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F는 대문 앞에서 이웃의 실장석과 다투었다.


사실 이웃의 실장석이 스스로 자해하여 상처를 낸 피(血)를 F의 사육주의 울타리에 칠했다


F : 데샤아아아아


이웃의 실장석은 당황하여 F와 싸웠다.


결국 주인들끼리 합의를 봤다.


사실 CCTV 증거상 F의 주인이 더 유리했지만 이웃이 마을 교회 장로였기때문에


신도 R이 와서 F의 주인과 이야기를 했다. 


F의 주인 : 당신은...


R : 누구긴 너의 직장 상사이지


F의 주인 : 무슨 일로 오셨나요


R : 너의 사육실장이 이웃의 사육실장과 싸웠지 아마


F의 주인 : 그랬죠


R : 당신의 이웃이 내가 다니는 교회 장로여


F의 주인 : 교회장로?


R : 이 마을 지역 유지이시지


F의 주인 : 몰랐습니다. 


R : 너가 저 분의 사육실장을 용서해주면 앞으로 이 마을에서 좀 더 살기편해질거야


F의 주인 : 그런가요. 당연히 협상해드려야지요



 이웃과 F의 주인은 협상이 잘되었다.


F의 주인은 이웃은 물론 R에게 잘보이기위하여 합의를 해준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F의 주인은 F를 쳐죽일 생각이었으나 R와 이웃은 그런다고 실장석을 쳐죽이면 가만두지 않는 다는 애호파여서


그러지 않았다.


F의 집


F는 행복회로 작동으로 이상한 망상을 했다.


주인이 왜 합의를 했겠는가.


그것은 이웃이 자기 딸을 R에게 하룻밤 지내게해서 그런것이라는 소라넷스러운 망상의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실장석 특유의 나는 옳고 상대방은 나쁘다는 사고방식(실제로 F가 옳은 쪽이긴하다)이 멋대로 작동하여 그런것이다.


어이가 없지만 F의 주인이 이웃과 R과의 협상에 대해 말하지 않은 탓이 크다.


F의 주인은 자신의 인간관계때문에 협상을 했다는걸 F가 알면 분노할까 배려한것이다


한편, R의 아들이 결혼한다.


F의 주인 : R의 아들이 결혼하니 나도 결혼식에 참석해야지


F : 저도 가고 싶은 데스


F는 고급사육실장이라서 훈육이 잘되어있기에 데려갔다.


F는 이웃을 발견하고 주인에게 자신을 R에게 데려달라고 한다.


F의 주인은 이웃에게 F를 데려갔다.


F : 이웃씨, R의 딸과 무슨 관계 데스?


그 순간 린갈을 보고 있는 F의 주인은 멘붕했다. 


사육실장이 헛소리를 해서 마을내 인간관계와 자신의 인간관계가 파탄날뻔했기때문에 분노했다.



그는 앞으로의 피해를 막기위해 F를 죽이기로 했다. 


다른 장소에 가서 또 헛소리를 하면 F의 주인은 욕먹는다.


결혼식에서 돌아온 F는 주인에게 척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