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의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산에 올라갔다.
사육실장 B도 함께 갔다.
B : 주인님, 이 산은 정말 아름다운데스
사장 : 그럼, 자연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지.
직원 1 : 이 산은 산실장들이 점령했기때문에 사람들이 행방불명되었지만
몇달뒤 대대적인 수색과 실장석의 흔적을 발견, 대규모 토벌작전을 펼친 결과 평화를 되찾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직원 2 : 그게 대략 몇십년전의 이야기라지~
직원들은 웃으면서 말했지만 실제로는 매우 피로했다.
그들은 집에서 쉬고 싶었지만 사장의 강요, 권유때문에 억지로 산에 갔다.
사장은 자기가 직원 복지를 위하여 이런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더욱 더 막장이었다.
직원들은 속으로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장은 웃으면서 말했다.
사장 : 저기 내려가서 식당에서 술 좀 할까
직원 1 : 그렇습니다!
그 사이에 직원 2가 몰래 문자를 보냈다.
사장 : 산에 왔으면 산을 즐겨야지 통신을 하면 쓰나
직원 2 : 용서해주십쇼
사장 : 괜찮아
그들은 산에 내려가서 어느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B : 인간씨는 내가 주는 술을 받아 마시는 데스!
직원 1 : 더는 못 먹겠어
사장 : B의 정성과 수고를 무시하는건가
직원1은 토하면서 마셨다
사장 : 저렇게 감동스러울까
사장은 높은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손수 술을 내려주는걸 영광으로 생각했으며
아랫사람은 기뻐한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 무장한 사람들이 와서 사장과 B를 납치했다.
사장 : 살려줘~
B : 인간씨! 나와 주인님을 구하는 데스!
직원들은 술에 취하여 움직일수없었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했다고 훗날 진술했다.
어느 폐건물
전 세계를 투쟁하는 자에게 경의를!
이 문구는 세계평화위원회를 상징하는 문구이다.
이 단체는 세계 평화를 위하여 싸우는 단체이며 지구화합을 위하여 노력하는 단체였으며
그 수단을 테러, 폭동으로 선택했다한다.
인간은 대의명분만 어떤 잔혹한 일도 할수있으며 훗날 정권이 바뀌면 자신들의 행동도 정당화된다고 생각했다.
사장 : 너는 무슨...
테러단원 : 별거 아니다. 우리들은 누구도 다치게 하거나 죽이고 싶어하지 않아
B : 인간씨, 우리들을 풀어주는 데스
테러단원 : 걱정마라.
그 시각 B와 사장의 사진이 언론기관에 도착했다.
세계평화위원회라는 테러 단체는 사장과 그의 사육실장을 납치했으며
간부 20명을 석방하고
한화 3억원을 넘겨주며
세계평화위원회 사건으로 조사,처벌받았던 사람들을 사면해줄것을 요구했다.
사장은 방위 산업체의 부품을 만드는 기업의 사장이었기때문에 인질로 선택했다.
A사
직원들은 사장과 B가 죽기만을 바랬다. 그들의 갑질은 짜증났기때문이었다.
사장의 가족들은 직원들을 찾아와서 왜 납치를 방조했느냐며 따졌으며
직원들이 술강요, 등산강요 증거를 보여주자 당황했으며 언론에 제보한다고 하자
180도 태도를 바꾸어서 애걸복걸했다.
직원을 당연히 무시했다.
사장의 가족들은 반성이 아니라 얼른 이 상황을 끝내고 싶어할뿐이었다.
언론에 알려지자 용의선상은 세계평화위원회가 아니라 직원들로 촛점이 맞추어졌다.
사장은 테러단원이 보여준 신문기사를 보고 어이없어했다.
사장 : 직원들이 뭔 짓을 하는거야?
한편 B는 방을 몰래 탈출한뒤에 화공약품을 조합, 심지를 길게 만들고 사장이 감금된 방에 설치한뒤에
반대쪽으로 갔다.
천장에 매달려서 몰래 갔었다.
B가 건물을 벗어날때 쯤, 화공약품 조합이 폭발하여 테러단원들은 불을 끄러갔다.
민가
B : 살려주는 데스
학대파 : 뭐야 야생 실장석이... 학대해야지
학대파는 민가 근처에 B가 발견되자 야생실장석으로 생각하여 집에 데려가서 고문을 해줬다.
학대파의 집
B는 묶여있는채로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몹시 지쳐있었지만 학대파가 위석강화를 해줬기때문에
회복했다.
B : 데샤아아아아
학대파 : 음
B : 내가 뭘 잘못한 데스?
학대파 : 너가 잘못한 건 없다. 하지만 너의 존재가 위험하다
B : 뭐가 위험한 데스?
학대파 : 너처럼 영리한 실장석은 인간 사회에 위험한~
B :주인님을 구해야하는 데스
학대파 : 주인님?
B : 그런데스. 세계 평화 위원회라는 테러 단체가 나와 주인님을 납치...
학대파 : 뭐?
B : 내가 비밀기지를 알고 있는 데스
학대파는 반 쯤 믿고 그녀를 치안기관에 데려갔다.
B : 인간씨, 이 남자는 테러 단원 데스. 당장 쳐죽이는 데스
학대파는 당황했다.
학대파 : 억울합니다. 저는 억울해요!
그리고 학대파가 도망가려는 순간, 치안기관의 대원이 테이져건을 쐈다.
학대파 : 으아아아악!
그리고 B는 자신이 알고있는 사실을 말했다.
주인이 갇혀있는 방의 도면과 테러단의 숫자, 건물 구조를 그려줬으며
자신이 화공약품 조합 폭파를 일으켜서 인원은 늘어났을것이며
주인이 갇혀있는 방이 달라질수도 있으며 아예 철수했을수도 있다 말했다.
조사 며칠뒤
B는 자신을 가두고 가혹행위(라기보다는 맛없는 잔반만 줬던)를 했던 테러단 세계평화위원회를 때려잡기위하여
직접 안내를 하기로 했다.
진압대 : 테러단의 기지, 중심에 오면 이 버튼을 눌러라. 그럼 진압부대가 출동한다.
사장이 갇혀있는 건물
그는 다른데로 옮겨지지 않았었다.
B : 주인님, 기다리는 데스. 내가 반드시 구하는데스
B는 진압대가 준 가방을 매고 건물에 잠입했다.
그녀는 벨트를 차고 숨어들어갔지만 들키지 않았다.
B는 직접 건물의 중심에 온뒤에 창문에 다가가서 버튼을 눌렀다.
콰아아아아앙!
B는 폭사하였으며 온갖 색깔의 연기를 뿜어냈다.
그녀의 거짓말로 테이져 건을 맞은 학대파가 제안한것이었다.
그 순간 특수부대가 출동하여 테러단원들을 비치사성 무기로 제압, 사장을 구출하였으며
비밀작전이었기때문에 언론에 발표되지 않았다.
치안기관
여기서 테러단원들을 심문하여 얻어낸 정보로
세계평화위원회 본부 겸 비밀기지에는 기갑부대가 출동하여 몇차례 경고, 포격 후
지도부들을 체포, 각종 정보들(협력자, 비밀단원, 세포, 스파이 망)을 얻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사장은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았다고 직원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으며
사장의 술강요, 등산 강요로 직원들이 지쳐서 대응 불가했다는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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