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실장석 토벌 전사 (물론 실존하지 않는 책이다)


고대에 인간과 실장석이 지구상의 패권을 투고 다투던 시대의 이야기이다




어느 지역이 있었다. 


이 지역은 인간과 실장석들이 전쟁을 벌였는데


실장석이 있는 지역은 험난한 지형으로 군대가 출동하기 어려웠다. 


결국 인간들 사이에서도 내분이 일어나서 실장석과 싸울것이나 싸우지 말것이냐 논쟁이 일어났다. 


확전 파벌의 참모가 말했다. 


참모 : 이 방법을 써봅시다!


확전 파벌은 종전 파벌에 가서 실장석과 휴전을 목적으로 물자 지원을 하자고 건의했다.


종전 파벌은 논쟁을 벌이더니 연락원을 파견, 실장석과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며칠뒤


실장석 측이 응답을 했다. 


실장석들과 인간들의 휴전 회담이 시작되었다.


인간 측은 방한 물자, 식량, 의약품(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등등의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실장석 측은 인간을 믿을수없다고 생각했지만 당장 물자를 가지고 무역을 해야하기때문에


나중에 노예를 불러와서 무차별로 일부 선별하여 시험해보기로 했다. 


그들은 며칠간 회의를 하더니 결과를 냈다. 


인간과 실장석은 휴전을 하기로 한다.


인간은 실장석에게 물자를 지원한다.




여기서 인간측의 속셈은 이랬다.


"물자 지원으로 실장석의 내분을 일으킨다"


실장석들의 속셈은 이랬다. 


"시험후 진짜라는게 확인되면 이걸 분배가 아니라 발전을 위하여 쓴다데스"


실장석들의 내부 사회는 치안이 개판이고 지형이 험난하여 모두에게 나눠주면 서로 차지하려고 강도가 빈발할것이다. 


실장석들의 수뇌부는 회의를 거쳐서 물자는 실장석의 발전, 경계 강화를 위하여 쓰기로 했다. 


인간들의 속셈이 일부 빗나간것이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뒤에 다른 실장석들의 반발이 시작되었다. 


실장석들 : 인간들의 휴전 조건으로 보내준 물자들을 실장석들에게 나눠줘라 데스


수뇌부는 잠시 고민하여 말했다. 


수뇌부 : 인간들에게 물자를 다시 달라고 하는 데스!


실장석 수뇌부와 민중 실장석들은 서로 재판과 회의를 거쳐서


휴전을 하고 싶으면 인간들이 실장석들에게 물자를 줘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인간들은 그건 실장석 내부의 문제라고 주장, 


결국 휴전은 중단되었다. 


다시 전투가 발발하였으나 인간 측은 모두 단결하여 실장석들의 거주 지역을 포위, 경계하였고


가끔 특공대가 실장석들의 거주지를 화공, 화학 공격하였다. 


실장석 내부는 분열이 일어났는데 인간에게 받은 물자 책임은 실장석 수뇌부에게 있는것이지, 


인간에게 다시 달라고 하면 안된다며 파벌이 모여서 분쟁을 일으켰다. 


한편, 일부 실장석들은 몰래 탈출하여 다른 실장석들의 거주지로 잠입, 지원을 요청했으나


신뢰를 잃었기때문에(인간에게 물자를 받아놓고 또 달라고 하면 안된다)


오히려 살해당했다. 


결국 인간들은 "역시 실장석은 믿으면 안돼"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치 단결하여


봉쇄, 아사 작전이 성공하여 실장석 토벌에 성공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