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석 탐지 장치가 널리 보급되지 못하던 시대의 이야기이다. 



어느 공원


실장석 : 데샤아아아아아아!


어느 청년이 실장석들을 마구 쳐죽이고 있었다.


사람들이 와서 청년을 말렸다.


사람들 : 거기서라!


청년이 당황하여 말했다.


청년 : 무슨 일이죠?


사람들 : 학대를 하면 안돼


청년 : 왜 안돼죠? 이 실장석들은 정기적으로 학살해줘야 사회에 안전하고


사람들 : 얼른 따라와라


실장석들은 청년이 가자 풀숲에서 나왔다.


실장석들 : 학대파가 끌려간 데스


사람들 : 괜찮니?


실장석들 : 걱정없는데스


사람들 : 이번에도 꽃을 가져다주렴


이 지역에서는 실장석들이 붉은 꽃을 가져다 주는 대신 마을 사람들이 실장석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이 정책은 8년째 시행되고 있다.


정책을 시행하자 실장석들도 불어나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숨어살지 않는다


자실장 : 엄마, 이 붉은 꽃은 무슨 효능이 있는 테치? 


어미실장 : 모르는 데스. 하지만 이 꽃들은 인간들이 몹시 원하는 데스


자실장 : 인간들은 직접 따지 못하는 테츄?


어미 실장 : 그런데스. 인간이 따려고 하면 다른 인간이 말리는 데스


자실장 : 그날까지 무사히 지내는 테츄


어미 실장 : 그런데스! 봉기의 날까지 숫자를 불려가는 데스!



한편, 학대파 청년은 강제퇴거를 당했다


학대파 : 억울합니다. 실장석들은 고대이후로 인간과 항쟁을 거듭한....


마을사람들 : 알고 있네. 하지만 자네는 xx일까지 이 마을에 들어올수없네


학대파 : 어째서????


마을 사람들 : 곧 알게되네




며칠뒤


둔기를 둔 사람들이 몰려왔다


둔기맨들 : 실장석들을 모두 쳐죽이자


그들이 몰려오자 실장석들은 당황했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둔기맨들과 싸워서 물리쳤다.


마을 사람들은 실장석들에게 말했다


마을사람들 : 안되겠구나. 너희들은 우리들과 함께 떠나자


실장석들 : 그런데스


지역의 실장석들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갔다. 


이로써 지역의 실장석들은 1마리도 남지않았다. 


화산에 올라간 실장석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의하여 자루에 담긴뒤에 화산에 던져졌다


실장석들 : 데샤아아아아아!


이 작전은 학대를 금지하여 실장석들을 방심시킨뒤에 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조리 토벌하는 작전이었다.







그외 


내가 쓰는 스크에서 왜 불량배 모친들은 자기 자식을 위하여 지역 유지들에게 몸을 바치는가?


왜냐하면 불량배와 그 가족들은 범죄를 저지르면 반성은 없고


얼른 그 상황을 벗어나고만 싶어한다는 걸 보여주기위하여 


그렇게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