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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실장석은 어떤 생물인지 알아보자.


그녀들은 카오스 파워는 파괴력도 강하고 방어력도 강하다.


외부의 폭력만 없으면 영원히 살아갈수있다고 한다.


폭력만이 영원에 가까이 갈수있다.


※ 고룡의 유성호접검에 따왔다.



流星的光芒雖短促,但天上還有什麽星能比它更燦爛,輝煌

當流星出現的時候,就算是永恒不變的星座,也奪不去它的光

蝴蝶的生命是脆弱的甚至比鮮豔的花還脆弱。

可是它永遠是活在春天裏。

它美麗,它自由,它飛翔。

它的生命雖短促卻芬芳。

隻有劍,才比較接近永恒。


古龍(流星蝴蝶劍)


고룡(유성호접검)


어느 겨울, 주말 아침


주인공은 마음을 다스리기위하여 공원에 갔다ㅏ.


그러자 실장석 친자가 다가와서 말했다.


친실장 : 인간씨, 오늘부터 이 아이를 겨울이 끝날때까지 키우는 데스.


주인공은 말했다.


주인공 : 나는 실장석을 죽이고 싶지않다. 돌아가거라.


친실장은 더 가까이 왔다.


그녀는 카오스 실장석이었다.


카오스 친실장 : 이래도 나는 세레브 카오스 데스. 아이만 부탁하고 부담은 되지 않는 데스.


주인공은 당황했지만 진정하고 말한다.


주인공 : 정말 겨울만 버티면 되니? 그럼 너는 뭘 할거니


카오스 친실장 : 나는 이 공원을 점령, 지도자가 되는 데스.


이 공원의 실장석들은 약한 데스


그래서 겨울까지만 아이를 부탁하는 데스


주인공 : 알겠다. 겨울까지만 돌봐주지


카오스 친실장 : 인간씨, 고마운 데스


어미는 아이만 남기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자실장 : 인간씨, 잘 부탁드리는 테츄


주인공은 자실장과 함께 집에 돌아왔다.


그는 카오스 실장 전문 구제 업체에 문자를 보낸다.

돈이 없으니 영세업자에게 소개받는다.


그는 명함을 보여준다.


"여수독고"라고 써있다.


영세업자가 와서 주인공과 상담한다.


영세업자 : 잘 알겠습니다.


주인공 : 어떻게 하면 좋죠?


영세업자는 자실장을 보더니 말했다.


영세업자 : 어미가 저 아이를 감시할수있으니 저에게 모든 걸 맡겨주십쇼. 저에게 생각이 있습니다.


그들은 공원에 향한다.


공원


영세업자 여수독고 : 지금부터 멀리 숨어서 엎드려서 보세요.


주인공 : 어째서?


영세업자 : 곧 아실겁니다.


여수독고는 자실장을 들고 공원에 가서 말한다.


영세업자 : 이 아이의 어미는 나와라~


그러자 카오스 실장석이 나왔다.


영세업자 : 이 아이가 너의 아이니?


카오스 실장 : 그런데스. 나의 아이에게 상처를 주면 너의 신변의 안전을 보장할수없는


영세업자는 도끼로 자실장을 두동강내서 죽인다.


자실장 : 테베베벸!


주인공 : 저럴수가!


카오스 실장 : 데샤아아아아


그녀는 카오스 빔을 쐈으나 여수독고는 O현 생산 도끼로 막아낸뒤에 점프한다.


카오스 실장은 뛰어오른 여수독고를 봤는데...


피가 흘러내린다.


여수 독고는 점프하면서 동시에 도끼를 카오스 실장에게 던진것이다.


파킨!


여수독고는 시체에게 다가간다.


주인공 : O현 생산품은 실장석에게 해롭다고 들었지만, 카오스 파워도 막아내는구나


그 순간 카오스 실장의 시체가 뛰어오르면서 여수독고의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여수독고 : 앗!


카오스 실장 : 방심한 순간에 죽는 기분이 어떤 데샤아아아앗!


여수독고 : 뭐긴 뭐야! 공중전화번호부 책 느낌이지!


그는 방검 복을 입고왔었다.


카오스 실장 : 아... 안되는 데스!


여수독고 : 돼!


그는 카오스 실장의 시체를 내리치면서 말했다.


여수독고 : 카오스 실장석같은 분충은 용서할수없어요!


그리고 시체에서 위석을 가져갔다.


주인공 : 그 위석은 어디에 쓰실건가요?


여수독고 : 카오스 실장석의 위석을 모으면 우주를 지배할 힘을 얻게된다.


주인공 : 무슨 힘?


여수독고 : 우주를 지배할 폭력이지. 영원히 살아갈수있는 힘도 얻을수있지.


주인공은 여수독고에게 카오스 실장 처분 결제를 하고 돌아갔다.





스토리에 모티브가 된 운수최악의 날 작가 타이가, 만화 대털 작가 김성모씨의 허락을 받지 않아서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