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선비가 있었다.
그는 참피 학대를 몹시 즐겨했다. 선비의 참피 학대 기술은 몹시 정교하며 안전했다.
피학대실장 : 데샤아아아아아아아아
어느날, 그는 개를 잔혹하게 도살하여 개를 먹는 모습을 보고 말했다.
선비 : 저렇게 끔찍하게 도살하여 먹다니, 앞으로 개고기를 먹지 않겠다.
그 말을 들은 애호파는 생각했다.
그는 실장석이 사람보다 우수하고 지능높으며 학대파는 죽어야한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다.
애호파는 선비의 참피 학대를 비난하고 싶었지만 현장적발로 지적하기로 했다.
그래야 자신의 명분이 서며 우발적이라고 우길수있었다.
며칠뒤
실장석 요리점.
선비는 애호파, 그 하인과 함께 밥을 먹은뒤에 이야기를 하다가 참피를 학대했다.
피학대실장 : 데샤아아아아아아
애호파는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서 식탁에 박고 말했다.
애호파 : 그만두게!
당황한 선비는 말했다.
선비 : 왜 그러지?
애호파 : 개를 잔혹도살하는건 안되고 실장석은 잔혹하게 도살해도 되는가
선비 : 개와 실장석이 같은가?
애호파 : 개와 실장석도 동등한 생명이다. 개를 죽이거나 실장석을 죽이거나 같은 일이다.
그는 몸이 가려워서 몸의 이(Phthiraptera)를 떼어내서 쳐죽였다.
그 순간, 애호파의 하인이 식탁에 박혀있던 흉기로 애호파를 두동강냈다.
애호파 : 으아악!
선비 : 자네 미쳤나! 왜 주인을 쳐죽이나
하인 : 실장석과 개의 생명도 존중한다는 사람이 이(Phthiraptera)를 죽입니까?
그러자 그 자리의 사람들이 그 주장에 감탄하여 재판장에서 그대로 증언,
재판소는 하인을 미친 놈이라고 판단하여
하인은 유배, 중노동, 배상, 업무상 과실치사(가혹한 중노동하다가 죽음)로 죽었다 전해진다
먹는거갖고장난치지마.셋다쳐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