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 요리 식당을 경영하는 Z씨


그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이 곳은 Z가 생활하는 방이 있었다.


어느날


전화가 마구마구 오기 시작한다


전화 : $@#$#@$#@


그를 매우 비난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전호에 녹음기를 장착했다.


Z는 지인에게서 그가 맘카페의 표적이 되었다고 전화가 왔다.


그는 충격받았다.


Z : 어쩌면 좋지!!!


식용실장 : 인간씨, 나를 살려주는데스. 내가 해결해주는 데스


Z : 너가 어떻게 해결하는거니?


식용실장 : 나를 꺼내주는데스. 나는 이래봬도 인간들의 대화를 엿듣고 분석했던데스


Z는 식용실장을 풀어주고 이야기를 했다.


식용실장 : 일단 인터넷에 접속하여 맘카페에 가입, 등록해서


Z : 가입자체가 안돼


식용실장 : 그럼 일단 사과를 하는 데스


Z : 뭐? 사과를 하면 안되지, 그럼 자신의 잘못을 인정, 그러니까 자신이 잘못했다고 스스로 누명을 쓰는거와 같아


예를 들면 일본에서도 지하철 신체접촉이 있었으면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오해입니다"라고 말해


사과를 했으면 나중에 뒤집기위하여 변명이 필요해. 무슨 변명이 필요하지?


너를 위협했어?


달래려고 했어?


식용실장 : 아닌데스. 그녀들이 증거를 인멸하기전에 박제하라는 의미해서 일단 사과를 하는데스


그럼 그녀들도 증거를 인멸하기는 커녕 스스로 당당한데스.


그사이에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데스


Z : 응 할게


경찰은 맘 카페의 서버에 전화한통으로 협조를 받아내어서 Z를 음해했던 맘충들의 신상정보를 받아냈다.


동시에 Z는 식용실장의 지시를 받아서 법원에 가서 소송을 접수하고 사실조회신청서를 보내서 맘충들의 신상정보를 받아냈다.


맘충들 : 껄껄껄! 우리들이 이겼다~~~


그녀들은 자만해하고 있을때 소송서류가 집에 날아왔다.


맘충 1: 이건 뭐지?


소송서류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맘충 1은 Z가 자신의 자식을 위협하고 음해했으며 육하원칙에 따라서 쓰지않고, 그냥 Z가 자기 자식을 위협했다면서 상호명과 주소를 써놓고~ 블라블라 하는 내용이었다.



그녀는 멘붕했다.


단지 그녀가 다른 맘충들과 함께 Z의 식당에 갔는데 맘충1이 라이터 가지고 불쇼를 하다가 Z의 지적을 받아서 앙심을 품고 그냥 거짓말 좀 친거뿐이다.


맘충 1: 어쩌지? 남편이 알면 큰일나는데


그녀는 다른 맘충들과 함께 Z를 찾아가기로 했다.


다른 맘충들 역시 소송서류가 왔다.


Z의 가게


Z : 어서옵셔~


맘충들 : 억울해요! 아저씨! 그저 알기쉽게 말했을뿐인데 무슨 음해를 해요~!!!


Z : 그래요. 이야기 좀 하죠



식용실장은 Z에게 말했다.


식용실장 : 주인님, 절대 맘충들과 합의하면 안되는데스,


합의하면 너를 호구로 보고 비웃는데스


Z : 그럼 어쩌지?


식용실장 : 내 말대로 하는데스



Z는 미리 식탁에 설치,작동시킨 녹음기를 생각하면서 상가 화장실에 큰일을 보러간다고 말했다.


그사이에 맘충들은 Z를 욕하고 있었다.


잠깐 갔다온 Z는 그녀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1주일뒤에 다시 오라고 한다.


그날, Z는 식탁에 설치된 녹음기에서 맘충들의 뒷담화를 적절히 편집, USB 파일을 들고 맘충 1의 거주지로 가서


우체통에 넣고 왔다.


1주일후


Z : 당신들과 합의를 거부합니다.


맘충들 : 뭐라고요! 설마 우리들의 몸을 탐하는....


Z는 그녀들의 뒷담화를 들려주고 봉투를 보여줬다.


맘충들 : 이 우체국 소인은 설마 맘충1이 사는 동네


맘충 1 : 억울해! 나는 안 보냈어!


