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마스터 김씨는 길을 떠났다.
참피를 학살하기위해서였다.
그는 공원에 가면서 낮은 포복접근법으로 사이좋은 실장석 일가에게 다가갔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실장석 일가의 눈에 띄지 않기때문이다.
그는 실장석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씨 '; 안녕?
실장석 : 뎃! 인간씨, 안녕하신데스!
어미는 김씨의 갑작스러운 인사에 당황하여 인사를 했다.
김씨 : 너희들은 사이좋은 실장석 일가구나, 나는 너희들을 키우고 싶구나
실장석 : 아닌데스. 괜찮은 데스
어미는 거절했지만 김씨는 그 즉시, 도로리를 분사하였다.
실장석들 : 데샤야아아아아아아
실장석 일가들은 자기 눈을 감싸면서 뒹굴었다.
김씨 : 요시! 그란도 시즌이다.
그는 흉기를 꺼내서 실장석 일가의 팔다리를 자른뒤에 불꽃 토치를 꺼내서 그녀들의 팔다리 절단면에 화상을 입혔다.
눈에도 화상을 입혔다.
김씨 : 그래, 나는 이제부터 너희들을 데리고 가서 학대를 하겠어!
실장석 학대, 학살 가이드북!
첫째 : 실장석은 사이좋고 머리좋은 일가를 쳐죽이고 학대하는게 좋다.
그녀들은 인간사회의 위험이 될수있다
둘째 : 도망가지 못하도록 도로리 분사로 눈이나 기타 감각 기관을 개발살낸다
셋째 :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어미 혹은 아이)를 잡아 인질로 삼는다. 이왕이면 어미를 잡는게 좋다.
넷째 : 다가가기 전에 근처에 울타리를 쳐서 도망을 못 가게 한다.
다섯번째 : 집에 가지고 가거나 실장석의 둥지와 멀리 떨어진 장소로 옮겨서 학대하고 쳐죽인다
여섯번째 : 구더기처럼 성장가능성이 없는 개체를 제외하면 살려두지말고 모두 몰살하자. 후환이 생길수있다
김씨 : 참 쉽죠?
참 병신같은 스크죠?
낮은 포복 접근법은 왜 필요한 것이며 사육실장이라고 부른 이유가 무엇이며 결국엔 인간사회에 위험이 되고 후환이고 또 니 지랄에 맞는 수준으로 써놨네
그래서 수정함.
이래놓고 난 학대스크 씀 근데도 욕먹음 이러면 진짜 사회에 나오지 마라 글도 쓰지 말고
역시 위안부, 사회문제를 다룬 조폭 드라마가 필요하구나
아무것도 필요없고 걍 니가 디지고 사라지면 최고라니까?
수정은 시1발 개뿔이 수정을 했다 사육실장을 실장석 일가라고 바꾼거 하나? 드라마도 좆도 필요없어 글 쓰지마 그냥 넌 그냥 진짜 와...필력부터 전개,단어 선택 다 좆같네 너는 진짜
낮은 포복 접근법을 한 이유도 씀
니 대글빡에서 참피는 지 괴롭히러 오는 인간이 낮은 포복 접근법으로 다가와야 못알아차리나보네 그냥 느와르물을 접목시키고싶으면 일기에 써 하나 하나 병신같네 진짜
서서 다가가면 알아차리기쉽지
됐어 그냥 니 꼴리는대로 해라 음 댓남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