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사는 실장석 담당 수사관이다.
그는 사육실장들을 납치, 학대, 학살하는 학대파들을
잠입수사하여 잡아낸다. (물론 처벌은 약하고 민사로 조진다)
압권은 대질신문시 자신의 문신을 보여주면서 증인 신청을 하는것이다.
여기에 놀란 학대파들은 당황, 걱정하는것이다.
학대파가 자살을 기도하면 미리 도구를 숨겨놔서 자살 자체를 방해한다.
최종장에 의해서는 애호파들이 사육실장석을 위한 세상을 만들고자 무장봉기를 일으키는데
초특급 승진을 거듭하여 장관이 된 김형사는 형사 처벌, 민사 배상을 받은 학대파들을 위하여
사면권을 줄테니 진압 의용단에 가담하여 봉기를 진압하라고 한다.
학대파들은 실장석 전문가기때문에 실장석들의 공격에는 전술적인 승리를 거두며
실장석들이 격파되자 애호파들은 진압당한다.
이로써 사육실장들은 탄압되고 사육실장 학대파들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게된다
ㅋㅋㅋ
어떻게 쓰면 매번 쓰레기같은 글만 나오지 이쯤되면 사상이 문제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