기능, 번식 형태, 위돌의 존재, 욕구에 대한 우직한 집착이나, 실장석에만 있다기에는 아까운 특성 때문입니다.다른 실장은 실장석을 학대하는 도구이거나 보다 실장석을 비참하고 더럽게 보이기 위한 비교 대상이기도 할때가 많지만 근성이 더러운 다른 실이 있어도 이상하진 않겠지요.단순한 애완 동물도 자라는 방법에 따라서는 난폭하게도 되고 비굴하게도 됩니다.경우에 따라서는 몸을 망치는 정도의 부작용을 가진 개체도 태어나는지도 모르지요.
로젠 캐릭터에서 어떻게 실장 시리즈에 특성을 정착시킬까?실장석의 어떤 특성을 부가하고, 실장 시리즈로 치는 것인가?다른 실장의 특성을 농축하며 이를 살리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스크나 그림뿐만 아니라 소재 잡담도 좋을 것 같습니다.점점 이지메고 계속 만져주었으면 하네요, 모두.


아종학대만 나오면 엄근진해지는 새끼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다애호자체가 호불호 극단적으로 갈리는데아종은 애호다 딱정해놓고 아종왜싫어함? 빼애액하면 말이되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