Z : 나가서 싸우시죠



맘충 1 역시 누명을 쓰게 되었다.



Z는 밖에서 싸우는 맘충들을 보면서 흐뭇해하며


경찰을 불렀다.


경찰은 와서 맘충들을 체포, 그녀들은 Z가 아니라 서로를 적으로 인식하며 싸우게되었다.


식용실장 : 다른 사람의 욕을 먹을때는 나 대신 욕먹는 사람이 필요한데스


Z : 정말 머리좋구나~!!


그가 모른 사실이 있었다.


이번 맘충들은 잔악무도한 회의를 하고 있었다.


맘충 1: 그래도 일단 Z를 없애면 우리들에게 민사 소송을 걸 사람들이 없어지죠! 그를 없애자!


맘충들은 일단 민사 손해배상을 걱정하며 Z의 집의 구조를 연구, 그가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에 그의 가게를 점령,


Z가 돌아오면 그를 없앤다는 발상이었다.


그녀들은 마을의 불량배를 포섭하여 Z에게 역정보를 흘린다.


Z : 이럴수가! 깡패들이 나의 가게를 털러오다니!


그는 당장 중요한 서류를 챙기고 일단 피하기로 했다.


식용실장 : 주인님! 무슨 일데스?


Z :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상담 좀 하러 갔다온다.


그 뒤에 조폭들이 가게를 뜯어와서 맘충들과 함께 Z의 가게를 살펴보고 일부는 다시 돌아갔다.


왜냐하면 다른 상가사람들이 "Z의 가게에는 아무도 없구나"라고 생각하고


Z가 돌아오면 그대로 증언한다.


상가사람들의 증언을 믿은 Z는 그대로 가게로 들어갔다가 살해당한다는 시나리오이다.


그는 경찰에 신고하고 싶었지만 이번 조폭들은 경찰과 협력관계라는 소문이 있었다.


식용실장 : 데샤아아아아


조폭들과 맘충들은 Z의 조언자였던 식용실장을 다른 식용실장 수조에 넣어버렸다.


조폭들 : 사육실장이 Z에게 침입자를 경고할수있으니 다른 식용실장들과 섞어버리죠.


Z가 학대를 위해서 일부러 사육실장인척하는군요


맘충 : 그럴수가. 정말 세심한 배려군요


그녀들은 조폭의 지혜에 감탄했다.


한편 다른 식용실장들은 Z의 조언자였던 식용실장을 다구리 쳐서 죽였다.


식용실장 : 우리들은 인간의 음식이 되는데스! 너만 무사하면 안되는데스


우리들도 죽으니 너도 죽어야하는데스!



조언자 식용실장 : 안되는 데샤아아아 내가 죽으면 큰일나는 데스~!!!


그녀의 몸에 상처가 나고 내장이 쏟아졌다.


조폭들 : 식용실장들이 사육실장을 질투한 모양이군


1시간뒤


콰아아아아아아앙


가게의 Z 생활공간에서는 폭발이 일어나서 조폭과 맘충이 다쳤다.


사실, Z의 조언자 식용실장은 주인이 자신을 죽이거나 버릴때를 대비하여


몸안에 위석 신호 감지 장치를 몰래 만들어서 이식했다.


그녀가 죽은 뒤 1시간이 지나면 폭발물이 터지게 장치해놨다.


그 폭발물은 Z의 생활공간 지하에 숨겨놨다.


즉, Z가 조언자 식용실장을 죽이거나 처분했을때


조언자 식용실장의 위석신호가 끊기면


Z의 생활공간 지하의 폭발물이 감지하여 자동으로 폭파하여


Z를 죽인다는 계획이다.


콰아아아아아아~~~앙


소방차가 와서 진압을 하고


경찰 수사 결과 Z의 조언자 실장석이 가지고 있던 위석신호 감지 장치를 발견했다.


한편 조언자 식용실장 역시 가사상태에서 깨어나서 연구시설로 끌려갔다.


훗날, 이 보고를 들은 Z는 기겁했다한다. (화재보험, 맘충들의 민사배상은 받았다)


충격을 받은 Z는 다른 일은 하더라도 절대 실장석과 관계되지 않기로 생각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