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서 산실장을 학대해보자


위석 탐지기가 널리 보급되지 못했던 시대에는 


실장석 지식으로 찾아야했으나 지금은 위석 탐지기가 널리 보급되어서 간단히 찾을수있다.




준비물은 두꺼운 옷, 안전화, 둔기(지팡이), 도로리 분사기, 코로리 분사기 기타 등등이다. 


이번에는 A산으로 가도록 하자.


산에서 조난 당하는 일을 방지하기위하여 정확한 위치를 공책에 남겨두고 가야한다. 


예를 들면 해발 XXX 지점의 동서 방향으로 XXX미터 간다쯤으로 써두자


이러면 조난당할때 구조되기 쉽다


이왕이면 위석 탐지기로 산실장의 위치를 알아낸뒤  스마트폰 사진으로 찍어두자.




학대준비가 완료된뒤에 사진의 GPS 정보로 다시 추적하여 찾아오는게 더 좋다.



학대를 하러 가보자.


학대를 위하여 소형 철조망을 준비했다. 


산실장의 둥지


산실장 일가들이 한창 월동 준비를 하고 있었다. 



산실장 1 : 엄마, 인간이 쳐들어올까봐 두려운 테치


산실장 2 : 걱정하지 않는 데스. 나에게는 비장의 무기가 있는 데스


친실장은 흉기를 꺼내들며 말했다. 


산실장 2 : 이걸로 찌르면 되는 데스


산실장 1 : 엄마, 멋진 테츄!


산실장의 둥지 근처에 숨겨둔 원거리 감지 린갈에서 저런 대화가 나왔군요.


산실장 일가 몰살뒤에 회수해와서 봤습니다. 


산실장의 월동굴에는 소형 폭약이 아니라 구멍을 뚫고 도로리 분사를 잔뜩 해줍니다. 



산실장들 : 데샤아아아아아


온몸이 녹아내린 산실장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멘붕하고 있습니다. 


산실장 2 : 인간.... 인간이 어디있는 데스!


산실장 1 : 엄마~!!!


준비해온 집게로 산실장들의 자실장들을 끄집어내서 봉투에 담습니다. 


산실장 1 : 테츄아아아아


산실장 3 : 풀어줘라테츄아아아아 인간씨!


산실장 2 : 인간씨, 모두 풀어주는 데스...


어미 실장은 자실장들보다 매우 크기 때문에 준비해온 둔기로 마구 찔러서 만신창이로 만든뒤에 


집게 끄집어내면 별 저항이 없습니다. 


산실장 2 : 데샤아아아 내가 준비해왔던 보검을 쓸 기회가 없는 데스!!!


산실장에게 물리거나 찔리면 위험합니다.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는데다가 그런 일이 있으면 초동대처를 위하여


바로 산에 내려와야합니다.


 산실장은 비위생적이기때문에 세균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산실장의 어미의 팔다리를 짜른뒤에 도로리를 발라서 재생을 막았습니다.


산실장이야 나중에 다시 찾아가서 학대하면 되지요.


그전에 둔기를 이용하여 원거리 공격을 하여 찔리거나 물리지 않도록 합시다.


이 경우에는 다가올때 둔기가 아니라 안전화를 신었던 발로 차버릴수도 있습니다.


실장석 일가들을 봉투에 담고 숨겨둔 원거리 감지 린갈을 회수하고 집으로 내려와서 학대를 해봅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