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발도상국의
어느 학교에서 집단 데모가 일어나서
교직원들, 방문 손님들(시장, 보안국장, 예비군 동대장, 향토 사단장, 정보기관장, 경찰 간부) 역시 본관에 감금되었다.
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불만을 말했지만
사실 이 사건은 일부 실장석 애호 정책에 불만을 품었던 학대파들이 사주했었던 사건으로
정보기관장, 군 장성들을 인질로 삼으면 애호 정책을 없앨수있다고 생각한것이다.
한편, 진압부대는 군장성, 정보기관장이 인질로 잡히자 고민에 빠졌다.
그래서 궁리 끝에 실장석을 몰래 잠입시켜서 정보기관장, 군장성들이 감금되어있는 장소를 알아내서
구출뒤에 비치사성 무기로 진압한다는 작전이었다.
며칠뒤 밤에 실장석들이 낙하산으로 투입되었다.
1마리는 낙하산을 잘못 조작하여 추락사
1마리는 들켜서 그 자리에서 끔살
1마리는 다른 장소에 감금되어서 그대로 아사, 훗날 발견되었으며
잡힌 실장석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을 발견했던 학생들은 이게 누군지 몰랐으며
1마리는 장소를 잘못 선택하여 신호탄을 터뜨리는 바람에 헬기가 출동하였지만
엉뚱한 장소에 도착했던 헬기들은 결국 정보기관장을 구출하지 못했다.
학생들은 이게 요인들을 구출하려는 작전인걸 깨닫고 오히려 인질들을 분산배치하게 되었다.
진압부대 : 큰일이다.
진압부대는 요인들의 사진들을 실창석들에게 보여주면서 이들만큼은 절대 공격하지마라면서
실창석들을 다시 공중 강하시켰다.
실창석들의 신호탄이 터지지 않았으며 그 사이에 실창석들이 인질들고 함께 학교 밖으로 걸어나온게 아닌가.
알고보니 실창석들은 학생들을 상대로 무쌍을 펼쳐서(물론 집단 전투 기술을 익힘) 학생들을 제압한것이었다.
예상외의 효과에 진압부대는 감탄했다.
애호 정책은 학대파들 체포에 힘을 얻어서 계속 진행되었다.
애호 정책은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었으며 애호 정책으로 세력과 힘을 얻은 실장석들이 사회를 잠식하고
인간 권력자들을 숙청하다가 권력투쟁이 벌어졌다.
간신히 이긴 실장석들의 권력 유지에도 결국 한계가 찾아오자
자연스럽게 망하고 실장석들은 대대적인 말살에 들어갔다는 뒷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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