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 시대 도쿠가와 츠나요시 장군 시대의 비화이다. 


그는 실장석 애호 정책을 실행했는데


1. 실장석 학대 금지


2. 죽이는 일도 금지


3. 먹는 일도 금지


그리고 자금을 많이 써서 실장석들을 보호하고 복지 혜택을 줬다.




이 정책은 막부 재정에 엄청난 부담이 되었다.


그 와중에 실장석 애호 정책에 불만을 가졌던 실창석 카무이는 닌자 훈련을 받고


실장석들이 양충이든 분충이든 죽이고 다녔다.


이 활동은 민중들에게 알려졌는데 민중들은 "실장석들은 죽어야한다"와 "그래도 양충은 죽이면 안된다" 반응으로 나누어졌다. 


그 와중에 실장석을 보호하는 경비대장이 장군에게 말했다.


"실장석의 숫자가 너무 많아서 보호가 어렵습니다. 양충만이라도 보호합시다"


장군은 결국 경비 대장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양충만 애호하는 정책이 실행되었다. 


1. 지혜로울것


2. 가족을 아낄 것


이 두 가진 조건만 받아들여지면 양충으로써 보호 받았다. 그녀들은 인간의 작업에 투입되었다. 


"그래, 양충만이라도 애호해줘야지"


민중은 양충 실장석들을 받아들여줬다.




이로써 실창석 카무이의 실장석 살해는 어려워졌다.


하지만 막부와 민중이 깨닫지 못한게 있었다. 


모든건 양면성이 있다. 


지혜로운 실장석이 분충을 낳아서 정성껏 키우면 그 분충이 어떻게 될것인가?


지혜를 물려받아서 더욱 더 인간에게 피해가 된다


그럼 피임을 시키면 된다. 


어떤 실장석이 그걸 받아들일까?


매우 충성적인 실장석이라면 받아들인다. 그녀들만 키우면 된다.


모든건 양면성이 있다. 매우 충성적인 실장석들이 마음을 바꾸고 반역을 하면 어떻게 될까?


반역을 안하도록 실장석들에게 혜택을 주고 보호하면 된다. 


그래도 반역을 하면 어떻게 되나? 혜택을 줄 여유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사 좀 하고 대답해주겠다.


양충들은 인간 사회 전복을 위하여 몰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들은 인간과 공존은 하되, 자기들이 권력을 잡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라도 숙청받을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녀들은 인간사회에 스며들었기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실장석의 봉기가 일어나서 중요기관들이 점령당하고 파괴당하고 있었다. 


인간들이 실장석보다 우월한 부분인 무력으로 진압하고 있었다. 


하지만 의용 부대들이 활동했는데 학대파들이나 상대적으로 우대를 덜 받던 실석류(실장 아종)들이 반격을 하기 시작한것이다. 


실창석 카무이도 여기에 가담하여 실장석 봉기 수뇌부들을 각개격파,암살하고 시작했다. 


도쿠가와 츠나요시는 정신충격을 받아서 장군을 그만두고 상황이 되었다.


후임 장군은 실장석 애호 정책을 폐지하자마자 수많은 인간, 실석류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기 시작하여


의욕적으로 실장석 봉기 진압, 격파가 쉬워졌다. 



결말을 말하자면 진압은 성공, 실장석 학살, 학대 정책으로 바뀌고 실장석은 식용 실장, 고위층들의 애완용만 살아남았다.


한편 실창석 카무이는 실장석 학살죄를 사면받고 공식적으로 실장석 필살 사업인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그 이후는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